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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을 상대에게 잘 전하는 방법 -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내 생각을 상대에게 잘 전하는 방법 -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내용보기
워렌 버핏은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초청 강연에서 사람들 앞에서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돋보일 것이며 대중연설 능력이 있는 사람은 앞으로 수십년 동안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또 2018년에 대한상공회의소가 매출 상위 100개 기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63개 기업이 인재가 갖춰야 할 우선적인 덕목으로 소통과 협력을 꼽았다.다른 사람에게, 특히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내 생각을 상대에게 잘 전하는 방법 -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내용보기

워렌 버핏은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초청 강연에서 사람들 앞에서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돋보일 것이며 대중연설 능력이 있는 사람은 앞으로 수십년 동안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또 2018년에 대한상공회의소가 매출 상위 100개 기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63개 기업이 인재가 갖춰야 할 우선적인 덕목으로 소통과 협력을 꼽았다.다른 사람에게, 특히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자신의 이야기를 잘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내가 이해했을 때 이 책의 조언들을 관통하는 3가지 이야기는 메시지를 잘 전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정보의 양과 질을 잘 조절하면서, 유연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수많은 스피치 책과 강사들은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마치 연기학원처럼 바디랭귀지 같은 퍼포먼스나 억양 등에 집착한다.그러나 그런 것들을 갖추는데 급급하게 되면 메시지 자체와 메시지의 구조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심지어는 자신의 평소 어법과는 거리가 먼 조언들로 인해 오히려 불안감이 커져서 말을 평소보다 더 못할 수도 있다.성공적인 연설을 해낸 사람들은 결코 스피치 책에서 이야기하는 흠결을 다 피해간 사람들이 아니었다.정치가로서, 사회 운동가로서, 기업인으로서 세상을 바꾸는데 일조한 사람들의 말하기는 무엇보다 자연스러움에 크게 기반하고 있었다.

 

검색이 쉬워지면서 정보를 얻는 것은 어느 때보다 쉬워졌다.그러다보니 일단 정보를 습득하는 것에서 과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빈번하다.그러나 그것은 실수일 가능성이 높다.무엇보다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내가 말하는 것을 상대가 기억하고 활용하기 쉽도록 하는데 중점을 둬야 한다.그렇지만 내가 아는 것을 늘리는 것에만 매몰되어 그것들을 상대에게 전달하는데 성공적이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무용지물인 지식이 되는 것이다.특히 내가 어떤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거나 오래 공부했을 경우 이 부분을 더욱 주의해야 한다.

 

모든 것을 사전에 완벽하게 준비하기 위해 노력할 수도 있지만 이 또한 시간낭비에 불과할 수 있다.어떻게 말해야 할지 미리 규칙을 다 정해놓고, 전체 발언을 모두 연습하고, 메모를 일부러 무시하고, 실수 하나하나에 집착하고..이런 것들은 스스로를 더 못한 연사로 만들 수 있다.확고한 규칙보다는 대략적인 가이드라인만 가지고 있는 것이 상황 변화에 더 잘 적응할 수 있고 나 스스로를 더 잘 드러낼 수 있다.발언은 시작/주요 내용/마지막만 연습하는 것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해주며, 메모를 본다고 나쁘게 볼 청중은 없다.또 실수 하나하나에 과도하게 신경을 써서 말하기 전체를 망치지 말자.청중은 무엇보다 내가 어떤 말을 하는지에 주된 관심이 있다.

 

말하기 기술에 연연하는 사람이 아니라, 좋은 메시지와 진정성 있는 모습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a*******2 2019.01.17. 신고 공감 35 댓글 46
리뷰 총점 종이책
강력한 메시지를 만드는 비법을 알고 싶은가
"강력한 메시지를 만드는 비법을 알고 싶은가" 내용보기
우리는 말을 한다. 그 말을 그대로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이해를 할 때도 있다. 그렇다고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도 하지 못한채 대화를 하곤 한다. 그것은 누구의 잘못일까" 잘 듣지 못했으니 듣는 사람의 잘못이라고 말하지만 스피치에서는 말하는 사람의 실수라고 한다. 듣고 이해하게 말하지 못한 사람의 실수이다. 그래서인지 책 제목이 너무나 반가웠다.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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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말을 한다. 그 말을 그대로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이해를 할 때도 있다. 그렇다고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도 하지 못한채 대화를 하곤 한다. 그것은 누구의 잘못일까" 잘 듣지 못했으니 듣는 사람의 잘못이라고 말하지만 스피치에서는 말하는 사람의 실수라고 한다. 듣고 이해하게 말하지 못한 사람의 실수이다. 그래서인지 책 제목이 너무나 반가웠다.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이라는 말처럼 명확하게 전달시킬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줄테니까.

 

이 책은 두 개의 파트로 이루어졌다.

1부는 '메시지의 힘'이다.  힘이 있는 메시지가 훌륭한 스피치를 가능하게 한다는 사례를 소개한다.

2부는 훌륭한 강연과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메시지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스피치를 위한 3단계 법칙은 다음과 같다.

  1. 분명하게 생각하고 불안감을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료함 최우선의 법칙

  2. 아이디어를 명확히 하고 체계화하도록 도와주는 아웃라인의 법칙

  3. 청중과의 교감을 강화하는 훌륭한 설명을 위한 연결의 법칙

 

모든 메시지는 좋은 것일까? 그렇지 않다. 나쁜 메시지도 있다. 바로 불분명한 메시지다. 불분명한 매시지를 주게 되면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된다. 커뮤니케이션에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양이 아니라 질이다.(p129)  많은 메시지를 주기 보다는 짧고 간결하면서 구체적인 것이 좋다. 좋은 메시지를 주면 사람들은 더 잘 이해한다. '생각하라'는 말보다는 '한 발 앞서 생각하라'가 더 이해하기 쉽다. 좋은 메시지를 쓰게 되면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다. 어떤 메시지를 쓰느냐에 따라 위대한 리더를 만든다.

