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오의 연인 16권 리뷰입니다. 페닉시오와 유니스의 결혼을 알게 된 아몬과 파라오는 분노하고 마이클 측은 착실하게 증거를 모아가고 있습니다. 유니스 동생까지 인질로 삼는데 뜻대로 안 되자 물불 안 가리고 사고에 공권력까지 동원하는 게 무서우면서 흥미진진했어요. |
| 신일숙 작가님이 그린 한국 순정 만화 입니다. 제목은 파라오의 연인 16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애매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살짝 했는데 재미있는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모든 작품들이 다 취향을 타기는 하는데 저는 좋아하는 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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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일숙 만화가님의 작품 파라오의 연인 16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리뷰의 특성상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열람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결혼을 하게 된 페닉시오와 유니스 그러나 상황적 갈등은 해소되지 않고 현재진행중이네요 이야기의 후반부에 들어선 권수인데 어떻게 완결이 날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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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결혼 이후의 계획이 크게 없었던 것 같아 당황스러웠습니다. 아마 피닉스 재단 측의 반응에 따라서 그 이후의 상황을 진행 하려 그랬던 것 같기는 합니다. 일단 숨어 있는 두 사람을 끌어내기 위해 유니스의 동생을 잡아 나오라고 협박하자 언론을 이용해 대응하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아몬이 계속 페닉시오를 노출하면서 이용해왔던 걸 전적으로 이용하는 거라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모두 무사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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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연인 16 결혼을 한 사실에 분노하는 피닉스측은 함정을 파고 사랑하는 동생의 안위에 위협으로 인해 패닉상태가 된 유니스 알키는 유니스에게 긴박한 순간에서도 차근차근 대응을 응원하는 16 피닉스가 지정한 시간에 도착한 유니스측은 기지를 발휘하는데~ 우와~ 속담이 생각나다 호랑이굴에 잡혀도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산다 계속 살아남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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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의 '파라오의 연인 16권' 리뷰입니다. 성인이 된 페닉시오와 결혼을 하고 도망친 유니스 화가 난 양부 아몬의 회사 피닉스에서는 유니스의 동생을 납치해 협박합니다. 그러자 유니스는 알키와 힘을 합쳐 아이디어를 짜내 동생을 구해냅니다. 둘이 정말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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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신일숙님의 파라오의 연인 16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유니스는 이사장에게 자신과 페닉시오는 결혼을 했다며 자유롭게 해달라고 통보합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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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결혼식을 올린 후 은거생활에 들어간 유니스와 페닉시오. 자신들의 은신처가 언제 발각될 지 몰라 불안하면서도 두 사람은 행복감을 느낀다. (그럼에도 저는 페닉시오가 여전히 어린애처럼 보이네요 ㅠㅠ)
"이기주의로 가득찬 이 험한 세상에서 그렇게 순수하게- 또 과감하고 정열적으로 행동하는 여자- 정말 멋져." 유니스에게 진심으로 반한 미란다은 적극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는다. 마이클 역시 헬렌의 오빠 하워드 주지사, 다이아나의 아버지 윌리엄 체스와 함께 반(反) 피닉스 연합을 꾸리고...
그나저나, 알키는 페닉시오로부터 어떤 정신적인 변화를 느낀다고 했지만... 난 여전히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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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닉시오의 18세 생일에 맞춰 깜짝 결혼식을 올린 유니스. 숨어서 신혼 생활을 즐기고자 하지만 바람 앞의 촛불이죠. 아몬 아메시스 이사장 일행은 페닉시오를 찾기 위해 유니스의 여동생을 납치하기도 합니다. 페닉시오는 언론 앞에서 피닉스 재단의 후계자로 살지 않겠노라 선언하고 언론들의 카메라 앞에서 피닉스 재단의 수를 봉쇄해보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몬 아메시스는 악에 받쳐서 뭐든 할 것 같습니다. 파라오의 연인 중 제일 재밌는 부분은 4천년 전 이집트 얘기 나올 때인데 그건 다음 권에서 나올 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