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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닉시오는 신비한 미모와 정체성을 지닌 존재로, 현대의 피닉스 재단과 아몬 아메시스를 비롯한 주변 인물들의 욕망 한가운데 놓입니다. 페닉시오를 지키려는 인물들과, 그를 이용해 권력과 욕망을 이루려는 인물들이 충돌하면서 사건이 점점 커집니다. |
| 페닉시오는 이집트 피라미드로 가게 되었다. 아메시스 박사가 호텝에게 부탁에 그를 그곳으로 가게 만들었던 것이다. 박사는 페닉시오의 과거 기억을 돌아오게 할 요령으로 벌인 일인데, 뜻대로만 되진 않았다. 미스테리한 전개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과거의 일과 페닉시오와의 관계성이 정말 재밌는 전개를 만들고 있어서 아주 재밌었다. 그림만 멋진 만화가 아닌 서사도 아주 탄탄해서 읽는 재미가 아주 좋았던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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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이 그리신 한국 순정 만화 책입니다. 제목은 파라오의 연인 02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확실히 예전 만화 (개중에선 최근작) 이라는 느낌이 팍팍 들지만 재미있어요. 예전에 읽던 기억도 나고 해서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
| 파라오의 연인 2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배경 컷 나올 때마다 세밀하고 웅장하게 잘 그려져서 진짜 여행가는 것 마냥 설레는 기분입니다. 이집트 좋아해서 봤는데 설정도 흥미롭고 스토리 전개 예측이 안 돼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3권도 기대돼요. |
| 파라오의 연인 02권 리뷰입니다. 처음 읽을때부터 진짜 신비롭고 놀라운 스토리였던 것 같아요 워낙에 신일숙 작가님의 책이다보니 기대하고 읽었지만 정말 대단한 스토리입니다. 파라오의 비밀인 남주가 정말 매력적이고 신비로운 존재입니다 이 후 스토리가 좀 무섭기도 하네요 |
| 페닉시오는 이집트 피라미드로 가게 되었다. 아메시스 박사가 호텝에게 부탁에 그를 그곳으로 가게 만들었던 것이다. 박사는 페닉시오의 과거 기억을 돌아오게 할 요령으로 벌인 일인데, 뜻대로만 되진 않았다. 미스테리한 전개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과거의 일과 페닉시오와의 관계성이 정말 재밌는 전개를 만들고 있어서 아주 재밌었다. 그림만 멋진 만화가 아닌 서사도 아주 탄탄해서 읽는 재미가 아주 좋았던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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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일숙 만화가님의 작품 파라오의 연인 02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리뷰의 특성상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열람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신일숙 작가님은 파라오의 연인으로 알게 된 작가님인데 파라오의 연인을 보고 나서 이북화된 작가님의 작품을 모두 섭렵하고 말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정말 만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 1권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내용이 담긴 2권입니다. 페닉시오와 유니스가 강제로 헤어지며 다음파트로 넘어가는데 파라오의 저주 처럼 발굴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하나씩 죽기 시작하며 불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 중에 일부는 아몬의 짓임에도 조지는 그를 의심조차 안 하고 있었는데 하수르의 동생이 등장해 조지에게 의심을 심기 시작합니다. 현실적인 부분과 비현실적인 부분이 잘 섞여서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거기에서 오는 긴장감 때문에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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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연인 2권 2권, 1권당 160쪽쯤 되는 이북, 읽다보면 어느새 끝. 너무 짧아요 2권은 파라오의 보물을 빼돌린 것을 눈치 챈 파라오가 죽음의 세계에서 깨어나 자신의 보물을 빼돌린 자들에게 복수하고 보물을 찾아다니는 이야기 파라오의 탐미주의에 혀를 내두르고 집착에 혀를 차는 소중한 자의 인생을 제 손에서 거머쥐고, 어그러뜨려 끝내는 제 옆에 눕게 만든. 이런 정도로 뜨겁게 마음을 움직여보지 못해서 가끔 지나온 세월중에 그때 그 사람에게 달라붙었다면 어떻게 되었으려나 생각해본다 ㅋㅋ 나에게 질렸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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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신일숙님의 파라오의 연인 02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이집트정부도 모르게 조지는 유니스일행을 고다지역으로 견학을 시켜주겠다며 데려갑니다. 피라미드 안으로 페닉시오를 데려가 생각나는게 있는지 물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