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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누구나 할수 있는 홈베이킹 "책을 받았어요 지은이는 사토 히로코인데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과자를 알리고 싶어 과자교실을 운영하신분이시네요. 처음 제과를 만드는 분들도 쉽게 따라 할수 있도록 재료,도구사용법,틀 이야기, 시럽만드는법,생크림거품내는법, 버터크림 만든법,오븐이야기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어 요. 스펀지케익,롤케이크는 공립법과 별립법으로 다양하게 비교해서 만드는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서 누구든지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멋지고 맛있는 제품을 만들수 있겠네요 파운드케익,다양한머핀,소소한간식까지... 머핀에서 바닐라머핀을 예로 보면~~ 자세한 그림이 꼭 동영상을 보는듯 하죠^^~ 이책을 보면서 저는 우리가 알고 있는 다양한 제과를 이책 한권이면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고 만들때의 중요한 포인트.곁드리는 소스나 잼만드느법까지 소개되어서 홈 베이킹을 하는분들에게는 권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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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저기 두고 쉽게 꺼내볼수있는 크기와 두께네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간단한 레시피들이 많아요 초보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케이크 파운드 머핀 카스테라 피낭시에 데표적인 제과 품목들이 모두 들어있어서 기본으로 가지고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자세한설명과 사진이 있고 미리준비해야할 것들도 세세하게 알려줍니다! 전체적으로 모든 레시피가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화려하진않지만 소박한 디저트를 만들기에 정말 좋은책아닌가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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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어요! 사토 히로코님의 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
일단 책제목부터 아직 우여곡절이 많은 저같은 초보 홈베이커들에게 꼭 필요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
표지사진에서부터 뭔가 애착이 느껴져요 사실 너무 정교하고 전문가포스가 뿜뿜인 표지사진은 보기에는 너무 예쁘지만 과연 나같은 초보홈베이커가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거든요ㅎㅎㅎ
일단 목차를 꼼꼼히 훑어보구요~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바로 이 목차부분! 누구나 홈베이킹에 입문하기에 어렵지 않도록 가장 기본적인 도구와 사용법부터 머랭 올리는 법, 커스터드크림과 버터크림 만드는 법 등등 기초적인 부분들이 잘 나와있어요 사실 베이킹이란게 기초가 생각보다 어렵잖아요 ?? 저도 나름 이것저것 만들줄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머랭올리기가 가장 어렵고 실수가 많거든요
다양한 잼 만드는 방법도 잘 설명되어 있어요 마카롱을 가끔 만들면서 필링에 들어갈 잼 만드는게 은근 까다로웠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책을 읽기 전에 읽어야 할 부분들도 있어요 예를 들어 레시피에서 계란 1개 혹은 흰자 2개 분량이라고 표기 된걸 보면 사실 계란 크기가 각각 다 다르다 보니 참애매할 때가 있거든요 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의 레시피는 어떤 크기의 달걀인지 몇그람 정도를말하는지 표기해주어서 좋더라구요 ^^
요즘 케잌 만드는데 관심이 많아져서 공립법반죽, 별립법반죽도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아직은 저에게 너무 생소한 내용들이고 제누와즈를 한번도 제대로 만들어 본적이 없어서 큰 도전이겠지만 이 책과 함께 멋진 케이크 만들어내보고싶어요 ??
중간중간 들어있는 이미지들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너무 화려하고 정교한 사진들보다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
딸기 쇼트케이크 ?? ?? 꼭 한번 제대로 만들어 보고 싶어서 레시피 열심히 읽어보고 있어요 ^^ 케잌은 아무래도 아이싱이 가장 어렵던데 아이싱하는 것도 디테일하게 설명되어있으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참고로 어른을 위한 쇼트케이크라고해서 양주시럽을 사용한 케이크 레시피도 있다는 점!
베이킹에 있어 아주 기본적인 것들이지만 그만큼 실수도 많이하고 아직도 긴가민가한 머랭올리기와 버터크림만들기! 머랭은 부드러운머랭을 내는 법과 단단한 머랭 내는 법이 다르게 쓰여 있어서 그때그때 필요한 머랭을 낼 때 참 좋을거 같아요
버터크림 역시 머랭버터크림과 달걀버터크림 두가지로 만드는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근데 지금까지 제가 만들어왔던 레시피보다 더 간단하고 실용성있는 방법이라 개인적으로 아주 꿀팁이었어요 ??
