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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위험하지 않은 몰락 - 지은이 : 강상중, 우치다 타츠루 - 옮긴이 : 노수경 - 출판사 : 사계절 - 세계적으로 강대국이나 선진국이 된 나라들이 위험하지 않게 몰락 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지구상의 역사를 보면 강대국이 건립되었다가 몰락하고 다른 강대국이 나오는 역사를 반복하고 있다. 로마,징기스칸,독일,영국등이 예일 것이다. 미국은 강대국이 되었다가 점차 힘을 잃어가고 있다. 저자들이 이야기 하는 나라들중에서 스스로 강대국의 힘을 내려놓고 소국으로 축소된 나라, 안정적으로 축되된 나라는 오직 영국뿐이라고 이야기 한다. 다른 강대국들은 다른나라의 출현으로 인해서 힘을 빼았겨서 강대국의 지위에서 쫓겨난것이지만 영국은 그와는 다른방식으로 강대국의 지위를 내려놓았다. 즉 미국에게 양도한 것이다. 이처럼 영국의 경우를 위험하지 않은 몰락의 예로 보고 있다. 미국이나 일본등 현대의 선진국들은 성장정책만으로는 앞으로 나라를 발전 시킬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성장이 없으면서 서로 행복하게 살수 있는 방안을 마련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핀란드나 스웨덴 처럼 작은 나라에서는 이루어 졌지만은 일본이나 미국처럼 커다란 나라에서는 시행되지 않았다. 오직 영국에서만 자발적으로 강대국의 지위를 스스로 내려놓았고 물론 부작용은 있었지만 지혜롭게 해결하여 현재의 안정된 나라가 되었다. 앞으로의 미래는 더이상 성장정책만으로 나라를 이끌수 없기때문에 즉 무한한 성장이 가능한 나라는 없다는 것은 역사속에서 알게 되었기 때문에 스스로 성장없이 행복한 나라가 되는 방법을 깨달아서 평화롭게 살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