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나와 다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많은 성장을 하게 된다. 삶을 살아가는 생활의 모든면에 우리는 서루 다름을 인정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 중에도 우리 생활의 한 면에서 조금씩 성장하게 된다. 누구나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맘을 갖기 위해 우린 노력해야 한다. 이 한권의 책에 많은 다양함이 담겨 있고 달라도 괜찮다는 길을 알려 주고 있다. 서로 다른 점을 인정하기 위해 함께 달려가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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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너는 너, 다르지만 모두 정상이야! 정상? 비정상! 정상의 사전적 의미 특별한 변동이나 탈이 없이 제대로인 상태를 말하는데 정상에 대한 생각을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해보며 다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인정해 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흥미로운 사진이나 그림, 다양한 인종이나 성별, 직업등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얼마나 그동안 틀에 박혀있던 생각들을 갖고 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아주 평범하고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는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 특별한 체험을 하고 싶어하고 특별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위해 평범하고 정상적인 삶을 원한다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각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서도 생각의 차이를 가져온다는걸 알 수 있어요. 그림 그리고 있는 두 소녀 살색 빌려줄래? 여기있어 하며 건네는 색은 우리가 알고 있는 흔한 살색이 아닌 짙은 브라운색으로 그동안 우리의 관점에서는 살색이 맞지만 다른 인종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짙은 브라운 색이 살색이 맞다는것에 맞아 정말 그렇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마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여자는 분홍색, 남자는 파랑색 언제부터인지 색에 대한 편견을 갖게 되기도 해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있어 흥미롭게 보면서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너 자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다른 사람들을 대접하라 아무 생각없이 한 말이 때로는 상대에게 커다란 상처를 줄 수 있기에 말을 할때에는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 고려해서 말해야 할것 같아요. 서로 다름에 대해 인정하고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이 얼마나 다채롭고 다양한지 아이가 관심있게 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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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낯설과 생소한 느낌의 도서를 소개할까 합니다. 제목부터 생소한데요. 『이상해? 다양해.』
세상에 이상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책! 책장에는 달라도 괜찮아! 라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현대 사회에서 다른 것은 괜찮을까요? 둥글게 살아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이 머리를 스치는데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뜨려 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위의 그림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세모들의 세상에서 동그라미는 어떻게 보여질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인구는 60억! 과연 그들의 모습은 어떤 모양일까요? 모두 동일한 모양을 하고 있다면 그게 더 편안하게 느껴질까요? 여러분은 어떤 세상이 정상이라고 느껴지시나요? 이 도서 『이상해? 다양해.』에는 이런 우리들의 생각을 깨워주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이상해? 다양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페이지인데요. "사람마다 가진 것이 다 달라. 어떤 사람은 많이 가졌고, 어떤 사람은 가진 것이 거의 없어. 부자도 있고 가난한 사람도 있지. 어떤 사람은 가진 것이 없어도 만족하면서 살고, 어떤 사람은 가진 것이 많아도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이 가지려고 해. 어떤 사람이 신발이 1켤레 이고, 어떤 사람은 신발을 20켤레 갖고 있지. 너는 신발을 몇 켤레 갖고 있니? 몇 켤레를 갖고 있는 것이 정살일까?" 우리들이 생각하는 모든 것, 아니 어떤 것의 개념!을 변화시켜주네요. 고정관념은 누군가가 만들어 낸 것일까요? 그 관념이 깨진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조금은 달라질 것 같은데요. 오늘 『이상해? 다양해.』을 통해 새로운 생각의 세계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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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양성 교육 자체를 받지 못해서 그런지 살아오면서 지금까지의 고정된 관념을 타파하는 것만 해도 보통 힘든 일이 아니었기에 일종의 극복 대상이었던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다양성 교육 반드시 진행하고 싶었기에 풀빛 출판사의 신간도서 아틀리에실험실 이상해? 