마지막부분에 있는 소소한 간식 카테고리도 너무 좋아요 홈베이커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잘 알고 수록해주신 것 같아요
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이라는 책은 저자님의 취지에 맞게 간단한 재료로 쉽게, 그리고 집에서 다양한 과자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일 것 같아요 손으로 거품을 내고 반죽을 하는게 너무나 어렵게만 느껴지고 두려웠던 저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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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 책을 받아보았습니다. 서평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책 리뷰라고 생각하고 시작해보겠습니다. 일단 이 책은 제목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누구나" 할 수 있도록 홈베이킹에 관련한 모든 정보를 모아놨습니다. 따라서 베이킹에 입문하시는 분, 초보이신 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처음 읽어보시기에 가장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과 함께 그 이유를 보실게요 :) ![]() 일단 목차부터 볼게요. 목차는 발췌해서 제가 직접 만든 이미지입니다 ㅎㅎ 목차를 보시면 이 책이 누굴 위함인지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큰 종류는 몇가지 없다고 느끼실 수 있겠지만 몇몇 재료만 바꾸어 변형한 레시피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베이킹에 능숙하신 분들은 비슷한 레시피라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저같은 초보들은 구비되어 있는 기본재료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있고 있는 재료로 이것저것 만들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변형된 레시피들이 정말 반가웠어요. 처음 베이킹을 하시는 분들이 간단한 반죽으로 여러 가지 시도를 해 볼 수 있도록 하여 베이킹 자체에 능숙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 이제 자세하게 살펴볼게요! ![]() 정독을 하며 넘기다가 인상깊었던 것들을 짚고 넘어가볼게요! 첫번째는 [도구 사용법] 이었어요. 필요한 재료나 도구에 대한 설명은 이전에 봤던 베이킹 책에도 보통 기본적으로 기재되어 있는 내용이지만 도구 사용법에 대한 내용은 처음 봤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전문적인 베이킹 지식 없이 그때그때 만들고 싶은 것을 검색하여 레시피를 찾아 만들곤 하는데 섞으라면 그냥 섞고, 거품을 내라면 그냥 거품 내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섞는 방법, 거품내는 방법이 따로 있는지 몰랐어요. 물론 어떻게 하든 섞이고, 거품도 나지만 더 효율적으로, 빠르게 할 수 있는 지에 대한 것은 몰랐거든요! 이 부분을 읽고 어떻게 도구를 사용하는 건지 세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유산지와 종이호일에 대한 설명, 각종 틀에 유산지/종이호일을 쉽게 까는 법 등 소소하다면 소소하지만 유용한 팁들이 많아요. ![]() 메인 챕터인 첫번째, 공립법 반죽 편이에요. 서평 전 짤막한 후기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이 책은 반죽별로 메인챕터가 나뉘어져 있어요. 또 위에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겠지만 도구별로도 레시피가 나뉘어져 있는 경우도 있어요. 위에 사진은 왼쪽이 "거품기로 만드는 스펀지케이크" 이고 오른쪽이 "핸드믹서로 만드는 스펀지케이크" 에요. 핸드믹서가 없는 초보자들에게 이런 배려있는 레시피는 정말 감사해요..ㅠ ![]() 또한 후반에 스펀지케이크 자르는 방법을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나와있어요. 저는 스펀지케이크 자르는 게 항상 어렵더라구요. 어찌어찌 잘 잘라보려고 해도 항상 남은건 비스듬히 잘린 케이크와 뭉게져서 나오는 부스러기들.. 모든 것은 많이 해봐야 능숙해진다지만 이런 설명이 있으면 제법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 레시피가 반죽별로 나와있으면 좋은 점이 이런 것들인 것 같아요. 같은 반죽법으로 더 발전시켜 베이킹을 쉽게 할 수 있다는 것! 밑에 나오는 사진들이 다 스펀지케이크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이에요. ![]() ![]() ![]() ![]() 여기서 더 나아가 기발한 레시피들도 많아요! 밑에 보시는 고구마 몽블랑 레시피같은 경우에는 스폰지케이크로 몽블랑까지 할 수 있구나!! 하는 신기함이 앞섰어요. 요즘 또 한창 고구마 철이니 조만간 꼭 해먹을 예정이에요 ㅎㅎ ![]() 이 외에도 많은 레시피들이 있어요. 하나하나 돌파해가며 만들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ㅎㅎ 사진도 큼지막하게 프린팅되어 있어 베이킹 욕구가 솔솔 뿜어져나와요. ![]() 두번째 메인챕터인 별립법 반죽이에요. 위에 설명을 읽어보면 부드러운 머랭과 단단한 머랭을 구분해서 해야한다네요..? 