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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 보단 씨언어를 한번 봤다가 포기하셨던 분들이 볼만한책
"초보자 보단 씨언어를 한번 봤다가 포기하셨던 분들이 볼만한책" 내용보기
제가 이책을 구입한건 고등학교 1학년때입니다. 중학교 다닐때 C언어라는걸 배워보고 싶어서 관련 도서를 샀었는데(좀 두꺼운걸로) 책 내용이 이해하기 어려웠고 더군다다 번역투의 문장때문에 책을 덥어 버리게 만들었었죠. 그러다가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얇고 가격도 싼편인 데다가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 있어서 사보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저는 한번 C언어를 공부했었
"초보자 보단 씨언어를 한번 봤다가 포기하셨던 분들이 볼만한책" 내용보기
제가 이책을 구입한건 고등학교 1학년때입니다. 중학교 다닐때 C언어라는걸 배워보고 싶어서 관련 도서를 샀었는데(좀 두꺼운걸로) 책 내용이 이해하기 어려웠고 더군다다 번역투의 문장때문에 책을 덥어 버리게 만들었었죠. 그러다가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얇고 가격도 싼편인 데다가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 있어서 사보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저는 한번 C언어를 공부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데에는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인문계 학생이여서 학교 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었는데 이책을 한달안에 다 볼 수 있었죠. 책이 얇은만큼 내용의 깊이가 있진 않습니다만 C언어가 어렵다고 생각하셨던분들은 사서 한번 봐보십시오. C언어.. 쉽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C언어에대한 자신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m******n 2004.07.2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언어는 이 책으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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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대해서 여러 평들이 있습니다. 좋다는 분도 있고 나쁘다는 분도 있고요. 하지만 책에 대한 평가는 전체 프로그램 학습이라는 큰 틀에서 선택을 하여야 합니다. 이 책을 보시는 분들은 처음 프로그램에 입문하시는 분들이 많으리라고 생각하고 왜 이 책으로 C언어의 바다를 항해해야하는지를 설명하겠습니다. 대학원까지 전공으로 랭귀지를 배우는 분들을 빼고는 보통들 학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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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대해서 여러 평들이 있습니다. 좋다는 분도 있고 나쁘다는 분도 있고요. 하지만 책에 대한 평가는 전체 프로그램 학습이라는 큰 틀에서 선택을 하여야 합니다. 이 책을 보시는 분들은 처음 프로그램에 입문하시는 분들이 많으리라고 생각하고 왜 이 책으로 C언어의 바다를 항해해야하는지를 설명하겠습니다. 대학원까지 전공으로 랭귀지를 배우는 분들을 빼고는 보통들 학원을 다니거나 책으로 독학을 하게됩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프로그래머들의 많은 수가 창조적인 소스보다는 누더기 소스로 입에 풀칠하는 "코더"들입니다. 왜 이런 결과가 생겼을까요? 그건 학원이나 책들이 마치 문법만 배우면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는 그릇된 생각들을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수학공식을 달달 외워서 대학입학시험에서 수학 성적이 얼마나 나올까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모두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어학습에 대해서만은 문법만으로 모든게 다 될듯이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공학, 데이타베이스 다지인은 논외로 하고 알고리즘을 포함한 전산수학을 공부하지 않으면 누더기 소스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언어는 결국 기초적인 문법, 알고리즘, 고급문법 순으로 나가야만 제대로 된 기초를 닦을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다른 언어에 접근하는 것은 과장되었지만 소설책 보듯이 혼자서 공부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잡다하게 랭귀지를 몇 개나 아느냐가 중요하듯이 C, C++, PHP, ASP, JAVA 등 이 언어 저 언어를 돌아다니게 됩니다. 