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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식 엮음, 정종우 해설, 서해문집 출판의 『조선 동물기』 리뷰입니다. 현대의 과학기술 및 지식은 서구 중심으로 발달했기에 우리 전통의 역사 속에서 진행되어온 지식을 잘 모르거나 자신도 모르게 격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조선 선비들 눈에 비친 동물,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세상"이라는 부제도 있듯이 조선 시대의 동물 연구에 대한 역사적 관점에 현대의 과학 지식을 덧붙여 결합함으로써 조선의 동물학을 연구하고 가치를 재발견하는 의미있는 책입니다. |
| 조선 동무릭 리뷰입니다. 조선시대 선비들이 기록한 조선시대 사람들의 눈에 비친 동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요즘 같은 과학적이고 분석적인 결과에서 나오는 표현이 아니고 그저 관찰에 의한 설명들이지만 의외로 자세한 설명도 있어서 놀랐습니다. |
| 조선시대 선비들의 눈에 비친 동물들과 그 속에 담긴 세상 대한 이야기인데 저는 그 과거 그림 같은 데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데 나오는 동물이 굉장히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극을 볼 때마다 말에 대한 이야기를 항상 생각했는데 말 이야기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
| 조선시대에는 동물들을 어떻게 관찰하고 평가했을까요? 저처럼 궁금한 사람이 있었는지 작가님이 현대의 이야기와 비교해서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옛날 사람들도 현대랑 비슷하게 저 동물들은.. 왜 저럴까? 하는 생각도 가져보고, 그리고 애정있는 동물들은 자세히 관찰하고 그런 걸 알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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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식 작가님의 조선 동물기 리뷰입니다. 제목에서부터 너무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조선시대는 그림에서도 고양이가 많던데 그런 내용이 적혀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 이야기는 아니였지만 그 당시 사람들이 동물을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