저는 그냥 머랭 열심히 쳐서 거품기에 뿔만 잘 솟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요. 머랭도 레시피에 따라 경도를 달리 해야하는 건가봐요! 이 책을 읽고 처음 알았어요 ㅎㅎ ![]() 책에 나와있는 머랭 거품 올리는 법에 대한 내용을 발췌해봤어요. 자세한 설명은 책을 사셔서 읽어보시는 걸로.. ㅎㅎ 앞으로는 머랭도 종류를 달리 해서 해야겠어요! 이거는 마카롱 만들 때의 머랭과는 아예 다른 내용이에요! 이탈리안 머랭, 프렌치 머랭 이런 것이 아닌, 얼마나 많이 휘핑을 하느냐의 차이에요. ![]() 예전에 한창 유행했던 오믈렛 레시피도 있어요. 이것도 별립법 반죽으로 하나보네요? 제 느낌상 뭔가 폭신폭신한 빵들은 만들기 엄청 어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구울 수 있을 정도인 것 같아 이 레시피 역시 조만간 해보는걸로.. 딸기철이니 생크림 올리고 딸기 송송 올려 먹으면 사르르 녹겠네요~ ![]() 세번째 메인챕터인 파운드케이크 반죽이에요. 파운드케이크 반죽 하나를 소개하는 것이 아닌, 세가지의 다른 방법으로 만들어보는 파운드케이크 반죽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어요! 이런 것 너무 좋아요. 어떤 레시피든 조금씩 방법이 다르던데 왜 다른건지, 뭐가 가장 나은건지 잘 모르겠거든요 ㅠㅠ 여기서는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 여러 레시피들이 나와있지만, 여기서 다 소개하면 재미없겠죠? 다음 메인챕터로 넘어갈게요. ![]() 네번째 메인챕터, 머핀 반죽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처음 베이킹을 할 때 가장 쉬운 것이 머핀이라 생각해요. 머핀 전용 틀도 있어 하나 사두기만 하면 언제든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바로 재료를 섞어서 만들어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요! 또한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풍미가 달라지죠. 또한 초보자에게 가장 큰 장점은.. 머핀믹스를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 ㅎㅎ 쉽게 구할 수 있는 머핀믹스로 간단하게 만들어볼 수 있기에 베이킹 입문으로 많이들 하실거라 생각해요. 이 챕터에서는 머핀반죽으로 할 수 있는 여러 머핀들과 더 나아가서 케이크 레시피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 마지막 챕터인 소소한 간식 편입니다. 여기에는 뭐가 있을까, 하면서 읽어봤는데 카스텔라 레시피가 있더라구요!! 저에게 카스텔라는 전용 틀도 있어야 할 것 같고.. 잘못하다간 계란 비린내가 나는 그런 어려운 레시피중 하나인데.. ![]() ![]() 이렇게 두가지의 방법으로 카스텔라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더라고요! 설명도 정말 자세하고, 카스테라 전용틀이 아닌 기본 사각틀로 하셨어요. 저는 사각틀이 없지만 사각틀로도 된다면 원형틀도 되는거겠죠 ㅎㅎ 어렵게만 생각했던 카스텔라였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나와있으면 실패하더라도 도전해볼 수 밖에 없죠! 파는 것보단 맛을 덜할지 몰라도 홈베이킹은 바로 만든 따끈따끈한 것을 바로 먹는 묘미가 있잖아요? 갓 만든 카스텔라라는 것만으로도 이미 게임 끝! 벌써부터 만드는 것이 기대가 돼요. ![]() 그 외에도 피낭시에, 마들렌, 쿠키 등 첫 베이킹으로 손색이 없을 레시피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요. 첫 베이킹.. 하려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요. 살림에 능숙한 주부라도 베이킹 전용 도구들을 장만해야하고, 베이킹에서만 사용하는 재료들을 구비해야 하죠. 또한 어떤 것을 만드느냐에 따라 준비해야 할 재료들이 매번 달라지구요. 또한 내가, 내 가족이 먹을 홈베이킹의 경우에는 재료의 질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맛은 기본으로 가져가야 하고요! 어떤 분들은 유튜브나, 블로그에 많이 나와있으니 어렵지 않다 하지만.. 베이킹이라는게 또 다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전문가가 될 수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알고 가면 좋은 상식들을 알고/모르고의 차이가 크다는 걸 베이킹 하면서 늘 느끼고 있어요. 이 책은 그러한 궁금증을 많이 풀어주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베이킹을 몇달정도 해본 저도 배우는 것이 많으니 베이킹을 해보시려는 분들이 보시면 얻어가는 게 정말 많으시리라 생각되요. 단순히 레시피만 적힌 레시피북이 아닌, 홈베이킹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보는 입문서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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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베이킹을 시작하는 홈베이커를 위한 책임에 여러 재료계량법과 사용법등 친절하게 첫페이지부터 나와있어요. 공립법, 별립법에 따라 다른 레시피들도 나와있고 거품기를 사용했을때와 핸드믹서를 사용했을떄의 레시피 또한 나눠서 나와있음에 감탄감탄했습니다. 처음 베이킹 시작할때부터 만들려고 틀까지 샀지만 아직도 한번도 안만들어본 쉬폰..