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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쓰결전 못 봤음 ㅜㅜ 극장판이 아직 ott에 안 풀려서 그냥 만화책으로 먼저 보자..하고 구매하기 시작. 언젠가 극장 재개봉 해주는 날도 있겠지.. 하이큐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팀이 네코마인데 주인공팀인 카라스노는 당연히 팀원들 서사나 과거가 많고 네코마는 약간 서브남주 같은 느낌이다. 네코마 애들 뭔가 다 좋다. 심지어 네코마 감독 할아버지도 젊은시절 꽃미남이었다 ㅋ 다 모아서 끊김없이 보려고 차곡차곡 모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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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와 함께 배구를 시작한 켄마. 네트가 너무 높아 망설이는 둘에게 "그럼 네트를 내리면 되지. 처음에는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이지 않겠냐" 라고 말을 하고 간 네코마 감독. 머리가 멍해질 수 밖에 없었다. 선수 한 명 한명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시합에 대한 열정이 느껴져 감탄하였다. |
| 하이큐는 주변 팀, 인물 서사도 챙겨줘서 좋음 그래서 미운 캐릭터가 없음 그리고 캐릭터들이 나이를 먹고 성장해 나가니까 더 생생한 느낌!! 같이 성장해 나가는 것 같음 뭐부터 볼지 모르겠으면 애니, 극장판 > 만화책 > 소설 순서로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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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을 향해가는 대망의 쓰레기장의 결전 워낙 초반부터 켄마와 네코마가 등장하고, 네코마타 감독과 카라스노 감독의 오랜 라이벌, 인연을 강조해 왔기에 고교시절의 주인공들인 히나타와 카게야마에게 가장 중요한 경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역시나라고 생각하게 된다 켄마 뿐 아니라 쿠로오, 야쿠, 리에프, 이누오카 등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은 네코마라서 어느 쪽을 응원해도 재밌다. 이건 거의 모든 하이큐 경기에 해당하는 특징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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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5화 공격한다 코즈메의 ‘봉쇄’를 오픈 공격으로 격파하는 히나타와 카게야마! ‘높이’를 무기로 삼은 히나타를 상대로 네코마는 이누오카, 하이바 1학년 콤비를 내세워 맞선다! 봄철대회 3회전도 마침내 클라이맥스… 히나타와 코즈메의 승부의 행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