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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 내용보기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을 부러워하지 않았다.사진이라는 좋은 도구가 있기에, 스마트폰이 점점 성능이 좋아지면서 언제가 기억하고 싶은 순간은 "찰칵"하고 담아놓을 수 있기에 내게 굳이 없는 그리기에 대한 동경은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곰손인 내 손이 안타깝게 여겨졌다.쓱쓱 - 시간을 내어 공들여 공간을, 그리고 공간이 가지고 있는 분위기를 그림으로 지면으로 옮기는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 내용보기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을 부러워하지 않았다.

사진이라는 좋은 도구가 있기에, 스마트폰이 점점 성능이 좋아지면서 언제가 기억하고 싶은 순간은 "찰칵"하고 담아놓을 수 있기에 내게 굳이 없는 그리기에 대한 동경은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곰손인 내 손이 안타깝게 여겨졌다.

쓱쓱 - 시간을 내어 공들여 공간을, 그리고 공간이 가지고 있는 분위기를 그림으로 지면으로 옮기는 작업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저자 린판위는 자기의 생활공간이 대만의 타이베이에서 본인이 좋아하는 문구잡화점과 식당, 카페 등의 정보와 함께 그곳이 본인에게 준 인사이트들을 책에 기록해 놓고 있다. 그리고 여행지였던 도쿄와 파리, 각각 그 도시의 특징들과 어울리는 장소들을 찾아내어 기록해 두었다.

찰나의 찰칵이 아닌, 시간을 두고 공들인 사각거리며, 슥슥 거리는 그림으로-



건물의 모양을, 인상적인 식기구를, 바로 그림 밖으로 바스락거리며 튀어 나올 것 같은 샌드위치와, 현실보다 더 따뜻해 보이는 차와 차주전자들...

단순히 그림만이 아닌, 그 가게의 역사를 - 그곳이 가진 스토리들을 기록해 두고 있다. 예쁜 곳을 그냥 예쁘다 하고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부여하고 재탄생시킨 작가의 노력이 책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

 

가끔, 작은 카페의 천국이라는 도쿄를 가봐야지 다짐할 때가 있다.

그리고 이야기를 담고 있는 서점이야기를 접해서 도쿄를 가봐야지 한다.

이 책은, 그런 내게 예쁜 곳 투어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 공간을 애정하는 방법을 - 천천히 오래 담아두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는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7 2019.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유혹한 가게들
"나를 유혹한 가게들" 내용보기
겨울이 얼마 남지 않은 2월이다.방학을 맞아 누군가는 더운 나라로 휴가를 떠나고또 누군가는 눈덮인 곳으로 여행을 갔다고 했다.이런저런 이유로 떠나지 못하고 매어있는 나는, TV홈쇼핑 여행상품을 보거나 여행책자들로 위안을 삼는다.언젠가는 나도 떠날 거란 믿음으로... 여행책자라고 하기엔 좀 독특하지만,떠나고싶게 만든다는 공통점을 가진 여행 일기 한 편을 만났다.표지부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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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얼마 남지 않은 2월이다.

방학을 맞아 누군가는 더운 나라로 휴가를 떠나고

또 누군가는 눈덮인 곳으로 여행을 갔다고 했다.

이런저런 이유로 떠나지 못하고 매어있는 나는,

TV홈쇼핑 여행상품을 보거나 여행책자들로 위안을 삼는다.

언젠가는 나도 떠날 거란 믿음으로...

 여행책자라고 하기엔 좀 독특하지만,

떠나고싶게 만든다는 공통점을 가진 여행 일기 한 편을 만났다.

표지부터 눈에 띄는 일러스트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

 목차를 열면 책의 흐름이 보인다.

타이베이와 도쿄와 파리의 가게들이 늘어서 있다.

조식, 카페, 문구&잡화, 서점 등 각 도시에서 볼 수 있는 가게들의 이름인 듯하다.

 드디어 작가의 페이지.

그림일기처럼 빼곡하게 그려진 그림과 설명들이 와~! 하고 감탄사를 내뱉게 한다.

번역되기 전의 작가의 글씨체가 정감있게 느껴졌다.

대만어(한자)를 읽을 수 있었으면 그 느낌이 더 생생하게 전해졌을 텐데 하는 아쉬움.


작가는 타이베이, 도코, 파리 세 도시의 가게들을 소개하기 전에

각 도시에 대한 단상을 남겨두었다.