ㅋㅋ 이젠 드디어 할때가 되었씁니다!!! 머핀은 평소에 좋아하는 부류가 아닌데 책 사진을 보다보니 너무 맛있어 보여서 나도모르게 따라 만들게된 말차팥머핀 속도 촉촉하고 말차가루와 팥이 이렇게 잘 어울릴줄 몰랐어요 :) 우유랑 먹어도 커피랑 먹어도 핵꿀맛..!!!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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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의 가장 기본적인 레시피와 자세한 설명이 담겨있어 홈베이킹에 관심이 있거나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거 같아요. 제과를 하면서 여기에 적힌 반죽만 익혀도 왠만한 레시피는 모두 할 수 있으실꺼예요. 스펀지케이크,파운드,머핀,카스텔라등 어렵게만 생각했던 제과품목들을 이젠 실패없이 만들 수 있어요. 제과의 가장 기본적인 아니, 기본이자 전부인 품목에 대해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고있는 '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 이 한권만 있으면 왕초보도 홈베이킹은 이제 문제 없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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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 제우미디어 사토 히로코 지음 서수지 옮김
베이킹이 즐거워지는 맛있는 레시피 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 제과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맛있는 반죽 만들기로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소개가 되어 있어 베이킹의 기본을 다질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너무 기대하며 책을 차례대로 봤습니다. 기본베이킹에 있어서 알고 싶은 팁과 다양한 내용을 기대해 보며 책을 봤습니다.
재료이야기 베이킹에 사용되는 재료에 대한 설명과 보관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기본베이킹에 있어서 꼭 필요한 재료들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사토 히로코만의 추천 재료가 나와있습니다.
도구이야기 베이킹 작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도구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초보베이킹에 있어서 꼭 필요한 도구들이라 도구 구입시 어려움 없이 보고 구매하면 될것 같아 좋았습니다.
도구사용법 가장 기본이 되는 거품기 사용법과 실리콘 주걱으로 반죽을 잘 섞는 방법이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틀 이야기 가장 기본이 되는 원형틀부터 쉬폰틀 까지 다양한 틀의 소개보다도 기본베이킹에 꼭 필요한 틀 종류가 나와있습니다. 사용방법과 유산지 까는 방법도 상세히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레시피에 나오는 모든 박력분은 쌀가루로 대체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습식쌀가루인지 건식쌀가루인지... 잠시 고민하게 됩니다. 아마도 건식쌀가루겠죠
Part 01 공립법 반죽 가장 기본이 되는 스펀지 케이크를 거품기와 핸드믹서로 만드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고, 식물성 오일과 버터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로 되어 있습니다.
거품기로 만드는 스펀지 케이크의 방법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핸드믹서를 이용해 만드는 공립법 케이크 시트 역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공립법을 이용해서 만든 스펀지 케이크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쇼트 케이크가 소개되어 있으며, 이를 이용해서 다른 계절 과일을 이용해서 응용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초보베이킹도 자세한 사진과 설명만으로도 어려움 없이 따라서 만들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겨 좋았습니다.
공립법 반죽을 이용한 롤케이크, 레몬 컵케이크, 가나슈 케이크, 쇼콜라 케이크, 오렌지 버터 케이크, 고구마 몽블랑 레시피와 만드는 방법과 소소한 팁이 자세히 설명 되어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생크림 휘핑하고 아이싱 하는 방법과 초콜릿으로 아이싱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고, 과자교실 마들렌 사토 히로코만의 팁이 사이사이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Part 02 별립법 반죽
초보자에게 다소 번거롭지만 실패율이 낮아 제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별립법 반죽 부드러운 머랭과 단단한 머랭을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 책을 보며 확실히 배웠습니다.
