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메뉴는 좋으나 듣지도 보지도 못한 식재료가 좀 많군요 따라해볼 엄두가 잘 안나네요..... 일일히 검색해서 책에다가 메모해놓은 상황입니다. 재료 구하기 힘들어서 못 따라할듯 싶군요. 그리고 요리 과정 샷은 없더라도 설명이라도 좀 자세히 구체적이었음 싶네요 기대잔뜩했는데 쫌~~아쉽군요 기대잔뜩했는데 쫌~~아쉽군요 기대잔뜩했는데 쫌~~아쉽군요 기대잔뜩했는데 쫌~~아쉽군요 |
|
이 책을 만나게 된건 주변인의 추천에 의해서인데 책을 조금 살펴보니 요리책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하나 세트로 샐러드 책까지 모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패스트 푸드 무조건 나쁘다는 인식을 깨뜨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패스트 푸드도 재료와 정성에 따라 맛도 패스트푸드와 똑같이 건강하게 챙길 수 있다는 걸 요즘 길거리에 가보아도 건강식 패스트푸드가 많이 팔고 있는데 어쨌든 이 책 덕분에 집에서 맛나게 건강한 패스트푸드를 본격적으로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매우 추천드립니다! |
|
자연식 패스트푸드를 표방하는 영국 브랜드 'LEON'의 시리즈가 발간 되었다. '자연식 패스트푸드'라는 표현도 매력적인데 평소 챙겨보는 블로그 출간시 알림으로 해둔 Fabio(배재환)님의 번역으로 믿고 보는 책이 아닐 수 없다. 샐러드류를 모아 놓은 책 '해피 샐러드'를 구입해 잘 읽고 있었는데 마침 귀여운 사이즈의 '아침식사와 브런치', '런치박스'를 북드림에서 보내주셔서 부자가 된 기분이다. 레온 시리즈의 공통적인 매력은 아무래도 요리책이 갖춰야 할 인포메이션 이상의 감성으로 레온의 원칙과 가치관, 스토리가 더해져 요리책 그 이상으로 다가온다. 신선한 라이프 스타일을 다룬 매거진 같달까. 평소 레시피 검색을 자주 하는 편이라 레온은 익숙했는데 막상 책을 받아보니 그 느낌은 더했다. 아주 신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