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오의 연인 10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시링과 페닉시오의 관계는 순조롭게 발전해서 급기야 결혼을 약속하기에 이르고, 스텐은 다이아나를 마음에 두고 있고, 다이아나는 페닉시오의 아이를 임신하는 등 전개가 마라맛으로 확확 바뀌고 있어서 몰입도가 대단했어요. 다음 권 전개도 기대되네요. |
| 신일숙 작가님이 그린 한국 순정 만화책입니다. 제목은 파라오의 연인 10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물론 보다보니 딱히 좋아하지 않는 키워드도 있었지만 그런 게 상관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언제 봐도 재미있을 듯 해요. |
| 파라오의 연인 10권을 드디어 다 읽고 마치게 되었다. 기나긴 여정 속에 얽혔던 인물들의 관계와 비밀이 밝혀지면서 긴 이야기는 끝을 맺게 되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신비한 이집트의 분위기가 아주 잘 살아있었던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국적인 분위기와 소재에 끌려 본 만화였는데 너무 재밌어서 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렇게 길고 훌륭한 작품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뻤다. 페닉시오와 다른 모든 캐릭터들이 행복하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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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일숙 만화가님의 작품 파라오의 연인 10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리뷰의 특성상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열람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20권이라는 긴 분량인데도 호흡이 쳐지지 않고 이야기가 다른데로 튀지도 않네요 작가님의 능력에 감탄을 합니다 드디어 밝혀진 주변인물의 정체가 꽤나 충격적으로 다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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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링이 우는 걸 보기 싫은 페닉시오는 청혼을 하지만, 시링은 아몬이 손을 써 스타가 되기 시작하며 물리적인 거리가 생깁니다. 다이아나에게 반한 스탠은 점차 다가가지만, 다이아나는 페닉시오의 아이가 생겼음을 알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려는 결심을 합니다. 유니스는 아몬의 청혼을 거절하고 점차 의문을 가지지만, 그래도 아직은 아몬을 믿고 있긴 하지만 의문을 떨치기는 어렵습니다. 무너질게 예상되는 이야기들이 쌓아 올려지는 기분이라 걱정되면서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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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연인 10 주요내용은 비교되는 두여자의 행보입니다. 다이아나는 페닉시오의 외로움을 알고 그의 옆에 있어주고 싶어했으나 안되었고 시링은 페닉시오를 사랑하지 않고, 더 위로 올라가는 발판으로밖에 생각하지 않습니다. 페닉시오의 정성에 넘어가려는 찰나 출연제의를 받는 시링 시링 옆에 페닉시오는 더 외롭겠네요 돈의 노예가 되어 살것이냐 돈은 부족하더라도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것이냐~ 문제의 답이 어렵습니다. 두손에 가진것이 없는데 꿈을 쫓는 분들은 얼마나 큰 열정을 가슴에 품고 계신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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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의 거북이북스에서 출간된 '파라오의 연인 10권' 리뷰입니다. 다이아나는 외로워하는 페닉시오를 가엾이 여겨 같이 밤을 보냅니다. 하지만 페닉시오는 그런 다이아나를 시링으로 착각하여 시링의 유혹에 넘어가 상냥하게 대합니다. 그래서 다이아나와 페닉시오는 상처를 받습니다. 또한 시링은 출연제의와 페닉시오 중 출연을 택합니다. 임신까지 하고 목숨도 위험해진 다이아나가 제일 불쌍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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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신일숙님의 파라오의 연인 10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유니스는 반지를 돌려주려 하지만 이사장은 페닉시오 앞에선 끼고 있어주길 부탁합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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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닉시오와 유니스가 함께 나일강을 따라 여행을 했던 적이 있는데, 그 때 페닉시오는 갑자기 헤라크티의 이름을 부르며 슬픔에 빠졌던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비슷한 시기에 다이아나와 시링도 나일강을 따라 보트여행 중이었던 듯.... 흥미로운 점은, 시링이 그 무렵에 대해 이야기하는 데도 페닉시오는 헤라크티가 아닌 유니스를 떠올렸다는 것.
그나저나, 이 시링이란 여자 대단한 성격이네. 왠지 마냥 미워할 수 만은 없는 성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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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캐릭터가 그래야 한다는건 아니지만, 페닉시오의 수동적인 태도가 정말 답답하다. 자기 딴에는 시링과 사귀면서 자신이 하고싶은걸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다이아나나 시링이나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 캐릭터들은 먹고살려고 발악하는 캐릭터들이라 좀 더 낫다는 느낌...? 다이아나가 어린 페닉시오의 아이를 가졌다는게 너무 쇼크다... 납득요정을 데려와도 계속 아 이건 좀..하게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