 

간디가 성난 군중을 향해 "그런 이유라면 나도 기꺼이 죽을 준비가 되어 있다. 하지만 나는 그 어떤 이유로 살인을 할 준비는 되어 있지 않다."(p58)고 말했다. 간디의 명언 중에 가장 유명한  "세상을 바꾸고 싶으면 먼저 자신을 바꿔야 한다."(p59) 말도 있다.  "나는 그들의 생각을 바꾸고 싶다.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나약함을 이유로 그들을 죽이고 싶지는 않다."(p60)

 

넬슨 만델라는  "용기란 두려움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임을 나는 배웠다."(p62) "피부 색깔, 배경, 종교를 이유로 타인을 증오하는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p63) "분노는 스스로 독을 마시고 그 독이 적을 죽이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p63-64)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스티브잡스는 "천 곡의 노래를 당신 호주머니에, 아이팟입니다."(p67) "신형 아이폰은 세 가지 제품을 하나에 담았다."(p68) "당신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p69) 라는 메시지를 만들었다.

 

문화나 행동 변화를 시도할 때 새로운 계획을 뒷받침하는 메시지를 소홀히 생각해서 계획을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새로운 계획을 뒷받침하는 메시지를 제대로 만들어야 계획에 대한 저항감을 무너뜨리고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p80)

 

메시지의 법칙에서 명료함의 최우선의 법칙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제1원칙  불안감은 불확실성에서 비롯된다.

제2원칙  메시지 전달력이 핵심 포인터다.

제3원칙  지식의 저주에 빠지지 마라.

제4원칙  자연스러운 스타일은 언제나 옳다.

제5원칙  불안감을 이해하면 불안감을 다스릴 수 있다.

 

아웃라인의 법칙은 메시지를 명확히 해 준다. 명확한 메시지는 아이디어를 구조화할 때 제대로 생각할 수 있게 한다.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게 도와준다. 그리고 설득력 있게 만든다. 그러면서 불안감을 씻어 준다.

 

청중과 교감할 수 있는 것이 '연결의 법칙'이다.

첫 번째로 청중의 마음을 자극한다.  '여러분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을 사용하면 청중의 생각을 이해한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다. 그 결과로 청중의 신뢰를 얻는다. 'A는 B이다'식으로 나오는 은유를 사용할 수 있다. 짧은 몇 마디로 의미 있는 그림을 그리게 만든다. 그러면 청중의 마음에 강렬한 그림을 그리게 된다. '상상하기'도 있다. 아인슈타인이 좋아했던 기법이라고 한다.

두 번째로 청중과 공감한다. 사례들기나 메모리 후크, 이야기 구성 요소등이 있다.

세 번째로 청중의 머리를 활성화시킨다. 대조, 변화등을 사용하면 된다.

설명을 잘하면 아주 적은 노력만으로도 프리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스피치를 잘하고 싶다면 '메시지, 구조, 연결'에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나는대로 말할 수 있다. 그런 말은 들으면 우리는 금방 잊어버린다. 우리가 말을 하는 이유는 상대방에게 내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저 혼자 떠드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아무 맥락 없이 하는 말보다는 구조를 갖추고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설정하고 나서 말을 해야 된다. 상대방과 교감을 하면서 대화를 해야 된다.

 

오늘 내가 한 말을 상대방이 기억한다면  말을 잘 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을 볼 필요는 없다. 그렇지 않다면 강력한 메시지를 만드는 비법을 알아봐야되지 않을까?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a****5 2019.01.15. 신고 공감 4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스러움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메시지의 힘
"자연스러움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메시지의 힘" 내용보기
남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은 사회인으로서 필수적인 행위이지만 결코 편한 행위는 아니다. 특히 ‘말 수가 많은 사람은 가볍게 보인다’는 보수적 교육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그러기에 메시지를 통해서 나와 다른 독립적 개체를 자신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하는 것에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 에너지를 내 안에서 스스로 만드는 데에는 한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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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은 사회인으로서 필수적인 행위이지만 결코 편한 행위는 아니다. 특히 말 수가 많은 사람은 가볍게 보인다는 보수적 교육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그러기에 메시지를 통해서 나와 다른 독립적 개체를 자신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하는 것에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 에너지를 내 안에서 스스로 만드는 데에는 한계는 또 다른 곤란을 불러일으킨다. 외부적 자극이 필요상황에서 마침 새로운 에너지원, 특이점이 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를 모른다. 이 책은 생각을 남에게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왜 이제야 이런 게!’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한다. 지식과 아이디어를 전달하기 쉬운 메시지로 바꾸는 비법은 발표로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완전히 꽂히게 하는 매력이 있다.

 

메시지는 여러 분의 생각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메시지는 정보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p183)

 

이 책은 제1부의 초점은 메시지이고 제2부의 초점은 메신저이다. 1부는 메시지의 범위를 한정하지 않고 그것의 영향력에 대해서 구체적 예시를 통해서 말하고 있다. 2부는 범위를 프리젠테이션에 한정시켜서 듣는 사람들을 매료시켜 휘어잡을 수 있는 메시지 전달방법에 관한 것이다. 1부는 호주 스포츠, 정치, 경제계에 있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하면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화도 제시하면서 자신의 주장에 힘을 싣고 있다. 호주 풋볼팀에서 시작하여 누구나 아는 넬슨 만델라나 스티브 잡스, 프란치스코 교황을 비롯하여 아주 생소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담고 있다. 2부는 먼저 수십 년 동안 존재하고 있는 프레젠테이션에 자리 잡고 있었던 오해부터 격파하면서 걱정과 불안감을 해소시켜 성공적인 메시지전달을 위한 저자만의 방법을 사례를 곁들이며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우리 일상에는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오해들이 많다. 오해들은 관행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든 상황에서 합법성이나 정당성, 더 나아가 영향력이라는 자연적 힘까지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 그런데도 그 관행의 생명력은 끈질기다. 이 책은 그 관행의 생명력 깨기로 시작한다. 그것은 말하는 사람에게는 정해진 이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도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구축(驅逐) 한다는 그레샴법칙처럼 지난 수 십 년 간 커뮤니케이션계에도 존재해 오고 있는 관행을 소개하고 있다.(p141 이하) “한 개인이 미치는 영향력의 90퍼센트를 보디랭기지와 목소리 같은 비언어적 요소가 차지한다. 첫인상은 절대 바꿀 수 없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남들 앞에 서도 전혀 불안감을 느끼지 않는다. 능력 있는 강연가는 메모가 필요 없다. 실수가 전혀 없어야 훌륭한 강연이다. 스피치에 어울리는 목소리가 다로 있다. 연기력이 필요하다. 예행연습을 아주 많이 해야 한다.”

