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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만화가 님의 '파라오의 연인' 15권 리뷰입니다. 페닉시오가 유니스에게 버드 키스를 하는 표지가 매우 청순하고 아름답네요. 유니스를 좋아하게 된 페닉시오, 그리고 아몬의 통제에서 페닉시오를 구해주고픈 유니스. 양부인 아몬의 양육권을 무시할 수 있는 1월까지 기다린 다음 성년이 된 페닉시오는 유니스와 함께 도망칩니다. 고대 파라오가 깃든 아몬의 집착이 엄청나네요. |
| 파라오의 연인 15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점점 더 흥미롭고 점점 더 의문에 차는 것 같아서 계속 다음 이야기를 외치게 되는 것 같아요. 페닉시오와 유니스가 끝에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기대반 걱정반으로 보고 있습니다. |
| 신일숙 작가님이 그린 한국 순정 만화입니다. 제목은 파라오의 연인 15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작가님께서 만화를 그리실 때 인물의 서사들을 아주 잘 살리시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 부분부분에 캐릭터를 드러내는 장면이 좋아서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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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일숙 만화가님의 작품 파라오의 연인 15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리뷰의 특성상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열람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유니스의 활약이 돋보이는 15권 입니다 페닉시오를 지키기 위해 기지를 발휘하는 유니스의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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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월까지 기다리나 했는데 페닉시오가 성년이 되는 날이라 아버지인 아몬의 법적 효력을 무력화 시킬 수 있는 날이여서 그날로 디데이를 정했었나봅니다. 성년이 되자마자 유니스와 결혼을 하고, 언론에 결혼식을 알리고 잠적한 유니스와 페닉시오와 그런 모습에 드디어 카와 일체화된 아몬의 모습이 두려웠습니다. 다들 죽음까지 각오하고 지키려는 페닉시오는 어떤 과거가 있는지 조금씩 그 내용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완결까지 5권이라 휘몰아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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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연인 15 칼과 방패, 무엇이 더 강하려나~ 지키려는 유니스와 아프리스를 빼았으려는 토타메스 유령 누가 더 강하게 염원하여 아프리스를 차지하려나~ 유니스랑 아프리스 행복했으면 한다. 아프리스가 파라오를 상대로 제 얼굴에 상처낸다고 협박하면 탐미주의자 파라오는 즉시 손 뗄것같은데~ 헤라크티를 잃었을때는 12살이었으나 이제는 18살이잖아~ 죽어서도 집착하는 저 지독함에 혀를 찬다. 혼자만의 감정은 상대를 힘들게 하는 것을 깨달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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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신일숙님의 파라오의 연인 15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페닉시오가 18살이 되던 해 유니스는 그를 지키기위해 그와 결혼을 합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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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의미심장하네요. 내년 1월 이후를 기약했던 알키와 유니스의 계획은 바로 유니스와 페닉시오의 결혼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지나치게 화려한 웨딩드레스네요...
'환영을 봅니다. 그 어느 밤 경고처럼 보였던 소녀의 환영... 문득문득... 무심코 그녀를 발견합니다. 때론 잠자리에 들기 전에... 때론 어떤 중대한 결심을 하기 전... 내가 좀 더 그 어떤 것의 핵심에 다가갔을 땐 더욱 그러하죠. 걱정스런 눈빛... 그리고 뭔가 부탁하는 눈빛으로 그녀는 들리지도 않는 말을 내게 합니다. 조심해요.. 그리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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