타이페이에 갔을 때 고향이 아닌 타지의 풍경에서 느껴지는 기분이 어땠는지,

일본여행에서는 어떻게 계획하고 가는 곳마다 쓴 비용이나 맛, 느낌 등을 기록했는지,

파리에 도착했을때 건출물을 보고 어떤 느낌이었는지 그 감동을 전해주어서

가보지 못한 도시의 첫인상을 어렴풋이 그려볼 수 있었다.


타이베이에서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식당들이나

예쁘고 특이하면서도 맛있는 커피가 있는 숱한 카페들을 보면서

실제로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중에 독특하게도 차고처럼 생겼다는 문구점이 인상적이었다.

가게의 이념이 '평범한 것들의 흔하지 않은 아름다움'이라는 것도 마음에 든다.

어쩌면 평범하지 않은 즐거움을 찾게 될지도.


도쿄의 가게들은 보지 않아도 막연하게 아기자기하고 눈에 띄게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을 해왔다.

작가의 그림에서 표현되는 화려한 음식들이나 고운 빛깔의 음료들을 보니

역시나 싶다.

그 중에서도 채식카페가 내 눈을 사로잡는다.

본래 육식을 그닥 즐기지 않다보니 채소와 콩류만을 사용해서 만드는 음식들이 궁금해져서

도쿄에 가게 되면 꼭 찾아가 보리라 맘먹었다.

 

 마지막으로

"자유와 예술이 어디든 있고, 유머러스한 분위기가 공기를 감싸고 있는" 파리...

꿈의 도시 파리에서 작가가 눈여겨 본 곳들은 시장이었다.

미로같은 시장에서 뜻하지않게 꼭 갖고싶던 보물을 찾게 된다면 어떨까.

누군가에게는 오래된 잡지일 수도 있고,

또 해묵은 접시일 수도 있을 것이다.

벼룩시장에서 생활의 흔적이 묻어있는 평범한 물건들을 보면서

현지인의 습관과 문화를 찾아가는 것이 재미있다는 작가의 말을

어렴풋이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물론 파리지엔을 위한 아침식사나 궁극의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카페도 빼놓을 순 없을 테지만 말이다.


사진보다 더 생생한 손으로 그린 그림은 이 책의 커다란 매력이다.

여행을 하며 찾은 아름다운 가게를, 그 곳에서 느낀 감동을 그림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여느 다른 여행관련 책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

그 차이는 소박하지만 따스한 울림으로 읽는 이를 사로잡는다.

마치 친한 친구가 써준 편지같은 느낌이다.

언젠가는 작가가 소개해준 이 가게들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m******t 201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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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말리온/나를 유혹한 가게들 - 문구류들이 너무 이뻐요.
"피그말리온/나를 유혹한 가게들 - 문구류들이 너무 이뻐요." 내용보기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피그말리온린판위 지음김지혜 옮평범한 것들의 흔하지 않는 아름다움 - 눈여겨보지 않던 문구들 중에서 아름다움을 찾으면, 우리들의 평범한 생활에 평범하지 않은 즐거움을 가져다준다. 누구나 어린시절에 가지고 싶은 것을 다 갖고 살지는 않았을 것이다. 학생인 시절이 길다보니 당연히 문구류에 시선이 가고 많은 문구류를 사고 선물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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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

피그말리온

린판위 지음

김지혜 옮


평범한 것들의 흔하지 않는 아름다움 - 눈여겨보지 않던 문구들 중에서 아름다움을 찾으면, 우리들의

평범한 생활에 평범하지 않은 즐거움을 가져다준다.

누구나 어린시절에 가지고 싶은 것을 다 갖고 살지는 않았을 것이다.

학생인 시절이 길다보니 당연히 문구류에 시선이 가고 많은 문구류를 사고 선물하곤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인지 챕터에서 식당, 카페, 레스토랑, 시장 등 보다는 문구&잡화, 서점, 박물관에 더 관심이 갑니다.

예쁘게 그린것인지 탐나게 그린것인지 너무나 갖고 싶게 그려 놓았다.

갖고 싶은 것을 넘어 타이벵, 도쿄, 파리를 가고 싶다.

제목처럼 나를 유혹한 가게들 그곳을 찾아가고 싶다.