팽 드 깜파뉴 비스키 정말 베이킹의 다양성은 매번 새로운 베이킹을 접할 때 마다 놀라는 점입니다. 투박한 듯 해 보이는 팽 드 깜파뉴 비스키 정말 매력적이며, 꼭 만들어 보고 싶은 베이킹입니다. 어떤 제품에는 부드러운 머랭을, 또 어떤 제품에는 단단한 머랭을 사용해야 하는지, 머랭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시간까지 나와있어 홈베이킹하는데 궁금증이 해소되는 책입니다. 살짝 머랭뿔이 비슷해 보이지만 식감이 다른 베이킹이 된다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버터크림 만드는 법 버터크림은 가장 기본적인 흰자를 베이스로 만드는 버터크림과 노른자를 베이스로 만드는 앙글레즈 버터크림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머랭 버터크림과 달걀 버터크림 두 종류의 만드는 방법을 보니 이제껏 만들었던 방법보다 좀 더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별립법 반죽으로 만드는 대표적인 시폰케이크와소프트 롤케이크의 레시피가 다양하게 나와있어 다양한 베이킹을 해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또한 요즘 브런치로 많이 사랑 받고 있는 폭신폭신한 팬케이크가 나와 있고, 어른이나 아이들 모두 좋아하는 디저트인 딸기& 바나나 오믈렛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Part 03 파운드 케이크 반죽 파운드 케이크의 가장 기본인 1:1:1 반죽 비율의 파운드 케이크 만드는 방법이 버터 크림화 시켜주는 방법부터, 분리나지 않게 반죽하고 완성하는 방법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한가지 더 좋은 점은 기본 파운드 케이크를 브랜디 파운드케이크와 화이트 초콜릿 파운드케이크로 변형하는 아주 기본적이지만 저자 사토 히로코만의 팁과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기본 파운드 케이크 이외애도 파인애플& 호두 케이크, 과일 파운드케이크, 레몬 파운드케이크, 캐러멜 사과케이크, 초콜릿 바나나 케이크, 그리고 호두 쿠겔호프 까지 다양하게 나와있습니다.
Part 04 머핀 반죽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으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머핀 가장 기본이 되는 바닐라 머핀을 사진과 함께 버터상태, 달걀 넣는 시점, 반죽하는 시점과 방법등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머핀은 머핀 유산지와 머핀 틀 하나만 있으면 다양한 머핀 종류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 홈베이킹 하는 분들이 애정하는 베이킹 중 하나입니다. 기본으로 만드는 바닐라 머핀이 설명을 자세히 보고 나면 아주 많은 다양한 머핀을 만들 수 있을거란 자신감이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냉동블루베리와 망고를 이용해서 크림치즈 머핀을 만드는 방법과 땅콩버터 & 초콜릿 칩 머핀, 그리고 모차렐라&베이컨 머핀은 식사대용으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참 좋습니다.
Part 05 소소한 간식 공립법 반죽과 별립법 반죽으로 만드는 카스텔라 카스텔라 나무틀 없이 만들 수 있는 팁이 나와있습니다.
마들렌, 피낭시에, 잼쿠키,레어 치즈케이크, 감귤 무스케이크, 마지막으로 포도 젤리와 바바루아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이 나와있어 좋습니다.
오븐이야기 아주 기본적인 오븐이야기지만 가끔 궁금해 하던 컨벡션 오븐과 열선 오븐, 가스 오븐의 장단점이 아주 간단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베이킹이 즐거워지는 맛있는 레시피 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
정말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은 홈베이킹 책입니다. 기본을 전혀 몰라도 반죽 기법별로 파트를 나눠서 가장 기본이 되는 제품을 먼저 만들어 보고 그 다음 응용해서 나와있는 레시피의 베이킹을 만들어 보면 그 다음 베이킹은 좀 더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좋습니다.
너무 사진이 많아도 같은 중복되는 내용이 많은 책에 비하여 “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 은 가장 기본이 되는,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기본 베이킹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다음 레시피에는 만드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중복되는 사진 없이 설명만 나와있고, 그 레시피에 꼭 필요한 사진과 팁이 나와있습니다.
