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권 리뷰. 3권은 이야기의 템포가 확실히 빨라진다. 초반부에서 쌓아 두었던 복선들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고, 주인공의 선택이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세력과 혈통, 그리고 세계의 질서와 연결된다는 점이 강조된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혈맥”이라는 설정이 단순한 능력의 개념이 아니라 운명과 권력 구조를 설명하는 핵심 장치라는 것이 더 또렷하게 드러난다. 덕분에 세계관의 깊이가 한층 더 살아난 느낌이다. |
|
책이 두께와 무게감이 있어서 안전하게 도착될지 걱정됐는데 완충제 포장은 완벽했습니다 손상없이 도착했네요 확실히 요즘의 그림체는 아닌데 손맛이 느껴지는 펜선에 매력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당시 한반도의 상황이나 전쟁 침략을 재구성한 내용인데 한반도 역사에 흥미를 못느끼시는 분들어게 실제 역사와 비교 해가며 볼수있는 만화라 생각합니다. 전쟁의 여러면을 그림으로 잘풀어서 이해하기 어렵지 안으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