 

근거 없는 믿음을 저버리고 그 자리를 대신할 방법으로 명료함 최우선의 법칙, 아웃라인의 법칙, 연결의 법칙이 소개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드레날린의 폭증으로부터 겪는 가슴이 뛰고 손이 떨리고 몸이 여기저기 수시고 목소리가 흔들리고 입이 바싹 마르는 일종의 금단현상에 대해서 저자는 발표에 관한 예상 질문, 스피치 환경, 핵심 메시지의 구조, 자신 신체 상태에 대한 불확실성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이 불확실성의 제거로 일상의 기분을 이탈하지 않고 청중 앞에서 힘이 솟고 자신감이 충만해질 수 있는 비법이 된다.

 

커뮤니케이션의 궁극적인 목표는 널리 전해질 수 있는 메시지. 메시지는 쉽게 기억할 수 있어야 한다. 청중과 교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진실하게 행동하는 것이다(p201). 어설프고 부족하게 보이더라도 분명하게 생각하고 편하게 호흡할 수 있게 하는 자신에게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교감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외향적 행동이 아니라 메시지의 명료함과 그에 대한 효용적인 설명이다. 스피치 아웃라인청중이 메시지와 핵심 포인트를 확실히 기억하는 데 도와준다.

 

메시지 전달력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p182). 주위에 뜻이 모호하고 사람마다 다른 해석을 초래할 수 있는 메시지들이 많다. 발표가들이 빠지는 오류에 중의 또 하나는 지식의 저주(p184)’라는 아이러니이다. 자신이 해당 주제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자신이 전하는 메시지가 뭣인지를 모르는 상황이다. 어떤 것에 알면 알수록 자신의 입장만 생각할 뿐 모르는 사람의 시각에서 바라보기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가령 기성세대들이 가장 많이 스는 나 때는 말야나 몇 해 전에 모 대통령이 입버릇으로 올렸던 내가 해봐서 아는데등과 같은 무분별한 메시지는 영혼 없는 잔소리이며 상대방을 당황하게 하며 조직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자신을 일명 꼰대로 낙인찍히는 효과만 발휘하는 지름길일 뿐이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난해한 전문용어나 다의어는 배제해야 한다.

 

훌륭한 메시지는 분명히 밝히고 듣는 상대에게 전달하기만 하면 된다. 일부러 전파하려는 수단을 통하지 않더라도 대중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사람들에게 큰 여향을 미친다. 메시지의 가장 좋은 칭찬은 남들이 마치 자기 생각인 양 말하고 또 말하는 것이다. 그런 메시지에는 대상, 그들이 하기를 바라는 행동, 가 삼위일체를 이룬다. 아이디어를 여러 개의 덩어리로 나누면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전달하기에 한결 편해진다.   

 

프레젠테이션을 완전히 피할 수 있는 일이 별로 많지 않다. 어떤 작업이든 간에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알려야 하는 또 다른 작업이 부수적으로 따라오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발현시켜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것을 포기할 수 없다. 성공적인 자기 알리기는 자신과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알리는 일의 시작이고 자신 성취의 완성이 되는 이유이다. 그 기저에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강한 심장이 있어야 한다. 강한 심장은 스스로 스피치에 대한 두려움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에서 시작된다. 상황을 인식하고 호흡 등을 통해서 관심을 전환시키면서 마음의 평화로 불안감은 완화된다. 또 미리 아웃라인을 작성하고 남의 훌륭하다고 생각되는 남의 메시지를 듣고 읽으면서 자기 체험화를 통해서 더 단단한 심장을 장착해 나간다.

  

메시지가 난무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스포츠, 정치, 종교의 영역에서 뿐만 아니라 광고, 홍보에서 일반 대중을 향한 것이나 또는 조직 내에서 구성원들을 향한 메시지, 나를 향한 메시지와 내가 뱉어내는 메시지가 매일 발산되고 있다. 그런데 그 모든 메시지가 힘을 발휘해서 우리에게 영향력을 주고 우리 행동에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반면에 전혀 그렇지 않을 것 같은 메시지가 실제로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경우도 많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I have a dream.’이라는 메시지는 비록 세월이 많이 지났고 녹음 파일로 듣지만 흥분해서 떨리는 그 목소리는 여전히 귀가에 남는다. 그만큼 강렬한 메시지는 시대를 뛰어 넘는다. 얼마 전에 '최선을 다했는데 왜 고개를 숙이느냐?'고 한 박항서 베트남 축구 감독의 메시지가 베트남 고등학교의 논술시험 주제로 등장하여 눈길을 끌었다. 그의 리더십이 우리나라와 베트남에서 화재가 되고 있었다. 그는 동네 아저씨 같은 외모에 말이 어눌하고 사투리가 심해 말을 알아듣기도 어렵다. 그에게 카리스마는 딴 나라 애기다. 그런데 그는 부상당한 선수들에게 직접 발을 마사지해 주고 비행기 비즈니스 석을 부상 선수에게 양보하는 등 친화적이어서 사람과 소통하는 진정성이 있는 것 같다. 그의 메시지를 영향력 있게 만든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k*******4 2019.01.09.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Book Review]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캠 바버 저, 서현정 역)|라이팅하우스
"[Book Review]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캠 바버 저, 서현정 역)|라이팅하우스" 내용보기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말은 따로 있다        ■ 소리 없는 아우성   정보와 메시지는 무엇이 다를까요? 정보(information)는 한 마디로 '정리한 지식'입니다. 아무런 규칙 없이 흩어져 있는 데이터(data)를 필요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요긴한 지식으로 만든 것입니다. 반면, 메시지(message)는 정보 그 자체에서 '나아가' 정보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
"[Book Review]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캠 바버 저, 서현정 역)|라이팅하우스" 내용보기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말은 따로 있다

 

 

 

 

 

 

 

■ 소리 없는 아우성

 

정보와 메시지는 무엇이 다를까요? 정보(information)는 한 마디로 '정리한 지식'입니다. 아무런 규칙 없이 흩어져 있는 데이터(data)를 필요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요긴한 지식으로 만든 것입니다. 반면, 메시지(message)는 정보 그 자체에서 '나아가' 정보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과 그 목적에 대한 입장을 포함합니다.

