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일숙 작가님의 만화 파라오의 연인 17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만화가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서 그런지 매권마다 흥미진진함과 불안함 긴장감을 달고 보고 있네요. 페닉시오가 어떤 마지막을 맞이할지 걱정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합니다. |
| 신일숙 작가님이 그리신 한국 순정 만화책입니다. 제목은 파라오의 연인 17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사실 이 만화가 단점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탄탄해서 좋았어요. 상당히 흥미진진한 작품이라서 매우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
| 신일숙 작가님의 파라오의 연인 17권 리뷰입니다. 이제 점점 종장을 한해 달려가네요 펠릭시오를 향한 파라오의 저주에 찬 집착이 정말 무섭고 너무 겁나는 것 같아요 유니스와 펠릭시오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해피엔딩할 날만 기다립니다. 너무 무서운 집착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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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일숙 만화가님의 작품 파라오의 연인 17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리뷰의 특성상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열람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페닉시오 모습이 빛을 발하는 17권이었습니다 드디어 과거를 각성한 페닉시오가 어떻게 행동할지... 세계관이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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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유니스가 잡히고 페닉시오는 과거를 꿈꾸며 각성하게 됩니다. 파라오의 비정상적인 집착과 그 사이에서 만난 헤라크티에 대한 감정이 시작됩니다. 어린 페닉시오가 나오는데 정말 요정 같이 예쁘고 그의 주변을 감싸는 공명음이 어떻길래 파라오놈이 저렇게 맛이 가버렸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4천년을 넘어 고통 받았다고 생각하면 참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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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연인 17 극적으로 리엘에게서 도망간 일행은 공원의 한 공간에서 쉬는데, 기이한 힘을 가진 파라오 유령에게 유니스가 잡혀가고. 드디어 페닉시오는 자신의 과거를 각성하기 시작하는데 파라오의 연인, 언제 읽어도 재밌어요 페닉시오와 헤라크티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찬란한 시절, 11살의 페닉시오와 14살의 헤라크티 그리고 페닉시오가 무엇보다 소중한 토타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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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연인 연재 당시 가장 인기 많았던 부분, 4천년 전 고대 이집트편이 시작됩니다. 제목의 파라오의 연인은 바로 페닉시오 자신, 그러니까 고대의 아프리스였습니다. 그는 파라오의 미동이었죠. 여자를 혐오하는 파라오가 유일하게 곁에 두는 인간이자 애장품 아프리스. 파라오의 조카이자 왕비, 헤라크티와 첫만남을 가지고 그녀를 그리워하는 부분에서 17권이 끝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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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신일숙님의 파라오의 연인 17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이사장은 페닉시오를 잡기위해 사람들을 보내고 유닉스가 위험에 처합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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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과 휜카마저 유니스 일행에게 합류하지만, 결국 유니스는 리엘(에게 들러붙은 토타메스)에게 붙잡혀 갑니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과거를 각성하게 되는 페닉시오...
1. 와우, 리엘의 최후가 참... 좋은 사람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총알받이가 돼서 죽어야했는지는... 2. 휜카는, 영능력자라고 생각했는데, 초능력자인가 봅니다. 새로 변해 나타나네요... 3. 지금까지의 화자는 아몬 이사장이었네요. 그럼, 과거 이야기의 화자는 누구?
'소녀를 만나기 전의 아프리스의 감정은 거의 단순한 포유동물 정도의 수준이었다. 그리고 그녀를 만난 뒤부터... 비로소 그는 인간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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