쿠키 종류가 잼 쿠키 한 종류만 나와있어 살짝 아쉬운 점이 있지만, 버터쿠키 베이스로 가장 기본이 되는 쿠키로 잼 만드는 방법도 설명되어 있어 다양한 베이킹에 응용 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내용이 자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나와있어 기초 튼튼 기본기를 다지는 베이킹 책이 될수 있어 좋습니다.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베이킹 종류가 많고 어렵지 않게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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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저자의 18년 노하우가 꽉 차게 담겨 있는 책~~ [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
책도 얇은 편입니다^^
레시피 욕심, 책욕심 있어서 집에 요리책이나 베이킹책은 꽤있는데.. 사실 무겁고 두꺼운 책은 자주자주 펴기 부담스럽더라구요ㅠ 전과나 사전도 아니고..ㅜㅜ
저처럼 공정과정같은거 계속 책보며 진행하고 또 책보며 확인해야하는 초보에게는 책이 가볍고 얇은 편이라 너무 부담스럽지않아 더 실용성 있었습니다
실제로 무화과럼파운드케익 따라하면서 책을 접시 꽂는곳 부엌 여기저기에 꽂아두고 보면서 했는데 좋더라구요^^
기본반죽, 맛있는 반죽 하나면 베이킹은 무궁무진해지는거..서평보니 든든하구요^^
저자가 일본분이라 사진은 일본재료 사진이지만 한국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네요^^
그리고 이 책의 포인트??? 대부분의 레시피들이 베이킹하기에 ***기본재료***들입니다^^
우리 초보베이커들에게.. 드래곤 비늘, 페어리의 노랫소리, 인어의 눈물...같은 비싸고 귀한 재료가 모~~~두 다 있진 않잖아요?
사실 몇몇 베이킹책 구입해서 따라 만들면서 느낀 아쉬움이..
이 쿠키 만들려면 재료 A,B가 필요하고 저 머핀 만들려면 재료 C,D가 필요하고 저 마들렌 만들려면 재료 E,F가 필요하고
소개된 레십마다 필요한 재료가 자꾸 추가되서 하나씩 만들려면 가진 재료가 자꾸 어마어마해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보관도..가격도 ㅠㅠ 그리고 그 레십이 혹시 취향 아니거나..자꾸 굽기엔 손이 가지 않는 레시피라면ㅠ)
그래서 보고 만들어보는게 한정적이고ㅠㅠ 만들어보려면 일단 재료부터 사야하고ㅠㅠ
이 책의 레시피들 살펴보니 대부분 홈베이커들이라면 가진 재료들이 대부분입니다^^ (딸기잼, 고구마, 커피, 초코 등..^^) 추가되는 재료들도 레시피들끼리 겹치는게 대부분이라 책 레시피를 보고 만들때마다 새로운 재료를 또또또 구입해야할 필요는 없을듯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책 답습니다
목차만 봐도 책에서 추구하는 "기본 맛있는 반죽 배우기"가 느껴지네요^^
기본 베이스를 배우고나면 그것에 간단한 재료나 간단한 공정 추가해서 다른 작품들을 만드는 책입니다^^
(간단한.이 포인트^^ 복잡하고 어려운 재료,공정이 들어간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이 아니겠지요)
공립법 반죽도 핸드믹서, 손거품기로 각기 특징과 만드는 Tip이 설명되어있구요 (취향에 맞춰 만들면 되겠어요^^ 전 손거품기는 생각도 못했는데 맛있을것같이서 해보려구요)
이렇게 공립법 반죽을 하나 손에 익히고나면
후우..이렇게 수많은 케이크들을.. 내가 가진 재료에 맞춰,취향에 맞춰 구울 수 있게됩니다^^
멀티형 반죽이라는 말이지용^^ 캬.. 초보 베이커들에게 설레이는 말 아닌가요?^^ 멀티라니!!!
공립법 하나를 제대로 배우고나면 9가지의 케이크를 능수능란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건데... 이거야말로 활용도,실용도 만점~^^!!
그리고 이렇게..늘 할때마다 궁금했던 비결이나.. 실패했을때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에 대한 Tip까지..^^
특히 저는 반죽이 퍽퍽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어서.. 그저 내심 대충 이래서 그런가.... 라고 짐작했던 부분이 답이 명쾌하게 나와있고.. 해결법까지 있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첫페이지부터 마지막페이지까지 버릴 게 없는 실용적인 최고의 책입니다^^
추천 별 4개반 드리고 갑니당~^^ 초보 홈베이커라면 꼭 구입 권해드려용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약
활용 무궁무진한 기본 반죽을 베이스로 그에 연관된 레시피가 실려있는, 필요한 재료도 초보베이커에게 적합한,
이 책 한 권이면 머핀,파운드,케익.. 홈베이킹의 기본이 되는 반죽을 확실히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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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가성비 ★★★★☆ 실용성 ★★★★★ 참신함 ★★★ 추천 ★★★★ (초보분이시라면 별 반개씩 더 추가요^^)
[제일 좋았던 점]
1. 어려운 용어, 어려운 재료, 어려운 공정방식이 없는.. 쉽게 누구나 보고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들^^
2. 홈베이커들이 누구에게 배우지 않으면 습득하기 어려운 소소한 Tip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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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도 서평 쓰는 날이 왔습니다!! 첫 서평이니 이해해주세요^^ 누구나 할수 있는 홈베이킹!이라는 책인데요 제우미디어에서 나온 책이에요. 크리스마스 전, 저는 제누와즈 구울 일이 많이 있었다죠. 하지만 잘 안되서 머리싸매고 끙끙 거릴때 이 책이 딱 제 앞에서 나 여기있어!! 하더라구요~~!! 냉큼 신청했다죠! 처음 책을 열면 저는 머릿말보단 그냥 목록을 먼저 보는 스타일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공립법, 별립법에 대한 케이크시트 종류가 많이 있구요. 케이크 시럽 및 생크림 치는법 커스터트 크림 만드는법 등등 제일 기초가 되는 부분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외로도 머핀이라던지, 파운드 케이크, 피낭시에,카스테라등 간단한 간식들도 함께 소개되어있구요.