이렇게 배우고 실무에 나가보세요. 영원한 코더가 될 뿐입니다. 위와 같은 그릇된 학습계획을 가지고 있으면 책을 선택할 때 문법이 얼마나 많이 나열되어 있는 것을 판단의 기준으로 하게됩니다. 그런 기준에서라면 이 책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C언어에 도전을 했다가 좌절을 해버리고 말까요? C언어는 pascal같은 교육용 언어와 달리 문법 체계가 복잡합니다. 문법만으로 C를 접근하게 되면 언어 공부에 대한 흥미도 반감되고 정작 중요한 프로그램적 사고훈련은 하지 못하고 문법에 매몰되고 맙니다. 결국 혼자 독학을 할려고 했던 많은 분들이 이겨내지 못하고 좌절을 하게 됩니다. 이런 현실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책은 기초적인 C에 대한 내용만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알고리즘으로 들어가 훈련을 해도 충분합니다. 방대한 C 언어를 처음부터 다 배울려고 하지말고 기본적인 내용만을 학습하고 알고리즘 훈련에 들어가세요. 그러면 배웠던 내용들이 체화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배열, 재귀함수, 포인터 이런 내용들 배울 때는 그리 어려운 내용들이 아닙니다. 하지만 정작 실제 프로그램에서 사용할려면 쉽지 않은 내용들입니다. 그런 것을 극복하고 C를 자신의 것으로 배우기 위해서는 알고리즘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고리즘 훈련에 적당한 내용을 서술했다는 양적인 우수성 다음으로 이 책은 개념에 대한 원리적 이해를 가능하게 합니다. 용어의 정확한 정의를 바탕으로 문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념에 대한 정의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C언어를 계속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따르게 됩니다. 흔히들 C언어를 배우다가 포인터에서 좌절한다고 하죠. 그건 포인터에 대한 개념 설정이 제대로 되지 않은게 큰 이유에요. 이 책으로 공부를 하신다면 C언어에 대해 어떤 책보다 정확한 개념에 대한 이해를 하실 수 있습니다. 언어를 배우는 것은 수학을 배우는 것과 아주 유사합니다. 흔히 수학을 제대로 할려면 "개념정의:가 중요하다 그리고 "논리적 사고:가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언어를 배우는 과정도 수학을 배우는 것과 동일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개념정의와 논리적 사고훈련으로 들어가기 위한 기초로서 아주 적절합니다. 물론 이 책에서 포인터 부분에 대한 설명은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혼동스럽게 서술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이 책의 다음 단계인 중급편을 참조하시면 개념에 대한 정의가 명확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개념정의 중에 구분자, 식은 값을 갖는다. 반환한다, 배열명은 주소를 갖는다 이런 내용들은 책 전체적 시각에서는 이해할 수 있지만 초보자가 한 단계 한 단계 나갈 때는 조금은 이해하기 어려운 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 책을 마치고 알고리즘 훈련을 하며는 좀더 분명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이 책은 전체 프로그램 학습단계라는 관점에서 평가를 하여야 합니다. 이 책의 저자도 그런 관점에서 입문, 응용, 중급, 응용 이렇게 서술을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배제하고 이 책 하나만으로 C언어를 얼마나 충실하게 서술했냐 판단한다면 그릇된 판단에 이르고 맙니다.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것은 알고리즘 공부 정말 중요합니다. 문법도 중요하지만 그건 부차적입니다. 이 책을 공부하신 다음에 꼭 알고리즘 공부하시고 다음 중급단계로 들어가세요.