 

메시지는 메신저가 전달하는 정보의 '정체성(이유)'니다. 그래서 청중의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메시지는 '반드시 전달되어야' 합니다. 『메신저(알에이치코리아, 2015)』의 저자 이남훈 씨는 이를 격발(trigger)이라고 했습니다. 꽂혀야 한다는 겁니다. 단순한 도달이 아닙니다. 수신자라는 과녁의 중심에 파고 들어 감흥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야 이후 연상(remind)과 확산(diffusion) 단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Book Review] 메신저(이남훈 저)|알에이치코리아(RHK) 참고

 

문제는 많은 메시지들이 전달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허공에 화살을 쏜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이야기도 전달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입니다. 누구도 듣지 못하는 독백에 불과합니다. 혼자만의 외침은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아무런 행동도 이끌어낼 수 없습니다. 놀랍게도 우리가 빈번하게, 어쩌면 항상, 직면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메시지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제대로 전달'해야 합니다. 메시지가 목적을 달성하려면 쉽게 기억되고 쉽게 퍼져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러면,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자체가 명료해야 합니다. 또한 체계적인 구조를 갖춰야 합니다. 나아가 청중과 교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명료함 최우선의 법칙 : 불안감을 다스리고 명료하게 생각

2. 아웃라인의 법칙 :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하고 체계적으로 정리

3. 연결의 법칙 : 훌륭하게 설명해서 청중과 교감

 

사실 이 법칙은 뻔하디 뻔합니다. 쉽게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이해만으로 온전히 메시지를 전달하기란 쉽지 않을 겁니다. 부단한 연습과 시행착오의 과정이 필요할 겁니다. 다만, 뭔가 익숙했습니다. 그간 많은 글쓰기 책을 읽었는데, 명칭이나 방식만 다를 뿐 거의 90% 이상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스피치)이나 글(텍스트)이나 결국은 메시지이니까요.

 

중요한 것은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정체를 분명하게 하고(명료함 최우선의 법칙), 체계적으로 구조화해서 기억하기 쉬운 알고리즘을 만들어서(아웃라인의 법칙), 청중이나 독자와 교감할 수 있어야(연결의 법칙) 합니다. 그 방법은 무척 다양합니다. 『글쓰기가 처음입니다(메디치미디어, 2014)』의 저자 백승권 씨는 <FiReMe 구성법>을 통해 글의 시작(Fishing), 중간(Reasoning), 끝(Message)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함께 활용하면 좋을 겁니다.

* [Book Review] 글쓰기가 처음입니다(백승권 저)|메디치미디어 참고

 

■ 자연스러운 멋

 

마지막으로, '자연스러울수록 멋이 난다'는 말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여기에서 멋은 영향력(파급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흔히, 프리젠테이션이나 스피치를 하게 되면 괜한 멋부림을 합니다. 알게 모르게 멋져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죠. 하지만, '빛 좋은 개살구'라는 말도 있듯 메시지가 없는 화려한 스피치는 오히려 독이 됩니다. 여운이 없는 메시지는 메시지가 아닙니다.

 

그저, 나의 메시지가 타인의 공감을 통해 세상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안내할 수 있다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메시지의 목적이 나 자신을 빛내기 위한 것이었나요? 그렇다면 이미 메시지의 자격을 잃은 건 아닐까요?

 

진정한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오랜 고심 끝에 우러난 진정성을 담백하게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멋내지 않은 듯한 멋이 있다면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진심만이 드러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메시지가 나에게 와 닿길, 나의 메시지가 당신에게 가 닿길. 그렇게 우리의 진심이 서로의 삶에 아름답게 구현되길 바랍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9 2019.02.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라이팅하우스의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덕분에 많은 걸 다시 배웠습니다.
"라이팅하우스의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덕분에 많은 걸 다시 배웠습니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오늘 지난 일주일 동안 읽은 책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명 #서평 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게 제대로 된 서평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 방식대로 정리를 하는 거니까 태클은 삼가 주세요.^^ 이번 서평의 책은 바로 이 책입니다. #라이팅하우스 에서 출간이 된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입니다.프리랜서 강사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종종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라이팅하우스의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덕분에 많은 걸 다시 배웠습니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지난 일주일 동안 읽은 책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명 #서평 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게 제대로 된 서평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 방식대로 정리를 하는 거니까 태클은 삼가 주세요.^^

 

이번 서평의 책은 바로 이 책입니다. #라이팅하우스 에서 출간이 된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입니다.

프리랜서 강사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종종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답답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한줄기 빛을 찾은 것 같아 조금 기쁩니다.

모든 내용을 전달할 수 없지만 제가 느낀 것을 여러분에게 조금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라이팅하우스의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의 목차입니다.