재료 소개하는곳에서도 일본 작가님이라서 그런지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나, 한국에서는 다르게 대체되어서 써야되는 재료들도 있긴 했어요. 그래도 전부 대체 가능해서 이해하기는 쉬웠구요.
도구들 소개도 되었는데요. 베이킹 기본 도구들과 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도구들이 나열되었습니다. 또한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도 친절하게 소개 되어 있는데요. 초보자들이라면 어떻게 체를 쳐야되는지, 거품을 어찌내는지, 주걱을 저을때 어떻게 저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이 부분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사진이 위아래 바뀌었지만 틀 재단하는 방법도 잘 소개되어있어요. 저는 재단을 엄청 못 하는 여자라서 ㅠㅠㅠㅠ 재단법 부분을 보고 유레카~~~!!!하고 외쳤습니다. 저만 재단 똥손인거 아니지요??ㅠㅠ
무스링, 사각틀 재단법 사진이구요. 그외 머핀틀이나 쉬폰틀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위로 올라갔어야 했는데 수정이 안되네요ㅠㅠ) 일반적인 원형틀을 사용함에 있어 재단법이 잘 설명 되어잇는데요 유산지를 쓰는방법, 본인이 직접 종이호일을 이용해서 재단하여 쓰는 방법, 밀가루 버터칠을 해서 쓰는방법이 있습니다.
그 외로 파운드 케이크나 시트팬에서 쓰일 유산지 재단방법에도 설명이 잘 되어있죠잉~~^^ 자 본격적인 레시피 설명들이 이제 나옵니다!! 애증의 제누와즈가 제일 먼저 나와있구요. 공립법, 별립법.. 사실 초보자들이 이 말이 너무나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사실 계란을 같이하냐 나누어서 따로 핸드믹서로 거품을 내느냐 그 차이인데요.. 저도 사실 이 단어를 들어도 이게 뭔소리여~~ 햇던 기억이 납니다. 여기서는 일단 핸드믹서와 손거품기로 거품을 내는 방식을 소개해주었구요. 손 거품기는 제 경우에는 도전은 못할 것 같습니다^^;;;;;;;; 성질이 급하다보니 빨리빨리해야 직성이 풀리기에~~ 사진속 공립법 제누와즈 터지지도 않고 참 이쁘죠~~? 제가 늘 윗면이 터진 제누와즈만 봐서 그런지 이런 제누와즈가 하고 싶었어요.ㅠㅠㅠ 요건 제 성격에 맞는(?) 핸드믹서 이용한 제누와즈입니다. 여기서 제가 놀랜 것이 식히는 방법이였는데요. 저도 제누와즈는 초보다보니 초록창에서 가르쳐주신 방법대로만 하는데요. 옆에 유산지를 떼어낸 후 뒤집어서 식힌다는 방법이 색다르게 느껴졌어요. 보통 저는 걍 뒤집어서 식혀두기만 했었거든요;;;;;;;;; 이렇게 레시피 보면 초보자분이 하시기에 딱 쉽게 설명 되어있죠? 다들 연말케이크 하실텐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거슨~! 요즘 딸기딸기한 계절이 와서 다들 딸기생크림 케이크 하시느냐 바쁘시잖아요?? 저도 그렇구요 ㅎㅎㅎ 생크림 케이크를 쇼트케이크라고 부르는것도 이 책을 보고 알았답니다!!