w******l 2003.02.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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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의 "a,b,c" 혹은 "ㄱ,ㄴ,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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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프로그래밍의 'ㅍ'자도 모르던 내가 어쩔수 없는 상황하에서 의무적으로 c언어를 배워야 할 일이 생겼을 때, 서점에 가서 이 책 저 책 뒤져 보는데 왠걸.... 이건 완전히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대부분의 책들이 "boy" 라는 한 단어의 뜻도 모르는 사람한테, "I am a Boy = 나는 소년이다" 하는식으로 기본 단계를 넘어간 고수준(?)의 지루하고 어려운 설명으로 가득한 책들 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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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프로그래밍의 'ㅍ'자도 모르던 내가 어쩔수 없는 상황하에서 의무적으로 c언어를 배워야 할 일이 생겼을 때, 서점에 가서 이 책 저 책 뒤져 보는데 왠걸.... 이건 완전히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대부분의 책들이 "boy" 라는 한 단어의 뜻도 모르는 사람한테, "I am a Boy = 나는 소년이다" 하는식으로 기본 단계를 넘어간 고수준(?)의 지루하고 어려운 설명으로 가득한 책들 뿐이었다. 물론 전산관련 전공자나 어느 정도 기본이 되어 있는 사람은 문제가 없겠지만, 나와 같은 진짜 초짜에게는 하나 하나 기본부터 알려주는 정말 쉬운 책이 필요했는데, 20여권의 책을 뒤진 끝에 찾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C언어에서 "{"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또 printf가 뜻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대부분의 책들에서 는 이러한 간단한 사항에 대한 설명은 생략되어 있다) C언어 프로그래밍의 a,b,c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가 있었다. 정말 프로그래밍의 "ㅍ"자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한 번 읽고나면 c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한 개념이 설 것이다.
c****p 2000.07.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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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를 배우고 싶은 깡통들에게...
"C를 배우고 싶은 깡통들에게..." 내용보기
저는 학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관계로 컴퓨터 특히나 프로그래밍하고는 거리가 멀었고 별 관심도 없었습니다. 고작 프로그래밍이라고 해 봐야 초등학교 시절에 배웠던 베이직이 전부였죠. 그러던 제가 대학원에서 재무를 전공하면서부터 이 프로그램때문에 고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주얼 베이직, 그리고 C 언어. 이책 저책 많이도 사 보았고 그 만큼의 좌절도 겪었습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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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관계로 컴퓨터 특히나 프로그래밍하고는 거리가 멀었고 별 관심도 없었습니다. 고작 프로그래밍이라고 해 봐야 초등학교 시절에 배웠던 베이직이 전부였죠. 그러던 제가 대학원에서 재무를 전공하면서부터 이 프로그램때문에 고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주얼 베이직, 그리고 C 언어. 이책 저책 많이도 사 보았고 그 만큼의 좌절도 겪었습니다. 그러다 만난 이 책. 서점에 가보시거나 예스24를 search해 보시면 알겠지만 C언어에 관한 책은 부지기수 입니다. "xxx입문"이니 아니면 "xxx몇 일 완성" 그런 책 사보지 마세요. 대부분이 엉터리이고 프로그래밍을 어느 정도 이해하는 공학생은 모르겠지만(그렇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이 책이 공학생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 같은 문과 공부를 한 사람에게는 더하기도 가르쳐 주지 않고 곱하기 부터 하라는 것과 같죠.. 이책은 한마디로 친절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처음 배우시는 분들께 아주 좋습니다. 차근차근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요. 참고로 저는 미국 번역서 보다는 일본 번역서를 더 좋아하는데 그 이면에는 아무래도 문화적으로 조금 더 가깝기 때문에 설명하는 각도가 우리에게 더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는데 있을 것 입니다. 참고로 컴퓨터 관련책을 사실때는 "마이크로소프트 권장도서"나 이 책과 같이 일본 "소프트뱅크"에서 출판된 책은 확실히 믿을 만 하더라구요... 참고하세요...