크게 '메시지의 힘'과 '메시지의 법칙' 두 개의 part로 나뉘어 있고 part 1은 8개의 챕터로 part 2는 11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습니다.

par 1은 메시지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다양한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고 part 2인 '메시지의 법칙'은 독자가 직접 실천을 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둘 중에 어느 부분을 먼저 읽어도 상관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촉박하거나 부딪히면서 알아가겠다 하신다면 part 2부터 읽으셔도 크게 상관은 없을듯합니다. (이건 개인적 생각이니까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위에 목차를 소개하는 부분에서 어느 파트를 먼저 읽어도 상관은 없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책을 저는 '시작하기 전에'를 읽고 "이 부분이 혹시 이 책의 전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1독을 한 지금 다시 생각을 해보면 전부는 아니지만 40%는 되지 않나 합니다. 그만큼 '시작하기 전에...'가 강렬하게 남았거든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위문장은 이 책이 시작되는 첫 문장입니다. 강렬하게 와닿지 않습니까? 저는 이 질문을 읽고 잠시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로 하고 싶은 말이 뭘까? 하고 싶은 말이 정확하다면 상대방에게 내 매시지가 전달이 잘 되겠구나.'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 책은 본문이 시작도 되기 전에 비법을 많이 알려 줍니다.

또 하나 알려준 비법은 바로 "시작하기 전에...."입니다. 이 말은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발표를 시작할 때 사용을 하라고 알려줍니다.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시작하기 전에... 요즘 미세먼지가 심해서 공기가 너무 좋지 않습니다. 외부 활동을 하는 분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부 활동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용을 하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모인 사람들과 '라포(LAPO)'를 형성함과 동시에 발표자도 안정적으로 본인의 발표를 마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내일 발표를 해야 하는데 위 예시를 써먹어야겠습니다.





위 내용은 본문이 시작하기도 전에 저자가 알려주는 비법 중에 가장 중요한 '스피치의 3단계 법칙'입니다.

1. 분명하게 생각하고 불안감을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료함 최우선의 법칙'

2. 아이디어를 명확히 하고 체계화하도록 도와주는 '아웃라인의 법칙'

3. 청중과의 교감을 강화하는 훌륭한 설명을 위한 '연결의 법칙'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확실히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분명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불안감까지도 해소가 가능하고 저자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또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명확하고 체계화를 시킨다면 청중들은 나에게 집중을 하고 집중을 한 만큼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더 잘 전달이 되겠네요.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명확하게 갖춰져 있고 청중들이 내 말에 귀를 기울이게 만듦으로 교감이 강화가 된다면 전달하고자 하는 나의 메시지는 반드시 전달이 된다는 그런 의미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책을 읽다가 저에게 가장 취약한 부분 중 하나인 아이디어를 체계화하는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이 방법은 바로 '청크기법' 이었습니다.

청크기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위 이미지와 같은 '칼럼 형식'과 책의 목차를 쓰듯이 쓰는 '텍스트 형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칼럼 형식이 더 맘에 들더군요. 사실 이 방법이 시각적으로 뭔가 있어 보여서 그런 게 아닌가 합니다. 이 방법이 익숙해지면 서술 형식에도 도전을 할 겁니다.

이제는 아이디어를 머릿속에서만 생각하다 뒤죽박죽 엉망진창으로 만들지 말고 청크기법중 칼럼 형식으로 아이디어를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아이디어를 체계화하는 부분만 취약한 게 아니고 슬라이드 일명 PPT를 만드는 것도 저에게 취약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청크기법으로 아이디어를 체계화하는 방법을 알고 기뻐하고 있는데 또 다른 취약점인 슬라이드를 만드는 방법도 책에 소개를 해놨더군요. 이 부분을 보자마자 "정말 이 책을 보길 잘 했다." 생각했습니다.

저자는 슬라이드 작성 역시 아이디어를 체계화했던 청크 기법으로 작성을 하라고 조언합니다. 이미 아이디어를 체계화했고 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슬라이드를 만들기 때문에 다른 방향으로 빠지지 않고 전달하고자 하는 부분만 명확하게 전달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청크 구조 슬라이드도 '대표적 스타일 / 젠 스타일 / 표지판 스타일' 세 종류가 있는데 전 '대표적 스타일'이 맘에 들더라고요. 다른 두 종류는 축약해서 작성을 해야 하는듯해서 먼저 길지만 세분화되어 있는 스타일을 익히는 게 좋을 것 같거든요.

 

책 읽는 속도가 느려 일주일 동안 이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다른 책에 비해 두꺼워서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이 걱정은 읽으면서 사라졌습니다. 책을 거의 다 읽었을 즈음에는 책이 좀 더 두꺼웠으면 하는 마음까지 생겼으니까요.

책을 읽은 덕분에 상대적으로 많이 취약했던 두 분야에 대한 도움도 받았고 그 외에 발표를 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금도 뇌리에 남아있는 것은 바로 '규칙이 아니라 가이드라인만 생각하라'입니다. 발표를 할 때 많은 규칙이 있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그 규칙들을 따르려고 하다 보면 더 긴장을 하게 되고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제대로 전달할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규칙을 바탕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해 놓고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면 유연하게 대처를 하라고 합니다. 전 이 말이 왜 이렇게 와닿던지.. 앞으로 발표나 강의를 할 때 규칙만 따지지 않고 가이드라인을 정해서 유연하게 진행을 할 겁니다.

 

크고 작은 발표를 많이 하는 분들은 라이팅하우스에서 출간한 이 책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을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c******5 2019.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 발표는 이렇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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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기대하는 사람이 많을까, 피하고 싶은 사람이 많을까?무언가를 대중들에게 말한다는 것은 그 자리에 선다는 생각만으로도 '떨림'이 온다.제대로 모르는 것도 아니고, 나쁜 짓-사기나 거짓말-을 하는 것도 아니다.그럼에도 가급적 피하고 싶고, 생각조차 하기 싫다.하지만 이런 자리는 자신을 빛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즐기기까지는 못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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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기대하는 사람이 많을까, 피하고 싶은 사람이 많을까?
무언가를 대중들에게 말한다는 것은 그 자리에 선다는 생각만으로도 '떨림'이 온다.
제대로 모르는 것도 아니고, 나쁜 짓-사기나 거짓말-을 하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가급적 피하고 싶고, 생각조차 하기 싫다.
하지만 이런 자리는 자신을 빛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즐기기까지는 못하겠지만, 엉망진창으로 후회하는 것보다 제대로 해내고 싶다.
발표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보고, 공부하고, 연습까지 한다.
그 결과에 만족한다면 이 책을 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매번 그런 자리가 떨리고,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한번 보기를 권한다.

