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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음악산업에 대한 관심을 정리하던 중에 대출해 읽어보고 내용이 좋아 지인에게 일독 추천용으로 구입했습니다. 크지않은 책안에 지난 시기의 음악산업 역사가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었습니다. 단순 서술이 아니라 특정 장르, 현상이 발생하고 변화한 이유와 배경, 평가까지 놓치지 않습니다. 해당 분야와 관련된 사람은 물론 일반인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사회와 대중 문화를 자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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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관련 글을 쓰는 중에 책의 도움을 받아볼까 해서 읽었던 책입니다! 생각보다 분량이 길지는 않아 아쉬웠지만 정보 수집 등에는 도움되고 유익했어요! 그냥 케이팝 음악 자체로만 엮은 역사가 아닌 이를 소비하게 하는 미디어의 발전과 팬덤 등까지 함께 다뤄주어서 머릿속에 그림을 채워 넣기 편했습니다. 큰 틀로 흐름을 정리한 책을 읽고 싶다면 이 책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