아이싱 방법도 나와있구요!! 아이싱때 겉면이 부글부글해졌을때에 대처 방법도 살포시 적혀있어요!!! 생크림!! 저도 그렇고 초보분들 어디까지 휘핑해야 하는지 잘 모르시잖아요?? 막 돌리다보면 오버휘핑이 내 눈앞에 펼쳐지죠!! 부글부글~~ 내 마음속도 부글부글~~ㅡㅡ^^^..... 질문 올리면 몇퍼센트까지 올리세요~~ 이런말이 많은데요 솔직히 전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책에선 생크림 거품 내는방법과 사진으로 몇퍼센트까지 올라와 있는건지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도를 높혀 두었네요!! 커스터드 쇼트케이크에요~~ 아이싱 걱정없이 딸기를 넣어 맛나게 간편하게 만들수있구요 다른 계절 과일을 넣고 다르게도 데코가 가능하니 초보분들이 제일먼저 따라 하실 것 같습니다~~ 시폰케이크도 있구요!! 저는 기본 쉬폰보단 모카나 초콜렛 시폰케이크가 사진에서 절 유혹하더라구요~ 딱 어른 취향저격용이지요!! 아메리카노와 조각낸 시폰케이크~~ 상상만 해도 좋지않습니까??ㅎㅎㅎㅎㅎ 쉬폰틀을 어서 장바구니에 담으시죠!!
레몬케이크!! 이것도 수록이 되어있네요!! 보통 레몬케이크는 레몬틀에 하시는데 틀 구하기가 쉽지않잖아요? 여긴 머핀모양으로 되어있어 바로 따라 할 수 있겠더라구요!! 비주얼보세요!! 선물용으로도 딱 인것 같아요!! 단 여기서 차이점은 아이싱을 얹은게 아니고 화이트초콜렛을 얹어 데코해주었다는점! 전 아이싱보단 초콜렛이 좋은 초딩 입맛입니다~♡ 그외 이런 비주얼의 초코 머핀 케이크도 땡기더라구요 만들고 싶어지는~~ 아가들이 좋아할만!! 초코머핀위에 마시멜로우,그리고 초코코팅!!! 이 디저트 이름이 마쉬멜로우 초콜릿 케이크라네요^^ 케이크 외로 더 수록된것들이 소소한 간식들이에요~! 카스테라도 있군요! 카스테라 또한 저는 똥손이기에 실패를 많이 했던 품목입니다 ㅠㅠ 쉬운듯 어려운게 역시 제누와즈,카스테라죠 ㅠ... 카스테라 또한 별립법, 공립법으로 나뉘는데 잘 설명이 되어있구요.
머핀도 초보분들이 제일 먼저 하실수있는 간단한 간식들이죠. 저도 첫 베이킹을 머핀으로 시작했답니다ㅎㅎ 사진만 봐도 먹음직스럽다죠!! 파운드 케이크도 빠지지 않는데요. 파운드 케이크가 모든 재료가 1:1:1로 들어가서 파운드 케이크라고 하지요~~^^ 이 레시피를 보고 제 친구가 생각나네요 파운드케이크를 먹고 맛있다고 또 달라고 했던 친구요~~ㅎㅎ 감귤 무스케이크도 수록이 되어잇네요!!! 요즘 귤이 많이 나오죠? 겨울 간식 중 귤이 빠질리가 없습니다!! 여기서는 통조림을 이용해서 만들었지만 집에선 생 귤을 이용해서 써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책을 다 보았다고 생각하고 넘기다가 마지막 페이지 안 봤으면 큰 일 날뻔 했다죠. 왜!!왜!!!!!!왜!!!!!!!!!!!! 나의 제누와즈는 왜 망하는거지!? 라는 의문이 가질때쯤~~ 솔루션이 딱 여기에 적혀있었어요! 여기서 제가 겪은것들은 반죽이 꺼지거나 가운데만 동산이 생겼다~!라는 부분인데요 원인해결법을 보고 '아하~~ 이래서 그랬구나'라고 무릎을 딱 쳤습니다! 제누와즈에 대해 이유를 모르셨던분들께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요약----------------------------------------------------------------------------- 이 책을 받아보고 제누와즈에 대한 고민을 좀 줄어들게 되었구요. 초보자분들에게도 손 쉬운 재료를 사용해서 이쁜 케이크를 만들수있게 설명이 되어 있어 저는 만족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이 재료부분에서 한국에서 대체하여 쓸 수있게 적어두었으면 좋겠다 싶었구요. 제누와즈 실패에 대한 부분도 더 적어 두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보았어요. 저기엔 윗면이 터지는 이유는 없더라구요ㅠㅠ 저는 점수를 이렇게 드립니다. 가성비 ★★★★ 실용성 ★★★★ 참신함 ★★ 추전 ★★★★ #누구나할수있는홈베이킹#초보베이킹#기본베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