이 책은 '발표'의 주목적인 '전달'에 방점을 찍는다.
청중들과 눈을 맞춘다, 제스처는 필요하지만 과해서도 안된다, 발표자료에 가급적 눈을 주지마라 등 발표의 '행동'과 관련된 내용들을 알려주는 곳은 많다.
아니, 거의 대부분이 그렇다.
하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내용을 강조하는 곳은 별로 없다.
바로 이 책이 '메시지'의 내용을 알려준다.


책의 1부에서는 ‘메시지의 힘’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이런 메시지의 힘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메시지의 법칙’을 알려준다. 

아래는 저자가 강조하는 메시지의 법칙이다.
스피치를 위한 3단계 법칙
1. 분명하게 생각하고 불안감을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료함 최우선의 법칙'
2. 아이디어를 명확히 하고 체계화하도록 도와주는 '아웃라인의 법칙'
3. 청중과의 교감을 강화하는 훌륭한 설명을 위한 '연결의 법칙'
메시지가 명확하면 그것을 어떻게 '제대로' 전달할 것인지에 집중해야 한다.
어떤 제스처를 취하고, 무슨 옷을 입을지 고민하기 보다는 메시지를 다듬는데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제스처나 복장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메시지'보다 '제스처','복장'에 더 신경을 쓰는 경향이 없지 않아 보여서 노파심일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은 스티브 잡스에 대한 글을 쓸 때 그가 하는 이야기 자체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의 연설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메시지, 구조 그리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이다.
하지만 이런 중요한 점들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많이 준비하고 연습하라', '원고를 보고 읽지 마라.', '열정을 표현하라.', '제품이 아니라 꿈을 팔아라.', '악당을 설정하라.' 등 십여 가지 조언 틈에서 행방불명이 되어 버렸다.
물론 이런 기술들이 강한 인상을 남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우선순위를 제대로 정해야 가장 빠르게 좋아질 수 있다.
...
스티브 잡스의 제일 유명한 연설은 여러분도 얻을 수 있는 세 가지 간단한 요소들로 이루어졌다.
그 세 가지란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만들어 주는 '메시지'와 '구조' 그리고 말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는 자연스러운 '스타일'이다.
이 문구야말로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가장 하고 싶고, 강조하고 있는 말이다.
스피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복장이나 제스쳐가 아니라 바로 전달하고자 하는 '말'이다.
그 말을 어떻게 전달하느냐라는 목적은 같지만 전달 방법이 너무 형식에 치우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요즘 발표회장에서 종종 했다.
너무 현란한 제스처에 눈을 빼앗겨 오히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집중하지 못했던 것 같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스티브 잡스처럼 티셔츠에 청바지, 운동화를 신고 입찰 PT를 한다면 그 결과는 어떨까?
스티브 잡스는 기술뿐만 아니라, 발표형식에서 엄청난 혁신을 일으킨 것 같다.


위의 그림과 같은 경험을 해 본적이 있는가?

요청한 사람도, 전달한 사람도, 만든 사람도 무척 당황스럽고, 곤혹스럽기 그지 없다.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은 어쩌면 남이 아닌, 나를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커뮤니케이션이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같은 메시지를 공유하는 것'임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l*****0 2019.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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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내용보기
이 책은 가장 나답게 스피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곳에서 많은 발표와 스피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아이디어 전달, 정보 공유, 설득 등 다양한 목적이겠지만 정보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그러나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를 어떻게 전달할지 모르겠다면, 혹은 너무 긴장한 나머지 불안감에 휩싸였다면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을 읽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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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장 나답게 스피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곳에서 많은 발표와 스피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아이디어 전달, 정보 공유, 설득 등 다양한 목적이겠지만 정보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그러나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를 어떻게 전달할지 모르겠다면, 혹은 너무 긴장한 나머지 불안감에 휩싸였다면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을 읽어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은 하나의 강연처럼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효과적인 스피치를 위해 '메시지'라는 것을 소개하고 그것이 왜 필요한지 사례를 들어 이야기해준다. 그 후 스피치에 대한 우리의 오해를 풀고 어떻게 이 스피치를 준비하여 실전까지 끌어가야 하는지 알려준다. 




앞부분은 메시지에 관해 이야기하는 반면 뒷부분은 스피치에 대하여 구성되어 있다. 다른 듯하여도 이 둘은 관계가 있고 이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메시지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말하기와는 다르다. 누군가를 설득하고 이해시키기 위해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의 핵심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 핵심을 비유와 강조 등의 여러 기법을 사용하여 메시지를 만들어 청자에게 오랫동안 기억되게 만들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듣는 이는 정보가 각인 되고, 발표자는 효과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정보를 청자에게 이해시킬 수 있다. 때문에 앞부분에서 많은 페이지를 할애해가며 메시지의 예시와 여러 사람의 사례를 소개하는 것이다. 이 사례들을 읽고 나면 우리가 상대에게 전달해야 하는 정보 중 핵심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핵심은 스피치에서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하고자 하는 말의 중심이 없으면 듣는이나 말하는 이 모두 갈피를 못 잡고 헷갈리기 마련이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득시켜야 한다면 중심 없는 말하기는 매우 위험하다. 좋은 아이디어들이 전달을 잘하지 못해서 사라진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때문에 스피치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하기 위해 이 책에서 아웃라인 법칙과 청크를 소개한다. 아웃라인으로 스피치를 위한 개요를 잡고 청크를 활용하여 듣는이와 말하는 이 모두 이해가 쉽도록 덩어리로 구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앞서 말했듯 이 책은 나답게 스피치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가 처음 이 책을 통해 얻으려고 한 것은 어떻게 해야 스피치 중 불안감을 잠재울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불안감은 비단 나뿐만 아니라 청중을 대상으로 말하는 대부분 이들이 겪는 증세이다. 그러다 보니 많은 스피치 학원과 강연자들은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한 많은 기법을 발명했으나 이 기법을 사용하기 위해 집중하다 보면 더 많은 불안감을 일으키기 마련이다. 이 책의 저자 캠 바버는 이때 메시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신이 이번 스피치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것, 얻고자 하는 것을 정확히 알게 되면 불안감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이번 발표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모르거나 중간마다 해야 할 말을 까먹는 등의 명료함이 어긋나는 일을 줄일 수 있는 것이 메시지이고 핵심을 찾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책이 사례와 기법들을 통해 어떻게 핵심을 찾고 적용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이러한 기법들은 모두 읽는 독자의 선택으로 남겨둔다. 기존의 방식과 다르게 선택을 존중해줌으로써 부담감을 줄어들게 하고 가장 자신다운 스피치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뒷부분으로 가면 스피치 뿐만 아니라 앞서 소개한 기법들로 어떻게 프로젠테이션과 발표자료를 구성할지, 시작하는 법, 끝맺히는 법도 소개한다. 이 책을 자신의 프로젠테이션에 적용해 본다면 효과적인 스피치를 할 수 있도록 도움받을 수 있을 것이다. 