m*******5 2000.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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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를 원리부터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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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 정말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들 중 중요하게 생각되는 언어이다. 그리고 이 c언어는 중요하면서도 어렵기에 일반사용자들이 다가가기에는 낯선 언어이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그런 일반사용자들에게 c언어의 기본적인 개념과 고급사용자들이 쓰는 어려운 것들을 뺀 쉬운 내용을 가지고 원리를 쉽게 설명하였기 때문에 c언어를 아예 모르는 사람도 이책을 보고 이해를 할수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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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 정말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들 중 중요하게 생각되는 언어이다. 그리고 이 c언어는 중요하면서도 어렵기에 일반사용자들이 다가가기에는 낯선 언어이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그런 일반사용자들에게 c언어의 기본적인 개념과 고급사용자들이 쓰는 어려운 것들을 뺀 쉬운 내용을 가지고 원리를 쉽게 설명하였기 때문에 c언어를 아예 모르는 사람도 이책을 보고 이해를 할수 있다. 이책을 쓴 저자도 c를 쉽게 이해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썼기 때문에 더욱 좋은 책이다. 다른 일반 서적처럼 그냥 뭐는 뭐라고 한다 가 아니라 왜 그런지 정말 기초적인것부터 설명해주어 절대 어렵지 않다. 물론 이책만으로 c언어를 정복할수는 없을 것이다. c언어라는 것은 정말로 방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비쥬얼베이직도 한권으로 끝낼수 없다는데 하물며 c언어는 어떻겠는가? 하지만 이책으로 간단한 프로그램을 c언어로 제작할수는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뭔저 c의 개념을 익히고 친숙해진다음 좀더 어려운 내용이 담긴 책을 사서 보면 더 쉽게 이해가 되고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이책을 뭔저 사보면 좋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1.1 C언어와 그 특징 C언어는 1972년경 미국 벨연구소의 데니스 리치(Dennis Ritchie)가 설계, DEC사의 소형 컴퓨터인 PDP-11상에 최초로 탑재되었다. 운영체제(OS)시스템으로 유명한 UNIX도 90% 이상이 C 언어로 작성된 것이다. C는 원래 OS등의 시스템 기술 언어로서의 성격을 갖고 있었으나 그 우수한 기능이 알려지게 되면서 현재는 프로그램 언어로서 널리 쓰여지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 컴퓨터의 보급에 따라 많은 기중에 C가 이식되어 지금은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이용자들에게도 널리 보급되어 있다.
h****n 200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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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프로그래밍의 공부한다면 시작은 이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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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c에 손을 댄 것은 약 3년전이다. 나는 그 때 해킹을 배우기 위해 c언어를 배웠다. 프로그래밍이 뭔지도 모르는 나에게는 초보자를 위한 책이 필요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보았는데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프로그래밍을 이렇게 쉽게 설명할 있다는 것에 말이다. 물론 뒤 쪽으로 갈수록 조금 어려웠지만 나는 이책으로 인해 프로그래밍인 뭔지 대충 알게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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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c에 손을 댄 것은 약 3년전이다. 나는 그 때 해킹을 배우기 위해 c언어를 배웠다. 프로그래밍이 뭔지도 모르는 나에게는 초보자를 위한 책이 필요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보았는데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프로그래밍을 이렇게 쉽게 설명할 있다는 것에 말이다. 물론 뒤 쪽으로 갈수록 조금 어려웠지만 나는 이책으로 인해 프로그래밍인 뭔지 대충 알게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다른 언어에도 손을 대고 있다. 프로그래밍을 막 시작하거나 c 문법의 기초를 잡고 싶다면 이 책으로 배워라. 하지만 c는 조금 어려우니 요즘에 유행하는 파이썬같은 언어도 프로그래밍을 배우는데 좋을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는 사람들 모두 실력있는 프로그래머가 되길 빈다.
d******r 200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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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프로그래밍의 약방의 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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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무엇보다 c언어를 입문 하는 사람에게는 필수 적인, 약방의 감초 같은 책이다. 사실 c언어를 배우다 보면 무엇보다 많은 궁굼증을 가지게 되는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책을 차근차근 보다 보면 많은 궁굼증을 해소 하게 해주며, 혹시나 잊기 쉬운 개인의 실수들을 꼼꼼히 체크해 준다. 또한 함수나 그 밖의 어려운 문제들을 풀때 좀더 정석대로 접근하게 도와준다. 또한 이책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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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무엇보다 c언어를 입문 하는 사람에게는 필수 적인, 약방의 감초 같은 책이다. 사실 c언어를 배우다 보면 무엇보다 많은 궁굼증을 가지게 되는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책을 차근차근 보다 보면 많은 궁굼증을 해소 하게 해주며, 혹시나 잊기 쉬운 개인의 실수들을 꼼꼼히 체크해 준다. 또한 함수나 그 밖의 어려운 문제들을 풀때 좀더 정석대로 접근하게 도와준다. 또한 이책은 바로 프로그래밍에 들어가기 보다는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에게 바이블과 같은 역활을 해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c언어를 배우는 사람에게는 사전과 같이 항상 끼우고 다니며 들어다 보아야할 책이라 생각한다. 나와 같이 c언어를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 판단된다.