문득 주변에 가게들을 좀더 애정을 갖고 바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처럼 말이다. 

BIC 볼펜, 영원히 실증나지 않는다! - 라바이 문방구

포장지가 너무 예뻐서 산 종합과자 선물상자 - 핀모량싱

계속 보고 있고 싶은 새가 그려진 손수건, 그림이 너무 예뻐서 선택하기 어렵다. - 샤오치

호시노 시호의 인체 숫자 도장. 가장 좋아하는 'ㄹ'를 만들려 노력하는 그림 - 36서브로

1930년대 오페라 악보. 이전의 악보 주인이 정성껏 기름종이에 책을 포장해서 보존이 완벽하게 되어 있다. - 리브레리 파르푸예

전시를다 둘러보고 화원에서 참지 못하고 마음에 들었던 꽃을 스케치 한다. - 베르사유 궁전


k*****7 2019.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 내용보기
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참 멋있는 책 제목인 것 같아요.왜 한번도 손으로 끄적끄적 무언가 그려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일까..요즘 참 부럽단 생각이 드는 사람들은 지식이 많은 사람보다 손재주가 많은 사람이었단 생각도 듭니다.그림을 그리는 것조차 커다란 용기를 필요로 하는 저에게 이 책을 만든 작가가 참으로 멋있게 느껴졌답니다.지인들을 만나면 꼭 가족 여행이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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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

참 멋있는 책 제목인 것 같아요.

왜 한번도 손으로 끄적끄적 무언가 그려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일까..

요즘 참 부럽단 생각이 드는 사람들은 지식이 많은 사람보다 손재주가 많은 사람이었단 생각도 듭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조차 커다란 용기를 필요로 하는 저에게 이 책을 만든 작가가 참으로 멋있게 느껴졌답니다.

지인들을 만나면 꼭 가족 여행이 아니더라도 아이와 함께 혹은 아이 친구들과 함께 짧게 여행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특히 가까운 타이베이나 도쿄를 다녀온 친구들이 너무 좋았다 말해 주어 저도 남편 시간날 때 기다릴 것이 아니라 아이와 오븟이 다녀올까 생각도 해 보았었는데, 이 놈의 인생에선 왜 하나부터 열까지 죄다 용기를 필요로 하여야 하는 것인지 낯선 타국을 밟기까정 마음의 준비를 해야만 하였답니다.

그리하여 안전한 대리 여행을 다녀오고 싶었는데, 때마침 제가 너무도 가보고 싶었던 타이베이, 도쿄, 파리를 둘러볼 기회를 만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게다가 주제가 주로 제가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소품과 카페 위주라서 책을 보는 내내 힐링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기록을 남긴다는 것은 참으로 가치있는 일이란 생각이 들어요.

어린시절부터 줄곧 써왔던 글들을 전 결혼하면서 버렸거든요.

정말 후회막심이랍니다.

하지만 더욱 후회되는 것은 2018년도의 게으름이었죠.

아이의 기록을 잘 남겨두었었는데 작년엔 모든 기록이 올스톱이 되었었죠.

하필이면 그 때 유럽 여행을 다녀왔는데, 덕분에 그 좋은 추억을 기록으로 남겨두지 못하는 크나큰 후회를 남겨두기도 하였답니다.


이 책은 단순한 맛집을 소개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가의 일상을 담고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혹여나 훗날 소개해준 가게가 사라지면 아쉬워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그 곳에서 느낀 작가의 일상이 기록으로 담겨져 있기에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말처럼 유혹한 가게들의 참맛을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늘 여행을 꿈꾸면 그 나라의 명소보다는 그 나라 사람들의 일상을 함께 공유하고 경험해 보고 싶었는데, 용기가 필요한 탓에 여전히 패키지 여행만 갈 수 있는 상황이 안타깝게 느껴지곤해요.

언젠가 두려움이 사라지고 여행의 용기를 낼 수 있는 그날이 오면 작가처럼 작은 일상 하나하나를 기록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꿈꿔봅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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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재미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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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어쩜 손재주 있으신분들이 너무너무 부러워지는 책입니다.여행을 많이 다니지만, 기록에 남기는건 겨우 사진뿐...이분은 여행을 다니며 그림으로 자신만의 여행일기를 남기셨어요.타이베이, 도쿄, 파리 색깔이 다른 세곳을 여행을 다녀온 여행기입니다.주로 장소에 따른 구분을 해놓았는데요.카페, 문구 잡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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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




어쩜 손재주 있으신분들이 너무너무 부러워지는 책입니다.

