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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연인은 현대에서 페닉시오가 사교계와 재단, 여러 인물들과 얽히는 이야기이와 그의 과거 정체성과 파라오의 저주가 드러나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고대 이집트에서 시작된 관계와 비밀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
| 신일숙 작가님이 그리신 한국 순정만화책입니다. 제목은 파라오의 연인 03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여러 설정이 좋아서 기대를 하고 읽게 된 작품인데요. 그 중에서도 평소에 흥미롭게 생각하던 배경설정이라 읽으면서 내내 즐거웠습니다. |
| 하수르의 동생은 조지 로트반 박사를 협박하고 난 뒤에 찾아온 자객에게서 배후의 실마리를 잡고 이동하던 중에 사고로 사망하고 박사도 파라오의 방문을 받고 사망합니다. 페닉시오의 이름을 딴 향수는 성공리에 발표되고 이사장의 안배로 페닉시오와 팝스타 스텐 타이거의 만남이 이루어집니다. 페닉시오 여자로 알고 설레하는 스텐 웃기면서도 어쩐지 좀 불쌍하기도 했어요. 알키 맞은 건 역시 자업자득같네요. 4권도 기대됩니다. |
| 파라오의 연인 03권 리뷰입니다. 파라오의 보물 페닉시오와 유니스의 사이도 흥미롭고 놀랍네요 파라오의 저주가 너무 무서운 것 같아요 집착이 너무 무섭고 놀랍네요 페닉시오의 운명이 어찌 돌아갈지 넘 궁금합니다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추천해요 |
| 3권 내용 전개도 너무나 흥미진진했다. 파라오 무덤의 미스테리에 얽힌 이야기들이 미스테리물 같기도 해서 굉장히 몰입감이 좋았다. 고고학자인 조지는 파라오의 무덤, 즉 피라미드의 유물을 발굴할때 부터 큰 각오를 했던 거 같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는 파라오의 저주가 자신에게 올 것을 두려워했던 거란 말인데. 드디어 그 저주가 일어나기 시작했는지, 조지 박사의 주변에는 위험하고 불길한 사건들이 끊이질 않았다. 사건 전개가 촘촘해서 굉장히 재밌게 잘 읽은 3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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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일숙 만화가님의 작품 파라오의 연인 03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리뷰의 특성상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열람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몽환적인 신화의 인물같은 페닉시오의 매력을 더욱 느낄 수 있는 3권이었습니다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긴장감과 기대감이 같이 상승했습니다 |
| 이제와 생각해보면 어릴 때 봤던 페닉시오가 제 취향의 근원인 것도 같습니다. 세계관 제일의 미인에 순한 성정, 그 성정만큼이나 순정적인 사랑, 가끔 나오는 고집, 단점에도 불구하고 미워할 수 없는 그런 점들이 참 좋습니다. 페닉시오를 향수 모델로 등장시켜 화제의 중심에 올려두고 역시나 화제의 중심인 스텐을 붙여 더 큰 화제를 만들 아몬의 능력이 참 좋기는 한 것 같습니다. 여자 캐릭터들의 등장 하면 페닉시오에게 시련이 올걸 알고 있어 초반이 더 소중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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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연인 3권 3권은 두 명의 죽음과 한명의 사랑이 있는 이야기 죽음은 자신에게 닥칠것을 알고 어저면 조금 기다린 한 사람 다른 한사람은 거대 권력에 이익을 취해보려다 실패한 사람 그리고 사랑하는 한 남자는 향수모델에게 첫눈에 빠져버린 스탠타이거 얘가 군무를 추는 그림은 그림뿐인데도 힘차서 그 잔상이 오래도록 남아있었다. 소나무 그림을 벽에 그려 학이 날아드려 벽에 부딪힌 일화처럼 격동적으로 춤추는 모습이 그림에서 튀어나올것같다 그림도 잘그리시고 이야기도 재밌는 신일숙작가님 새 작품 좀 그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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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의 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파라오의 연인 03권' 리뷰입니다. 조지는 파라오의 무덤을 도굴한 대가가 자신에게 닥쳐올 것을 예감하고 아몬에게 자신의 후임으로 독일의 카일 헤스터를 추천한 뒤 정말로 변을 당합니다. 한편 아몬은 페닉시오 아메시스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자극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페닉시오와 스텐타이거의 만남도 주선합니다. 이집트풍의 초록빛 아름다움과 경제 큰손들의 호화로움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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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신일숙님의 파라오의 연인 03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파라오의 안식을 방해하는자 오시리스의 저주를 받게 되리라. 조지에게 오시리스가 나타나 아프리스를 내놓으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