c*******7 2002.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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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다!-제대로 된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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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처음 C라는 것을 알게되고, 한번 배워보려고 도전한지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수준은 매한가지다.-부끄럽지만- '알기쉬운','정말쉬운','?일완성'등 관련서적만 해도 몇권을 사 봤는지 모르겠지만 결과는 한결같았다.-쉽다고 한 책치고 쉽게 설명해놓은 책을 보지못했다고 하는게 맞을 것이다.- 무슨 소린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사실 이 책도 몇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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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처음 C라는 것을 알게되고, 한번 배워보려고 도전한지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수준은 매한가지다.-부끄럽지만- '알기쉬운','정말쉬운','?일완성'등 관련서적만 해도 몇권을 사 봤는지 모르겠지만 결과는 한결같았다.-쉽다고 한 책치고 쉽게 설명해놓은 책을 보지못했다고 하는게 맞을 것이다.- 무슨 소린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사실 이 책도 몇몇 독자분의 리뷰를 보고 속는 셈치고 한번 사서 읽은 책이었다. 한데 이번에는, 이 책은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진정으로 입문서라 할 만했다. 주저리 주저리 부연설명을 달지않고 명확하게 딱! 이것만 우선 알면된다! 고 짚어준 것도 물론이거니와, 나처럼 조금 떨어지는 독자를 위해 예제를 통해 각 장의 요점을 정리해 놓은 것은 정말 칭찬할 만하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요즘 C 컴파일러를 구하기 쉽지않아 Turbo C++을 가지고 예제 코드를 연습해 보느라 제대로 된 결과를 얻을 수 없는 경우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나처럼 한글독해가 모자라 번역서를 읽기 포기한 독자분들, 또는 제대로 된 그야말로 입문서라고 할 수 있는 입문서를 원하는 분들은 주저말고 이 책을 선택하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s******9 200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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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는듯한 느낌을 주는 책
"소설을 읽는듯한 느낌을 주는 책" 내용보기
현재 저는 컴퓨터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원생 입니다. 당연히 C언어와 관련된 책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학부 때부터 보게된 교재부터 시작해 각종 C언어 관련서적 까지... 친구나 후배에게 빌려주고 아예 줘버린 책을 제외하고는 현재 15권 정도의 서적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사실 친구나 후배에게 준 책이 더 많지만...) 요즘은 선배의 입장에서 교내 사적인 활동으로 후배에
"소설을 읽는듯한 느낌을 주는 책" 내용보기
현재 저는 컴퓨터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원생 입니다. 당연히 C언어와 관련된 책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학부 때부터 보게된 교재부터 시작해 각종 C언어 관련서적 까지... 친구나 후배에게 빌려주고 아예 줘버린 책을 제외하고는 현재 15권 정도의 서적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사실 친구나 후배에게 준 책이 더 많지만...) 요즘은 선배의 입장에서 교내 사적인 활동으로 후배에게 강의를 해 줄때가 있습니다. 갓 들어온 새내기 신입생들이나 후배들이 C언어를 배우다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 역시 학부때 C언어 공부하는라 책도 많이보고, 친구들과 함께 study를 조직해가며 공부해, 좀 고생을 많이 한 편입니다. 얼마전 잘 아는 학부 후배로 부터 C언어에 대해 좀 가르쳐 달라는 부탁을 받고, 흔쾌히 승낙을 했죠. 자기가 공부하는것과는 달리 남을 가르칠때는 더 많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은 다들 잘알고 있으실겁니다. 