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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닉시오의 4천년 전 과거 편입니다. 그는 파라오의 미동으로 그의 왕비 헤라크티와 드러낼 수 없는 사랑에 빠지는데요. 어린 소년과 어린 소녀가 풋풋한 사랑을 키워가는데 역경을 맞습니다. 헤라크티가 남편인 파라오와 첫날밤을 치러야하는 거죠. 그녀는 치욕적이며 고통스러운 첫날밤을 보내고 아프리스의 품에 안겨 우는데 이 모습을 본 그녀의 측근들에게 알려지고 왕비궁 최측근들은 왕비의 불륜을 감쌉니다. 헤라크티는 점점 아름답게 자라나고 그녀에게 관심이 없던 파라오도 여인 냄새 풍기는 자기의 비에게 관심이 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어린 연인들은 시련이 다가옵니다. |
| 거북이북스에서 나온 신일숙 작가님의 만화 파라오의 연인 18권 잘 봤습니다. 현상황을 알려주는 몇페이지를 제외하고는 페닉시오의 과거 스토리가 대부분이네요. 그것도 결말은 다음권으로 넘어가서 궁금증만 증폭되고 끝나버렸습니다. 비극이 당연하겠지만 헤라크티와 아프리트 과거 스토리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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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이 그린 한국 순정 만화 입니다. 제목은 파라오의 연인 18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고요. 제가 지금까지 읽어본 카테고리내 작품 중에서도 상위권인 편이에요. 그림도 예쁘고 너무너무 잘 봤습니다. |
| 신일숙 작가님의 [eBook]파라오의 연인 18권 리뷰입니다 어린 시절에 열심히봤던 추억의 책인데 이북이있어서 한번 사보았습니다 한컷한컷이예술이고 그림체가 너무 아름다워서 눈호강했습니다 근데 다시봐도 파라오는 참 그렇네요,, 페닉시오 불쌍해요ㅠ |
| 신일숙 작가님의 파라오의 연인 18권 리뷰입니다. 페닉시오의 이집트에서의 과거가 드러나네요 너무 안타까운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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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일숙 만화가님의 작품 파라오의 연인 18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리뷰의 특성상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열람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과거 이집트 편이 너무 재미있네요 이집트 배경의 작화 또한 정말 아름답고요 과거편의 서사들도 복잡하게 얽혀 마음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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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가 위험한데 언제까지 각성만 하고 있을거냐 하는 마음과 과거의 어린 연인이 불쌍해 안타까운 마음이 수시로 오가는 18권이였습니다. 자신의 연인을 지키기 위해 아프리스 또한 파라오에게 잔인해 졌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파라오가 아프리스에 하는 게 사랑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가 않아 전혀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어른이 되가지고 한참 어린 애들한테 하는 짓이 아무리 봐도 사랑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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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연인 18 아프리스와 헤라크티 이야기 계속 아슬아슬한 아프리스와 헤라크티 이야기 어린 둘의 위태한 사랑에 맘이 쫄깃쫄깃해지지만 둘이 너무 예뻐서 즐겁게 보고 있다 결말이 슬픈거 미리 알고 있어서 더 아슬아슬 이제 2권 남은 아, 재밌는 이야기가 조금씩 줄어들어서 아쉽고 서운하고 또 다른 이야기를 찾아 볼 준비를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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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신일숙님의 파라오의 연인 18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토타메스 3세의 아내인 해라크티는 파라오의 미동 아프리스와 사랑에 빠집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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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닉시오가 유니스를 처음 만났을 때 왜 그렇게 벗고 다녔는 지 알만하네요. 고대 이집트에서의 페닉시오는 옷을 거의 걸치고 다니지 않는군요 ㅎ
이번 권에서도 지난 권에 이어 페닉시오의 자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서 유니스를 구하러 가야할텐데, 의외로 자각의 과정이 길어집니다. 생각보다 그와 헤라크티의 과거는 더 불행했던 것 같구요 ㅠㅠ
아, 이런... 마이클이 결국은 죽었나 봅니다. 왠지 좀 어이없는 죽음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