다양해! 책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개념 형성에 무척 좋은 양서라고 생각했답니다. 우리 모두는 똑같을 필요가 없으며 달라도 괜찮다는 개념 자체를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사회 속에서 키우고 싶었고 설령 그럴 수 없다면 책이든 뭐든 그 생각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으니까요 각각의 나라별로 사고방식은 모두 다르겠지만 우리 나라는 특히나 흑백 논리가 상당히 강해서 정상과 비정상에 관련된 판단을 억지로 강요하는 경우가 많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문제 상황이 발생하죠. 의외로 우리들의 일상 속에는 잘못된 고정 관념이 정말 많았고 이 도서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성별 연령 지역 시대별로 얼마나 많은 공식들이 절대적인 것이 아닌지를 배울 수 있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이 그런 고정관념에 집착하는 이유는 아마도 타인에게 정상이 아니라는 평가를 받고 싶지 않기에 억지로 자신의 모습을 변형하고 왜곡하여 깊은 트라우마를 남기게 만들죠. 남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평가받거나 분류되지 않고 온전한 자신의 모습 그대로 아이들이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도서를 읽으면서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자존감을 높여주고 싶은 마음이었어요.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굉장히 감각적으로 사진과 삽화 그리고 글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읽는다기 보다는 일종의 다양한 경험을 한다는 느낌을 주도록 내용을 구성하고 있다는 점이예요. 가령 나의 삶이 얼마나 정상적인가를 애들이 그냥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지만 체크리스트를 삽입한다던지 빈 말풍선을 채우며 모든 아이들이 자유롭게 무언가를 결정할 수 있음을 자각하도록 유도해요. 다른 건 틀린 게 아니고 모든 것이 결코 분명한 것은 아니며 기준에 가두지 않을 때 세상이 훨씬 더 풍요로울 수 있음을 알려줘요. 실제로 이 책을 함께 읽다 보면 이상한 것이 아닌 다양함에 대한 존중과 달라도 괜찮다는 생각을 충분히 긍정적으로 부여할 수 있어서 저는 충분히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도서라고 생각했어요. 잘못된 획일적인 사고 방식을 극복하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계화된 세상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더욱 자신의 개성을 뽐내면서 다채로운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며 즐겨 읽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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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들이 어울어져 만들어가는 세상! 그 곳에 정상과 비정상이란 것이 명확히 구분지어 질 수 있을까?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일까, 어른이든 아이든 꼭 읽어봐야한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독일 작가들이 여럿 모여 만든 책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며 다양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다
흔히 정상이야, 정상이 아니야..라고 말은 하지만 그것이 정말 정상이고 비정상인걸까? 내가 세운 기준과 잣대로 그것을 구분짓고 있는건 아닌지?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글과 사진들이 듬뿍 담겨있다 지구상 60억이 넘는 사람들의 삶이 모두 제각기 매력있음을 알아가보자 시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정상의 기준은 변화하고 있었다 역시나 그것은 우리가 만든것이며 또한 우리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행동하는 기본적 습관이나 규칙등도 바뀌고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 흥미롭다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짓는 그 기준은 오롯이 내가 판단 하지만 그 모든것을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느냐또한 내가 기준이 되는것이라 생각해본다면.. 이상할 것이 하나 없겠단 생각이 든다
우리에게 살색 색연필이란? 말그대로 살색 색연필 하지만 흑인친구에게 살색 색연필이란? 말그대로 그아이에게 기준이 되는 살색 색연필이다 이렇게 우린 다양함과 다름을 인정하고 수용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것이 이 시대를 제대로 사는 방법 아닐런지.. 우리아이와도 이야기해보자. 나와 비슷할 수도 다를수도 있는 여럿 친구들과 관계하는 모든 이들 속에서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또한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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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살8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 요즘 남들과 조금만 달라도 시선 자체가 달라지는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들 입니다. 내가 그러는건지 남들이 그러는건지 일단 다르다고 하면 색안경부터 쓰고 사람을 대하는 사회이지요..