여행을 많이 다니지만, 기록에 남기는건 겨우 사진뿐...

이분은 여행을 다니며 그림으로 자신만의 여행일기를 남기셨어요.


타이베이, 도쿄, 파리 색깔이 다른 세곳을 여행을 다녀온 여행기입니다.

주로 장소에 따른 구분을 해놓았는데요.


카페, 문구 잡화점, 시장, 서점 등을 만날수 있어요.

여행시 빠질수 없는 것이 음식인데요.

이것또한 그림과 함께 남겨두었습니다.



 

 

 







아기자기한것 좋아하고 문구류 좋아할것만 같은 작가님.

그 관심사가 담긴 가게들을 함께 구경할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타이베이라면 왠지 우표수집가게가 근사할거 같아서 꼽아보았어요.

약도도 그림으로 그려져있지요.


일본하면 아기자기한 소품가게를 빼놓을수 없겠지요.

작가님이 다녀오신, 유혹된 가게를 꼭 가보고 싶어진답니다.


실제 여행일지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놓으신모습도 있어 더 좋았어요.



 




 





작가님이 좋아하신 가게들이 거의 저의 취향이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다보니 이런 소소한 가게들, 맛보고 싶었던 음식들을

놓쳐버리기 일쑤인데 작가님의 여행일기로나마 볼수 있어 좋았어요.

다음에는 꼭 이곳으로 가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여행을 다녀온후 사진이 아니라 나만의 방식으로 이렇게 남겨보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게를 돌아보면서 어쩌면 낯선 여행지에서

그 나라의 진짜모습을 볼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여행일기를 편안히 볼수 있는 작가님만의 그림체도 한몫 독톡히 합니다.

a******3 2019.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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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말리온]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
"[피그말리온]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 내용보기
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   여행을 다녀오면 사진을 모아 포토북을 만들곤해요. 그런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사진도 잘 안 찍다보니... 여행지에서 느껴서 감정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더라구요. 여행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정들을 어떻게 하면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했었는데요~ "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를  보며... 이렇게 기록을 남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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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

 

여행을 다녀오면 사진을 모아 포토북을 만들곤해요.

그런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사진도 잘 안 찍다보니... 여행지에서 느껴서 감정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더라구요.

여행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정들을 어떻게 하면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했었는데요~

"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를  보며... 이렇게 기록을 남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저자를 유혹한 가게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어요~!!

세 도시의 아침식사, 카페, 문구&잡화를 비교해보는 즐거움도 있네요.

파리에서는 시장, 서점, 박물관을 만날 수 있어요.

 

 

도쿄의 이토노와예요...^^

 

 

 

 

수프 세트와 현미주먹밥 세트가 각각 1000엔이예요...^^

식사 후 먹었다는 스콘세트도 맛있어보여요.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신 곳의 분위기와 느낌이 함께 전해져서 함께 여행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12시부터 3시까지 제공이 되는 점심세트를 맛보고 싶어지네요.

털실로 만든 컵받침, 천으로 된 테이블보... 추운 날씨에 손님을 위해 준비한 무릎담요들...

주소와 전화번호, 영업시간과 웹사이트가 적혀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찾아갈 수 있을 것만 같네요.^^ 

 

 


 

 

구라마에의 작은 가게들이랍니다...^^ 손으로 그린 약도가 정겹게 느껴져요.

보물찾기하듯... 이길을 걷고 싶어져요~!!

 

 

타이베이, 도쿄, 파리의 문구와 잡화를 파는 가게들을 비교해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타이베이의 시안후 생활문구예요.

부모가 함께 손을 잡고 가위질을 할 수 있는 가위에 눈길이 가네요.

?외국에 나가면~ 관광지만 다닐 생각을 했는데...

문구류같은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을 가진 곳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쿄의 트레블러스 팩토리예요...^^

나카메구로역에 있는 곳인데요... 길을 걷고 그곳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느낌이 생생하게 전해지네요.

세계 각지에서 모아온 소품과 잡화, 여행 관련 서적도 있다고 해요.?

사람들은 이곳에서 어떤 물건들을 주로 사는지 궁금해지네요.



