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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닉시오 주변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사건들이 계속 발생한다. 정체불명의 망령들이 나타나고, 그를 노리는 세력들이 등장하면서 그의 출생과 정체에 대한 비밀이 하나씩 드러난다. 그러던 중 페닉시오는 자신이 단순한 소년이 아니라 고대 이집트와 깊은 관련이 있는 존재이며, 사실은 아프리스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
| 신일숙 작가님이 그린 한국 순정 만화 입니다. 제목은 파라오의 연인 09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신일숙 작가님 좋아하는데 이 만화도 상당히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
| 파라오의 연인 9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이번 권도 다이아나 시링 비중이 높네요. 시링은 페닉시오와 연인이 되고 이를 발판으로 연예계로 나아가려 합니다. 다이아나는 어째 스텐과 플래그가 쌓이고 있고 유니스는 아몬의 프로포즈를 거절하는 등 관계가 복잡하게 꼬이고 있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피닉스의 두 번째 상품으로 낙점이 된 다이아나 체스터, 이번 <파라오의 연인> 9권에서는 그녀의 이야기가 흥미를 많이 끌었다. 다이아나는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서 피닉스와 1년 계약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대단한 체스터 가문의 딸이었다. 아버지는 다이아나를 불러들여 엄하게 대하기만 한다. 다이아나도 평탄한 인생살이는 아닌거 같아서 그녀의 아픔과 답담함이 많이 느껴졌다. 그게 안타까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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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일숙 만화가님의 작품 파라오의 연인 09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리뷰의 특성상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열람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전반적으로 고구마적인 진행이긴한데 참고 읽었네요 페닉시오가 많이 지친 것 같아서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주변에서 끊임없이 잡음이 들려오는 모습 |
| 잃어 버린 부채 때문에 자신이 오디션 발탁에서 다이아나에게 기회를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시링은 다이아니와 페닉시오의 하룻밤을 알고 그녀인척 접근하고 페닉시오는 의심도 없이 시링을 특별하게 만듭니다. 스탠은 그 사실을 알지만 다이아나에 대한 마음과 페닉시오를 위하는 마음사이에서 갈등하고 시링과 페닉시오의 교제가 화두에 오르며 아몬과 유니스의 관계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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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연인 9 술과 약에 취해 기억이 가물가물한 페닉시오. 페닉의 여친은 그를 이용해 유명해지려하는데, 페닉시오는 암것도 모르는 순수결정체 9권의 교훈은 술과 마약이 몸에 안 좋은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것 술을 한병이상 먹으면 전날 술먹으며 했던 말이나 기억이 뚜렷이 떠오르지 않는 경험있음 술을 마실때는 기분 좋을때 마셔야 하고, 자신의 체력과 소화능력 이내에서 적정하게 마셔야 다음날 좋고, 몸에 나쁜거 섞어 하지 말자 술담배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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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의 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파라오의 연인 09권' 리뷰입니다. 페닉시오는 하룻밤 위로해준 다이아나를 희미하게 기억합니다. 하지만 시링은 자신이 다이아나인 척 접근하여 페닉시오의 관심을 가져갑니다. 또한 스탠은 다이아나에게 끌렸기에 이 사실을 섣불리 밝히지 못하고 고뇌합니다. 다이아나가 제일 불쌍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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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신일숙님의 파라오의 연인 09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휜카는 유니스에게 오라가 보인다며 끝까지 페닉시오의 곁에 남아달라 부탁합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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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나의 노래를 듣고, 페닉시오의 그날 밤 그녀가 다이아나임을 눈치채게 된 스텐. 그러나, 페닉시오는 이미 시링이 그녀라고 믿고 있는 상태. 그럼에도 스텐은 진실을 밝히지 않는데...
페닉시오를 둘러싸고, 스텐, 다이아나, 시링, 유니스, 아몬 파파 등의 계산과 욕망이 뒤엉키는 전개가 숨가쁘게 이어진다. 이런 와중에도 페닉시오만은 아무 것도 모른 채 순진무구. 아... 아니군요. 페닉시오 역시 유니스의 대용품으로 '그녀'를 선택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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