세모들이 가득 모여있는 곳에서 동그라미는 이상한 아이인가요??? 동그라미가 가득 모여 있는 곳에 세모 아이가 있다면 그거 역시 이상한건가요???
정상이 어떤건가요? 그건 사람들이 정한거 아닌가요? 약간만 달라도 조금만 달라도... 4차원이라고 하고 블랙홀이라고 할 정도로 사람이 다르게 보이는 건가요??? 남들과 조금 다른 생각을 갖이고 있다고 이상하거나 4차원이거나 생각이 이상하네 할수 없는 시대가 지금입니다. 한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정해놓은 규칙에 맞지 않는다면 이상한 사람이 된다는 지금의 이시대... 남들과 다른 생각만 해도 나완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네요... 조금 다른 생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면 이상하지 않고 다양하다고 느낄텐데.... 어른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아이들도 달리보이는 시선들... 남들과 똑같은 시선으로 보지 않고 다른 시선들로 아이를 대하면 아이의 창의력도 좀 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나는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하세요? 나는 남들과 같다고 생각하세요? 보는 시점과 시각의 차이로 남들이 봤을땐 나는 다르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남들과 같다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가진 것이 다 달라. 어떤 사람은 많이 가졌고, 어떤 사람은 가진 것이 거의 없어. 부자도 있고 가난한 사람도 있지. 어떤 사람은 가진 것이 없어도 만족하면서 살고, 어떤 사람은 가진 것이 많아도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이 가지려고 해. 어떤 사람은 신발이 1켤레고, 어떤 사람은 신발을 20켤레 갖고 있지. 너는 신발을 몇 켤레 갖고 있니? 몇 켤레 갖고 있는 것이 정상일까? 아주 평범하고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 특별한 체험을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나쁜 병에 걸렸다거나 전쟁 때문에 특별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행복해지기위해 아주 평범하고 정상적인 삶을 원한다.
무엇이 표준? 정상인지 모르겠지만.. 사람들은 다 다르다.. 우리반 아이들을 조사한거다... 27명 중 15명은 여자고 12명은 남자다 6명은 귀를 움직이고 21명은 귀를 움직일수 없다. 15명은 갈색 눈을 가지고 있다. 9명은 파란색, 3명은 녹색눈을 가지고 있다. ........................................................................... 여기까지는 다른 점이다... 그러나 모두 괴로운 일을 체험 한 적이 있다. 모두 누군가를 속인 적이 있다. 모두 유명해지는 꿈을 꾼다. 모두 나쁜 꿈을 꾼적이 있다. ....................................................................... 이런 식으로 같은 것들도 있지만 다른것들도 충분히 많다.
그림과 같이 생각하는 부분이 서로 다르다는걸 느낄때는 서로 이해하는 부분도 다르다.. 이렇듯.. 남들과 다르다고 이상한건 절대로 아니다..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한다고 절대 다르지 않다.
서로 생각하는 관점이 다를 뿐인데... 사람들이 보는 시선, 관점이 많은걸 생각하게 합니다.
남자애라고 꼭 핑크색을 멀리해야 한다는것 여자라고 파랑색을 좋아하면 안된다는것... 7살 아들은 핑크색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남자애들 중에 핑크색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답니다. 그러나 태어날때 병원에서 아기를 낳으면 남자애는 파랑, 여자애는 핑크색으로 성별을 구별한다던지 핑크색은 여자애들 옷으로 파랑색은 남자애들 옷으로 많이 나온다는거... 저 역시도 핑크색, 빨간색 계열의 옷은 하나도 없고 입는것도 영 불편한데.. 파랑색 옷은 너무도 많다는거.. 서랍을 열면, 장롱을 열면 다 파란색이라는거...ㅠㅠ 이런 모순들이 살짝씩 숨어 있긴해요... 그렇다고 아들이 여자가 된다거나 엄마가 아빠가 된다거나 하지 안잖아요.
