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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임용고시가 3달도 안 남은 시점에 구매했다. 기존에 역사 임용고시와 관련된 교재들이 여러권 있고 몇년간 봐왔지만 사실 이해하고 적용하기란 쉽지 않았다. 특히 단권화의 어려움이 있는데 나는 이 책을 통해 단권화에 미숙하게나마 성공했고 기존의 학원 강의와 연계하면서 그동안 많이 부족했었던 역사교육론을 보완 할 수 있었다. 매년 내용이 보완되서 출간되는데 올해부터는 이 책을 더 이상 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기쁘다. 그래도 이 책을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다가 대학원에 입학 했을 때 활용할 예정이다. 따라서 역사교육과 학생에게는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할 필수적인 교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