 
 

 

 

현지인들의 생활 모습을 체험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그들이 먹는 음식을 먹고, 그들이 사는 곳에 살아보고...^^

생활에 밀접하고 필수적인 용품들에 관심을 가지고...

참 좋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현지인처럼 살아보기...

 

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덕분에 타이베이, 도쿄, 파리가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따스한 느낌이 담겨있어서 참 좋았어요~!!

앞으로 여행을 할 때는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작은 가게들을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틈틈히 기록도 하고... 그림도 그리면서... 일기도 쓰고 싶어지네요.

책을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고, 앞으로의 여행계획이 세워지는 책이었어요~~~^^*

 

 

c*******m 2019.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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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 - 피그말리온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 - 피그말리온" 내용보기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작가 린판위출판 피그말리온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이런 스타일의 여행 도서를 처음 봤어요. 되게 신선하고 독특한 느낌으로 다가왔네요. 도쿄는 한번 다녀온적이 있는데 아이랑 가서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만 열심히 돌아다니다 왔어서 다른 곳은 둘러볼 여유시간이없었기 때문에 도쿄편에 나온 가게들을 보면서 한군데라도 가봤으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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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

작가 린판위

출판 피그말리온


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


이런 스타일의 여행 도서를 처음 봤어요. 되게 신선하고 독특한 느낌으로 다가왔네요.


도쿄는 한번 다녀온적이 있는데 아이랑 가서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만 열심히 돌아다니다 왔어서 다른 곳은 둘러볼 여유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도쿄편에 나온 가게들을 보면서 한군데라도 가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었어요. 전에 들은 얘기로 일본 연필이


그렇게 좋아도 들었어서 저도 문구류 구경도 하러 한번 다시 가보고 싶기도 해요.


무작정 떠나는 여행도 꽤 매력이 있어요. 그냥 발길 닿는대로 별 생각없이 간 곳이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 다 다를거예요.


하지만 이 책의 저자 린판위처럼 가고 싶은 곳을 미리미리 정해 일정에 맞춰 가보는 것도 알차게 보내는 여행이 되겠지요.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의 저자 린판위 덕분에 타이베이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꼭 가보고 싶은


곳 리스트에도 올리게 되었어요. 그리고 마냥 동경하는 파리, 꼭 한번 언젠가는 정말로 꼭 가보고 싶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여행 일기를 꼭 세세하게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지금까지는 그저 기록만 남기는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


어디를 갔고 얼마를 썼고, 이정도로 간단한 메모였었어요. 앞으로는 여행 노트를 한권 만들 생각이예요. 노트가 몇 권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저도 쓰고 남편도 쓰고 아이도 함께 쓰는 여행 노트를 작성해볼 생각이예요. 가족들이 모두 참여해 줄지


아직 모르겠지만 아주 간단하게라도 함께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린판위처럼 직접 그리는 일러스트도 의미있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직접 찍은 사진으로 대체해도 되니까요.


덕분에 여행 노트에 대한 팁을 얻게 되었어요.

 

 

 

s*******e 2019.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유혹한 가게들
"나를 유혹한 가게들" 내용보기
감동 그 자체입니다.직접 그린 일러스트가 정말 매력적입니다.저는 도교 여행을 먼저 둘러보았습니다.우선 눈에 띄는 것이 도쿄 여행에 도움을 준 책에 대한 소개입니다.그동안 제가 접해 보지 못했던 실속있는 책 소개였습니다. 각각 다른 중심주제로 도쿄를 소개합니다.문화적으로나 특히 핸드메이드 찾기 책이궁금해져서 검색해 봅니다.매년 새로 발간되는 책도 소개받아 큰 걸 얻는
"나를 유혹한 가게들" 내용보기

감동 그 자체입니다.

직접 그린 일러스트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저는 도교 여행을 먼저 둘러보았습니다.

우선 눈에 띄는 것이 도쿄 여행에 도움을 준 책에 대한 소개입니다.

그동안 제가 접해 보지 못했던 실속있는 책 소개였습니다.

각각 다른 중심주제로 도쿄를 소개합니다.

문화적으로나 특히 핸드메이드 찾기 책이

궁금해져서 검색해 봅니다.

매년 새로 발간되는 책도 소개받아 큰 걸 얻는 것 같습니다.
 


도쿄에 대한 소개입니다.

시타마치 거리를 걸으며

손과 손이 전하는 장인의 맛을 소개합니다.