남자라고 치마를 입으면 안되나요?화장을 하면 안되나요? 머리를 기르면 안되나요??? 뭐 이런 사소한 시선으로 사람들을 고정관념에 박아 넣는 사회에 살고 있다보니 그게 당연하게 여겨지고 당연히 이제 맞는거 라고 생각을 하게 되지요.. 생각하기 나름이라는거.. 아들 갖이 엄마들 이런거 가끔 안하시나요??? 저만 하나요????ㅋㅋㅋ 가끔 아들에 짧은 머리에 삔을 꽂아주고 머리도 묶어보고... 어른들이 봤다면...고o 떨어진다했겠지요.. 저희 신랑이 봤다면 또 잔소리 시작하겠지요.. 미신을 들먹이며...고지식하게도....
남자면 오이 맛사지 하면 안되는건가요? 핑크색 입으면 안되나요? 레이스 내의 입으면 안되나요? 누나 발레복 입어보면 안되는건가요? 이런 고정관념으로 사람을 바라보니 자꾸만 더 고지식하게 받아 들여서 이상한 잣대가 생겨나는것 같아요..
어른이 보는 눈으로 아이를 엄마의 눈에 맞추지 말아야해요. 어른의 생각이 아이의 생각이라고 믿지 마시고 강요도 하지마세요. 아이도 아이의 생각이 있고 아이의 믿음도 다르니깐요.. 남들과 같다고 다 같은것도 아니고 남들과 다르다고 이상하게 볼건 아니에요... 단지 조금 다양하다고 생각해줘야겠지요..
며칠전 첫째를 학교 데려다 주고 돌아오는데.. 완전 9시가 넘었는데 학교를 아주 천천히 걸어가던 아이를 만났지요.. 원래 알던 아이라서 "빨리가 늦였어!"했는데요.. 다음날 다른엄마와 같이 가는데... 전날 봤던 아이가 그날도 9시 넘어서 학교가더라구요.. 같이가던 엄마가 "늦었네?괜찮아 좀 늦으면 어때!조심해서 가~!" 하더라구요... 그걸 보고 난 다음... 생각의 차이 참 크다~ 라는걸 느꼈답니다.. 사람을 대하는 시각과 생각을 좀 다르게 생각한다면 좀 더 사람을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생각의 차이가 사람을 만드는거이니... 남들과 다르다고 다른시선으로 사람을 보지 말고 정말 그냥 다른 생각을 갖인 사람이라고 이해 해주고 다른 인격이라고 생각해주는 그런 센스 필요합니다...
끝으로 남자도 빨간토마토 먹어도 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딱 좋은 도서에요.. 아이와 함께 보는데도 깔깔깔 넘어갑니다.. 내 아이를 엄마의 관점에다 맞추지 말고 아이를 아이생각으로 아이의 관점으로 키우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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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너는 너, 다르지만 모두 정상이야! 다른 건 틀린 게 아니야 너와 나, 우리는 다르지만 틀린 것이 아니죠,, 아이들에게 다름과 틀림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멋진 책인 듯 합니다. 이번 <이상해? 다양해!> 책은 독일의 여러 작가들이 모여 만든 창작 공동체인 아틀리에 실험실에서 만든 다양성 교육 책이라고 합니다. 정상이라는 개념을 예술적으로 풀어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했던 아틀리에 실험실 작가들은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모아 다양한 방식으로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경험과 자신의 경험을 재미난 만화로, 또는 사진과 그림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획일적인 사고를 깨버리고, 다양한 인종, 성별,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우리가 얼마나 다양하고 다채로운지를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상'이란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특별한 변동이나 탈이 없이 제대로인 상태'라고 되어 있습니다. 규정에 맞고, 표준에 상응하고, 색다른 점이 없이 보통이고, 튀지 않고 평범하면 '정상' 또는 '정상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는 60억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모두 똑같다면 삶은 얼마나 따분할까요? 아주 평범하고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 특별한 체험을 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나쁜 병에 걸렸다거나 전쟁때문에 특별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위해 아주 평범하고 정상적인 삶을 원합니다. 정말 와 닿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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