d*******7 2019.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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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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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많은 상황에서 발표를 해야하고 사람을 만나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렇게 우리는 일상속에 반복적으로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함에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그래서, 네가 하고자 하는 말이 뭔데?’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두서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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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많은 상황에서 발표를 해야하고 사람을 만나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렇게 우리는 일상속에 반복적으로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함에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그래서, 네가 하고자 하는 말이 뭔데?’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두서없이 말을 반복하기에 바쁘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그 때의 이야기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게 문제인 것일까? 사람들은 경청이 커뮤니케이션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아무리 경청을 한다고 하더라도 말을 하는 사람이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경청하는 자세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그 사람에게 나의 메시지를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deliver) 하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이런 말을 하고싶지만 정리가 안되어서 또는 방법을 몰라 늘 우왕자왕하고 맥락없이, 서두 없는 말을 하기 바빴다. 그래서 나는 늘 스피치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고 이것을 바꾸기 위한 방법을 모색해보았으나 쉽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작은 자신감을 얻은 것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적어도 불분명한 메시지를 줘서 사람들을 더이상 혼란에 빠지게 하지 않을 정도는 말이다


이 책 본문에도 나왔듯이 커뮤니케이션에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양이 아니라 질이다. 많은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기보단 짧고 간결하면서 구체적인 것, 핵심을 전달하려고 생각하며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상대방에게 우리의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을 목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생각나는대로 말하는게 아니고 메시지, 구조, 연결을 하며 상대방이 듣고도 까먹지 않도록, 기억 할 수 있는 전달의 방법을 말이다


만약, 현재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나만의 방법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아마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나처럼 조금이나마 자신감이 붙어 있을 것이다.


m******1 2019.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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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말은 따로 있다   아이디어를 살아 움직이는 메시지로 바꾸는 비밀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 메시지, 커뮤니케이션에 아주 유용한 책이다.  요즘에는 작은 기업, 큰 기업 구분짓지 않고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를 아주 많이 한다.    이 프레젠테이션으로 성공과 실패로 구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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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말은 따로 있다

 

아이디어를 살아 움직이는 메시지로 바꾸는 비밀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 메시지, 커뮤니케이션에

아주 유용한 책이다. 

요즘에는 작은 기업, 큰 기업 구분짓지 않고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를 아주 많이 한다. 

 

이 프레젠테이션으로 성공과 실패로 구분된다.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면 계약이 성사되고

실패로 끝난 프레젠테이션은 계약이 성사되지 못한다. 

그외 고용, 승진, 투자, 대출 심사의 결과 등에 

영향을 주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이다. 

 

실패하는 프레젠테이션의 이유는 뭘까?

무엇이 문제 였을까? 무엇이 부족한 것일까? 

 

사람들은 각자의 생각과 경험과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다 다르게 이해하고 인식하고 받아들인다. 

 

그렇다 보니 아주 자연스럽게 타인에 대한 이해의 부족으로 인해

자신의 지식이나 아이디어를 상대방에게 

전달이 잘되는 메시지의 형태로 전환하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떻게 이해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잘 하지 못해서 전달에 실패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렇게 표현한다. 

‘여러분의 아이디어는 반드시 ‘정보’가 아닌

전파력 강한 메시지로 바꿔서 전달해야 한다.’

그 메세지가 한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로

전달이 되면 그 사업은 반드시 성공한다고 한다. 

 

결국 핵심 포인트는 확산이다! 

알려지지 않은 아이디어는 없는 아이디어와 같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로 바꿔야 하는 이유다.

그리고 메시지는 상대방에게 인식시켜야 한다.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인식이다. 

메시지의 전달 방법을 배워서 

어떻게 하면 전달되는지를 배워보자 



 

이 책은 2개의 파트는 19개의 챕터로 나뉜다. 

파트1 메시지의 힘

챕터1 아웃라이어의 진짜 비밀

챕터2 단 한번의 스피치가 기회의 문을 열어 줄 수 있다

챕터3 메시지는 조직을 성공으로 이끈다

?대외용, 내부용, 조직력, 동기부여의 메시지 

 

챕터4 메시지는 위대한 리더를 만든다

간다-새로운 생각/ 넬슨 만델라- 메신저의 삶/ 

스티브 잡스-메시지를 전하는 리더/ 데이비드 모리슨/ CEO

챕터5 메시지는 남들이 당신에게 귀 기울이게 만든다

아니타 로딕-더바디샵의 공짜 언론 노출/ 앨런 카/ 스티브 워/ 

정치인-오렌지 한 개를 만드는데 필요한 물의 양은? / 의사

챕터6 메시지는 퍼스널 브랜드를 만든다

줄스 룬드-제목이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

재닌 앨리스-자연스러움의 힘

 

챕터7 메시지는 사업을 널리 퍼뜨린다

리처드 브랜슨-입으로 입으로 전해지는 광고

CSIRO-메시지로 연구 기금을 모으다

메시지-커뮤니케이션의 성배

챕터8 나쁜 메시지란 이런 것이다

호주 총선을 날려 버린 케이크/ IBM은 생각이란 걸 하지 않는다

혼란을 주는 산불 경고 - 남는다 아니면 피한다

 

