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기후변화로 인한 질병의 증가, 날씨와 질병의 관계.
"기후변화로 인한 질병의 증가, 날씨와 질병의 관계." 내용보기
안녕하세요,기상, 기후, 미세먼지 관련 도서를 소개하는 블로그 날씨와 책입니다.오늘 소개할 책은 <기후와 날씨, 건강 토크토크>입니다.의학과 기상학이라니...생소한 조합이지만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저자(신뢰도)저자 : 반기석저자 반기석은 충북 충주 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 가정의학과 전문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현
"기후변화로 인한 질병의 증가, 날씨와 질병의 관계."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기상, 기후, 미세먼지 관련 도서를 
소개하는 블로그 날씨와 책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기후와 날씨, 건강 토크토크>입니다.

의학과 기상학이라니...

생소한 조합이지만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자(신뢰도)

저자 : 반기석
저자 반기석은 충북 충주 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 가정의학과 전문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현).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전). 현재 반기석소아청소년과의원 개원 중.  30년 이상의 진료활동, 기부행위, 납세의무이행 등으로 대한의사협회로부터 표창패를 받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충주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예전에 다녔던 영유아들이 이제는 아빠엄마가 되어 아이들을 데리고 진료를 받으러 올 때 보람과 함께 세월의 흐름을 느낀다. 취미는 서양미술고전음악감상이지만 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고, 가장 좋아하는 말인 ‘단순함’, ‘꾸준함’이라는 말뜻대로 오늘도 진찰실에 앉아 본업에 매진하고 있다.

저자 : 반기성
저자 반기성은 충북 충주 생.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 및 대학원 졸업. 공군기상전대장, 한국기상학회 부회장, 한국기후위원회 전문위원, 연세대학교 지구환경연구소 전문위원, 항공대학교 우주항공연구소 책임연구원 역임. 현재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기후산업연구소장. 조선대학교 대학원 대기과학과 겸임교수, 연세대학교 출강. 기상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군참모총장상, 국방부장관상, 과학기술부장관상, 대통령상, 삼일장(보국훈장)을 수상했다.  네이버캐스트 ‘오늘의 과학’, 스포츠서울, 에너지경제신문 등에 날씨 칼럼을 쓰고 있고 여러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시와 문학과 역사를 좋아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도 많다


두 분이 형제인지라 이름이 비슷합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한 분은 의학 분야의 전문가, 다른 한 분은 기상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각자의 전문 분야에 충실해 쓴 책이니 충분히 신뢰할 수 있다고 봅니다.

구성

쪽수 무게 크기 : 272쪽 | 520g | 148*210*25mm

분량은 딱 보통입니다.

주말을 알차게 쓰면 다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림 : 많음, 보통, 적음

그림은 없습니다.

저는 읽는데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내용 : 

우선 기후변화와 관련된 몇 가지 질병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어떤 균이고, 어떻게 전염되고, 증상은 어떻고, 치사율은 얼마나 되고 ...

여기까지만 보면 평범한 의학 서적이지만 <기후와 날씨, 건강 토크토크>는 여기에 기후와 날씨를 덧붙입니다.

특정 질병이 어떤 날씨에서 발생하는지, 또 앞으로의 기후변화가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예를 들면, 바닷속 생물에 기생하는 균이 있는데, 강력한 태풍이 발생합니다. 그로 인해 바닷물이 내륙으로 들어가고, 그 균이 식수원에 침입하면서 그 물을 마신 사람이 질병에 걸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강력한 태풍이 발생하여 이런 일이 빈번해집니다.

이런 식입니다.

요약

기후변화로 인한 질병의 증가, 날씨와 질병의 관계.


y*******4 201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