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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연재될 때도 애정하는 웹툰이였고 만화책으로 발간되서 나올 때마다 하나씩 사서 모으고 잠깐이지만 게임도 했을 만큼 애정이 가는 삼국전투기였는데 언젠가 부터 나오질 않아서 한동안 기억 뒤켠으로 사라졌었는데 6권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소장용으로 전꺼 부터 다시 구입했습니다. 또 잊고 살겠지만 알람은 신청해놨으니 무사히 완결까지 출간되길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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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에서 부터 마초의 세력 몰락이 되는 위구 전투까지를 다룬 삼국전투기 6권입니다. 그래도 그 기다림의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은 삼국지 원저에 비해서도 전혀 모자람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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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뿐 아니라 정사도 비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화로 재밌게 그렸다지만.. 내용면에서 비교적 탄탄하게그리려고 애쓰셨네요.. 적벽대전이 다소 축소 돼 보이는 아쉬움이 있기는 합니다만.. 나관중씨가 그쪽에 너무 무게를 실어서 그렇지.. 나름 이런 전개도 재밌습니다. 최훈님 대박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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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변대전 이후 천하삼분지계를 맛나게 그리면서 마초와 조조의 대결까지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준 책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만화지만 이 책으로 삼국지 배우면 역사까지 같이 배우는 기분이라 삼국지 작품들 중에서는 탑3 안에는 무조건 들어가도 될 정도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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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다채롭고 기발하고 절묘한 패러디로 삼국지의 이야기를 재구성한 작품, <삼국전투기> 6권이다. 이번 6권에서도 여러 패러디의 의미와 출전 등을 자세하게 쓰고 있어서 웹툰 연재분만 본 사람에게는 색다른 재미와 감상을 안겨주며, 작품의 내용 자체도 재미있다. 여러 자료를 다양하게 조합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간결하게 정리해서 만들어낸 장점이 돋보인다. 적벽대전을 비롯해 삼국지 속의 주요 사건을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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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전투기>가 오랜 침묵 끝에 마침내 6권이 발간되었다. 그리고 몇 년 간의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은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멋진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이번 6권에서는 그 유명한 적벽대전으로 시작해서, 적벽대전 직후의 삼국지 형세에 대해 패러디를 적극 활용한 만화로 재구성했다. 패러디를 모르고 봐도 재미있고, 알고 보면 절묘해서 더욱 재미있는 삼국전투기의 특징은 여전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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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최훈의 삼국전투기 시리즈 6권. 확실히 이전 5권까지와는 다른 흐름이 느껴지는 게, 일단 오탈자가 눈에 띄게 많아졌다. 향후 개정판에서는 고쳐야 할 대목. 대신 분량이 더 많아졌으며, 삼국난담도 상당히 수준 높은 내용이 등장한다(예전의 작가의 개그도 그립긴 함... ㅠㅠ). 개인적으로 마초의 몰락기를 아주 섬세하고 자세하게 다뤄줘서 고마운 부분인데, 마초의 일대기를 보면 (마초가 죽인 사람들을 비롯해) 정말 비극 그 자체기 때문이다. 마초전 하나로만 비극 시나리오 하나는 쓸 수 있을 듯. 아무튼 계속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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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다 발매사실을 알고 급 구매하세되는 삼국전투기. 이번 6권은 삼국지(연의)의 백미!!적벽대전이 그려진다. 주유,제갈량,태사자,마초 등등 네임드가 마구 등장한다. 작가의 삼국지에 대한 박식함과 애정이 느껴지고 잊고 있던 삼국지 내용도 기억나서 좋기는 한데.. 연재가 끝난지 꽤 지난 작품이라 패러디 드립이 그리 신선하지 않다..그리고 가장 걱정되는 건 역시 저작권!! 이전에야 패러디라는 이름으로 웃으면서 봤지만.. 요즘같이 지적 재산권이 중시되는 시대에 동의 없이 이런 저런 캐릭터를 막 가져다 써도 되는지 걱정된다.. 하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애정을 가지고 모을수 밖에 없는 작품. 빠른 완결을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