그곳에서 만나볼 이들을 일러스트로 표현합니다.

그래서 친근하고 책이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자가 손으로 그린 여행일기도 소개해 줍니다.

그때의 여행을 그림으로 표현해 놓고

그때의 감정을 담아오는 것 같습니다.

그림을 못 그리는 편이지만

이렇게 저도 조금 표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가 가게 전체를 갖고 싶었던 기억 36 서브로~

아마 저도 그럴거 같습니다.

그곳에 가면 전체 갖고 싶을 만한 것들이 있을 것 같아요~

심플하지만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문구가

가득 담겨져 있는 가게,

이곳에 꼭 가보겠습니다.
 

  

그리고 가고 싶은 곳 파리~

파리에서 머문 곳을 소개합니다.

현지인의 느낌과 가구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는

팁을 소개합니다.

그곳에서 파리의 향기를 맡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합니다. 저도 그곳에 서 있는 저를 바랍니다.

기대~!!!!


YES마니아 : 로얄 s****8 201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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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 타이완,일본,프랑스의 도시에서 찾아낸 보석같은 가게들 타이베이,,,익숙한 곳이라도 매일이 유일한 경험도쿄,,,낯선 곳에서 만난 사랑스런 물건들파리,,,동경했던 파리지엔의 일상속으로    타이완의 인기있는 일러스트 작가가 글쓰기,걷기,그림그리기,요리하기,책읽기를 좋아하며 삶속에서 균형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기록한 생활방식의 사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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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

타이완,일본,프랑스의 도시에서 찾아낸 보석같은 가게들

타이베이,,,익숙한 곳이라도 매일이 유일한 경험

도쿄,,,낯선 곳에서 만난 사랑스런 물건들

파리,,,동경했던 파리지엔의 일상속으로

 

 

타이완의 인기있는 일러스트 작가가 글쓰기,걷기,그림그리기,요리하기,책읽기를 좋아하며 삶속에서

균형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기록한 생활방식의 사진보다는 종이에 직접 펜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일상뿐 아니라 여행중 새롭게 알게 된 도시와 그곳의 카페,식당,문구잡화점,서점,중고물가게,벼룩시장,

박물관들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드로잉과 일러스트 그림에 담아내고 있다

어릴때부터 속마음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해서 글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곤했다

기억력도 좋지 않아서 메모를 꼼꼼히 적어놓아야만 안심이 되었다

그런 습관들은 저자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었다

대학생이 된 이 후에는 이제껏 해보지 못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고 그러한 것들을 순전히 문자로만

기록하는 것에에서 발전하여 간단한 일러스트와 영수증 같은 각종 종이들로 채워나가게 되었다

 

타이베이에 대하여,,,

타이완 북쪽에 있는 도시로서 상공업이 발달되어있다

메르시카페,,,프랑스 시골 마을의 낭만

메르시는 처음엔 골목 중간에서 시자해 작은 공간을 완벽한 프랑스식 농촌 분위기로 꾸며져있다

 

가끔 외국 관광객들에게 맛있는 아침이나 커피를 파는 가게에 대해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고 하낟

커피를 즐겨 마시는 친구가 열심히 찾은 끝에 비록 브런치일지라도 두사람 모두 에이스타의

커피와 음식이 최고라고 했다

입에 감기는 진한 라떼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고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어진다

 

시안후 생활문구,,,문구와 지식을 간직한 보물창고

아이에 대한 배려를 볼 수 있다

아동용 가위인데 부모가 아이 손을 잡아주어 어린아이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가위

 

 

여행은 대부분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식

출반전에 교통이 편한 숙소를 정하고 목적지에 도착하면 현지인들이 먹는 길거리 음식을 따라

근처 주민들의 생활에 깊이 빠져들곤 했다는데 ,,,

일본인의 민족성은 여러 군데서 조금 알 수 있었다

마트에 질서 정연하게 진열되어 있는 음료,플레이팅과 식기의 조합이 끼니마다 모두 예술이고

큰 가게든 작은 가계든 어떤 가게라도 직접 만든 제품이 꼭 있었다

 

유와에루는 누이 호스텔 바로 옆에 있다

호스텔 로비에 이 가게의 음료권이 비치되어 있다고 한다

유와에루는 레스토랑,상품 판매점뿐 아니라 살롱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레스토랑의 메인 메뉴는 현미와 콩,소금으로 나흘 동안 숙성시킨 숙성현미,밤에는 계절 안주요리가

