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오의 연인 14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점점 더 흥미로워지고 있어서 매권마다 푹 빠져서 보고 있습니다. 페닉시오와 유니스가 마지막에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도 궁금하고 그 여정도 기대됩니다. 15권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 신일숙 작가님이 그린 한국 순정 만화입니다. 제목은 파라오의 연인 14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이야기의 전개도 좋고 읽으면서 계속 다음 이야기가 궁금한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에피소드 구성이 전체적으로 괜찮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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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일숙 만화가님의 작품 파라오의 연인 14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리뷰의 특성상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열람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아몬이 정말 위험한 인물이었네요 유니스와 페닉시오의 관계를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단순한 이성적 사랑으로 말하기엔 너무 크고 복합적인 감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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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의 어두운 면들이 점점 드러나고, 그 위험속에서 유니스가 페닉시오를 위해 진실을 찾고 그를 지키기 위한 결심을 합니다. 유니스 입에서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오긴 했지만 어릴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유니스의 감정은 아무리 봐도 연인간의 사랑이라는 느낌이 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사랑에 여러형태가 있고, 유니스가 페닉시오를 사랑 안 한다는건 아니지만 페닉시오가 느끼는 감정과는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어찌됐건 유니스는 페닉시오를 지키기 위해서 위험에 자신을 던질 예정이고 그게 성공적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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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연인 14 차츰 드러나는 추악한 음모와 진실들 아몬은 유니스를 시카고로 발령내고 페닉시오는 또 한번 절망. 옆에 아무도 없게 고립시키려면 아몬 저가 더 잘해서 애를 쏙 홀려야지. 그러다 스스로 망가진다. 망가진 껍데기 인형을 원하는건가? 아몬에 빙의된 파라오의 유령이 원하는거겠지. 그리고 헤라크티의 이야기 잠깐 나온다. 헤라크티는 왕비, 토타메스는 신관으로 왕이되어 주술이 뛰어난 자, 그리고 왕의 보물 아프리스 좀더자세히 이야기 해달라고. 찔끔찔끔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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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의 파라오의 연인 14권 리뷰입니다. 신비로운 매력의 페닉시오와 그를 돌보게 되고, 또 그가 휘말리는 사건들을 보며 안타까워하는 유니스가 나옵니다 보면 볼수록 페닉시오의 운명은 기구하네요. 그가 자신의 행복을 찾기를 바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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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신일숙님의 파라오의 연인 14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헬렌은 아몬을 찾아가 유니스를 피닉스에서 내보내라고 부탁하지만 거절하자 아몬의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협박을 불사합니다 .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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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비밀을 쥐고 유니스를 피닉스에서 내보내도록 요구하는 헬렌. 아몬은 그런 헬렌을 암살을 위장해 처리한다. 헬렌의 요구에 따라 유니스는 시애틀로 전출되고, 유니스와 다시 헤어지게 된 페닉시오는 절규하는데...
휜카가 유니스의 기운을 감추고 있었다는 건 무슨 뜻일까? 누구로부터? 왜?
이번 권에는 아몬과 피닉스 재단에 비밀을 파헤치려는 미란다와 마이클. 파라오 보물의 비밀에 접근해가는 카일 헤스터. 그리고, 페닉시오를 아몬 이사장으로부터 보호하려는 알키와 유니스의 결단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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