파트2 메시지의 법칙

챕터9 스피치에 대한 오해

보디랭귀지/ 스피치 근거 없는 믿음 7

챕터10 명료함 최우선의 법칙 5개

불안감은 불확실성으로부터 / 메시지 전달력이 핵심 포인트

지식의 저주에 빠지지 마라 / 자연스러운 스타일은 언제나 옳다

불안감을 이해하면 불안감을 다스릴 수 있다

 

챕터11 아웃라인의 법칙

스피치 아웃라인/ 체크리스트/ 개요와 아웃라인의 차이

챕터12 메시지 서술문 만들기

챕터13 청크의 마법

 

챕터14 아이더이 구조화 전략

챕터15 청크 구조를 활용해 전달

챕터16 절반의 노력으로 두배의 임팩트 주기

챕터17 힘들이지 않는 설명의 기술

챕터18 청중과 교감하는 연결의 법칙

챕터19 시각적 설명의 기술 

 

챕터 19개까지 읽어 보았다. 

먼저 파트1은 메시지의 힘이고 파트2는 메시지의 법칙이다.

파트1은 얼마나 강력하고 영향력있는지를 설명해준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서 메시지의 힘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메시지는 퍼스널 브랜드와 연관이 아주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전달되는 메시지의 강력함을 엿볼 수 있었다. 

 

파트2는 메시지의 법칙이다. 

명료함이 존재하는 메시지가 중요하다. 전달력이 가장 중요하다

아웃라인의 대한 개념이 중요하다. 큰 흐름, 메시지의 구조적인 부분을

잘 배열하고 정리해야 잘 전달되는 것이다. 

아웃라인을 생각해본다면 시작과 마무리에 대해 생각해본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부분은 메시지를 듣는 청중이다. 

청중의 마음을 자극하고 교감하고 머리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다.



 

? 마무리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을 읽고 

메시지의 강력함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평상시에 메시지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껍데기였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상대방이 관심이 없고 읽지 않고 적용되지 않는 메시지는

아무 소용 없는 메시지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기 때문에 영향력있고 청중이 듣고 

자극받고 교감하는 메시지야 말로 

살아 있는 메시지라는 것이다. 

 

살아있는 메시지를 만들기 위해서 

사례연구와 책에 설명되어 있는 

작성방법과 요령은 수시로 연습을 해봐야 겠다. 

 

이론을 배웠지만 역시 중요한 것은 

실천과 반복을 통해서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메시지의 법칙을 배워서 

반드시 성공적인 전달이 되도록 

만들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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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202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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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말은 따로 있다 강력한 메시지를 만드는 비법절반의 노력으로 두 배의 효과를 얻는 커뮤니케이션 기술프레젠터부터 유튜버까지, 읽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메시지 중심 전달법누구에게나 시작은 어렵다 강연이나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려고 하면 불확실한 느낌이 최고조에 이른다강연을 하기 위해 무대로 걸어나가면 주위에 아무도 없이 나 혼자뿐청중의 시선은 일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내용보기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말은 따로 있다

강력한 메시지를 만드는 비법

절반의 노력으로 두 배의 효과를 얻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프레젠터부터 유튜버까지, 읽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메시지 중심 전달법

누구에게나 시작은 어렵다 강연이나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려고 하면 불확실한 느낌이 최고조에 이른다

강연을 하기 위해 무대로 걸어나가면 주위에 아무도 없이 나 혼자뿐

청중의 시선은 일제히 나만 빤히 바라본다

기대에 찬 눈으로 나만 바라보는 사람들 앞에서 평소처럼 생각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강연이 어떻게 진행되느냐를 결정짓게 한다


시작하기전에,,,미리 준비해 온 가벼운 이야기를 한다

강연 내용에 대한 배경지식이라거나 여러분의 역할, 이 강연을 맡게 된 인간관계의 시작,진행과정에 대한 내용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질문은 어떻게 받을지,배포 자료가 있는지,,,)등 여러부닝 하고 싶은 아무 이야기나 괜찮다

강연은 이미 시작한 것이지만 이런 식으로 긴장하지 않고 부담감 없이 출발하면 계획한 대로 평소에 강연을 시작할 때

느끼는 스트레스나 긴장감을 피하면서 이야기를이어갈 수 있다


잘하기만 하면 나이는 상관없다

실행이 따르지 않는 아이디어는 아무 쓸모없다

힘 있는 메시지가 할 수 있는 4가지 ,,,

 

메시지는 남들이 당신에게 귀 기울이게 만든다

이 세상에 슈퍼모텔처럼 생긴 여자는 8명뿐이다 나머지 3십억의 여자는 슈퍼모델과 전혀 다르게 생겼다


IBM은,,,"생각하다" 라는 뜻의 영어 단어 싱크(think)로 유명하다

IBM의 노트북 컴퓨터 이름은 "싱크패드(ThinkPad)였고 테스크 톱 컴퓨터 이름은 "싱크스테이션(ThinkStation)"이었다

IMB창업자들은 THINK (생각하라)라는 메시지를 벽마다 커다랗게 붙여놓고 모든 직원들에게 헨리포드가 "세상에서 가장 하기 힘든 일"이라고 말했던 일 즉 생각을 하라고 일깨웠다

IBM은 "생각"이란 걸 하지 않았다

"한 발 앞서 생각하라"는 메시지와는 정반대되는 실수

1977년 애플은 IBM이 방심한 틈을 노려 최초의 "퍼스널 컴퓨터"를 출시했다

IBM은 괴짜 컴퓨터광들이나 퍼스널 커뮤터를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무려 3년이나 관심을 두지 않았다

결국 IBM은 애플의 포물선 성장을 눈으로 확인하고서야 IBM퍼스널 컴퓨터(PC)를 출시해야겠다는 필요성을 절감했다

우리가 하는 말이 미치는 영향력이 극히 적다

보디랭귀지가 55

k*****6 202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