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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위해서 샀던 스티커 책
아이랑 카페 가는 것을 즐겨 했다. 핸드폰은 절대 안되고 책이나 구슬퍼즐 색종이 이런걸 가지고 다녔는데, 어머나 스티커북이 정말 물건이다. 쓰레기도 안생기고 시끄럽지도 않고 집중력 최고! 그리고 아기 것이라고 하지만 하다보면 나두 너무 재미나는 것이다.
이제는 카페는 못가고 집에서 커피와 우유를 앞에 두고 아이랑 같이 스티커를 붙인다. 스티커를 붙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 좀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하다보면 집중력도 생기고 이런 색깔 저런 색깔 색깔 보는 눈도 생기고 너무나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