나온다

숙성 현미정식 화려한 도시락정식 컵받침과 개인접시 모두 다른데 모양도 예쁘다고 한다

246 커먼은 카페 컴퍼니가 아오야마 일대의주차장과 같은 공터에 세운 커뮤니티 형태의 시장

246커먼 2017년 1월에 커뮨 세컨드로 이름이 바꿨다고 한다

아사쿠사 산책

파리시내 건축물을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퍼라애서 무엇을 얻고 가장 매력적인 풍경은 무엇이었는지 어쩌면 정확한 말로 전달하기 어려울 수 있다

헤밍웨이는 이렇게 말했다

"만약 당신이 젊어서 파리에 살 만큼 운이 좋다면 그다음 여생은 어디에서 살게  되든 파리에서의 기억이 함께 할 것이다

파리는 움직이는 축제"

저자뿐 아니라 나또한 파리를 생각하면 기억하고 살아가고 감동이 밀려온다

파리 여행을 위한 준비물

지금도 느껴지는 오르세 미술관

미술관으로 변신한 기차역

1900년에 지어진 기차역

기차노선이 없어진 후 기차역이 문을 닫았고 1986년 박물관으로 리모델링되었다

주로 1848년부터 1914년 사이에 창작된 그림,조각등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공간은 원래의 구조를 그대로 보존하며 화려한 아크형 창문을 천장의 창문으로 쓰거나 기차역의 큰시계등을 그대로

두어 세부적으로 방문객들에게 이곳의 역사를 계속해서 알려주고 있었다

 

최고의 화려한 왕궁,,,베르사유궁전

고전주의 양식의 건축물로 내부 장식은 바로크와 로코코 양식으로 되어 있다

각 홀은 모두 웅장하고 화려하게 꾸며졌고 가구 및 금색 도료를 칠한 천장은 당시 귀부인의 시녀들의 시중을 받던

모습을 상상하게 만든다

직접 가 세계문화유산을 자세히 본 사람으로써 이루 표현을 못하겠다

k*****6 2018.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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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여행과 관련된 책이 나오면 더 눈여겨 보게 된답니다. 여행 관련된 책이라고 하면 주로 여행 에세이 형식으로 되어 있거나, 사진으로 장소들이 소개되고 그 여행지에 대한 안내가 나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그 구성이 조금 독특하답니다. 책 제목에 등장하는 것처럼 바로 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라는 점이랍니다. 그리고 어떤 특별한 여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 내용보기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여행과 관련된 책이 나오면 더 눈여겨 보게 된답니다. 여행 관련된 책이라고 하면 주로 여행 에세이 형식으로 되어 있거나, 사진으로 장소들이 소개되고 그 여행지에 대한 안내가 나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그 구성이 조금 독특하답니다. 책 제목에 등장하는 것처럼 바로 손으로 그린 여행 일기라는 점이랍니다.

그리고 어떤 특별한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은 분들에게는 조금은 엉뚱한? 이런 책이 될 것 같아요.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주는 것이 아니라 작가가 여행지에서 마음에 들었던 장소에 대해서 스케치한 책이랍니다. 그 그림이 아기자기 해서 이 책은 여행책이라는 생각이 들기보다는 그림을 보는 즐거움이 더 많은 책이더라고요.

여행과 그림을 하나로 합쳐서 책을 만들 수 있다니 그 구성이 너무 좋더라고요. 여행지에서 어떻게 그림으로 그 장소를 남길 수 있을까 싶었는데 정말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너무 아기자기하게 표현해놓아서 재미있었답니다.

작가는 3가지 여행지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 장소는 타이베이, 두 번째 장소는 도쿄, 마지막 장소는 파리랍니다. 처음은 여행지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고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아침 식사, 그리고 카페, 문방구 잡화점 예쁜 상점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답니다. 모두 그림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예쁜 상점에 대하여 한 페이지 정도로 상점에 대한 소개를 하고요, 그림으로 같이 그려져 있어서 그 아기자기함이 더 잘 와닿았답니다. 그리고 때로는 사진도 수록되어 있어서 이런 풍경을 그림으로 그린 것이구나 알 수 있더라고요. 평소 여행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림을 좋아하는 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l*****y 2019.01.2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