해서 기억을 더듬고자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제가 가진 책들을 먼저 보았고, 후배에게 좀더 쉽게 가르쳐 주고자 서점에 나가 이책 저책 집어 보았습니다. 그 중에는 요즘 가장 잘 팔린다는 성안당의 "C++ 기초플러스(제3판)"라는 책도 있었습니다.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눈에 띄는 조그만 책 하나를 집어들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책을 펴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이 꽤 괜찮더군요. 다시 내용을 정리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꽤 재미있고 다시 개념을 잡기에는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나중에 그 책을 사려고 마음먹었는데, 대학원 동기 한 녀석이 자기도 이 책을 사다 읽고 내용 정리에 도움이 되었다며, 저 에게 읽어보라고 주더군요.(웬 횡재! 돈 굳었지요.) 이 책은 초급편과 중급편으로 나뉘는데, 초급편(둘 다)은 C언어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봐도 좋고 아는 사람은 다시 개념을 정리하기에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C언어에 대해 알고있는 편이며, 개념을 다시 정리한다는 입장에서 보니 마치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을 주는 서적 입니다. 책 사이즈도 여타의 C언어 서적과 달리 그리 크지 않아 오가는 통학시간이나 간간히 틈나는 시간에도 가볍게 꺼내 펼쳐볼 수 있는 그런 책 입니다. 두꺼운 서적이라고 해서 모두 좋은 책이 아니듯이 가볍고 얇은 서적이라고 해서 모두 좋지않은 책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C언어 관련 서적이 여러 권 있지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책은 사는 편 입니다.(해서 C/C++/VC++ 관련 서적도 꽤나 많지요.) C언어 공부한다고 한권만 사다 죽어라 파는(공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 방법도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공부하다보면 두꺼운 사전 같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는 책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리고 어디서나 가볍게 꺼내 읽을 수 있는 책도 있으면 그리 나쁠 것은 없겠죠? 그리고 한마디 더하자면 C언어는 컴퓨터 관련 언어이기 때문에 반드시 반드시 "실습"이 병행되어야 하는건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론만 기억한다고 해서 프로그램을 잘 하는건 아니니까요.
c*******d 200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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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를 배운다면 꼭 갖추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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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를 배우는 초보들에게는 필수적으로 갖춰야할 책이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론만 외고 있다고 프로그램을 잘 짤수는 없다. 하지만 공부할 때 문제를 잘 푸는 게 중요해도 그 전에 기초가 없으면 문제풀기조차 안 되듯이 c언어를 시작하는 사람들이라면 기본개념을 익히기위해서 한번쯤은 읽어야 될 책이다. c언어를 어느 정도 아는 사람이라도 이 책을 읽으면 어렴풋히 알고 있던 개
"c언어를 배운다면 꼭 갖추어야 할 책" 내용보기
c언어를 배우는 초보들에게는 필수적으로 갖춰야할 책이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론만 외고 있다고 프로그램을 잘 짤수는 없다. 하지만 공부할 때 문제를 잘 푸는 게 중요해도 그 전에 기초가 없으면 문제풀기조차 안 되듯이 c언어를 시작하는 사람들이라면 기본개념을 익히기위해서 한번쯤은 읽어야 될 책이다. c언어를 어느 정도 아는 사람이라도 이 책을 읽으면 어렴풋히 알고 있던 개념들이 좀 더 정리가 될 것이다. 내 경우에는 다른 책에 나온 예제를 풀면서도 항상 참고했던 책이다. 컴퓨터 책치곤 두께가 얇은 편이지만 필요한 것은 다 담겨져 있고 편집상태도 깔끔해서 찾기도 수월했다.참고하기에 적당한 분량이나 내용면에서 이 책은 c언어 필수적인 교과서라 할 만 하다.
e****9 200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