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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가이드북] 인조이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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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인조이방콕요즘 가이드북은 독자를 위한 배려가 넘치는 것 같아요~해외여행을 하기 전에 전 꼭 가이드북을 통해 여행 정보를 얻어갑니다. 제 입장에서 볼 때 한 나라 전체를 소개하는 가이드북보다는 이렇게 주요 도시를 상세히 소개하는 가이드북이 더 쓸모가 있습니다.방콕이라고 꼭 방콕 여행 정보만 있는 게 아닙니다. 주변 근교 여행 정보도 담겨 있기 때문에 걱정 없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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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인조이방콕

요즘 가이드북은 독자를 위한 배려가 넘치는 것 같아요~

해외여행을 하기 전에 전 꼭 가이드북을 통해 여행 정보를 얻어갑니다. 제 입장에서 볼 때 한 나라 전체를 소개하는 가이드북보다는 이렇게 주요 도시를 상세히 소개하는 가이드북이 더 쓸모가 있습니다.

방콕이라고 꼭 방콕 여행 정보만 있는 게 아닙니다. 주변 근교 여행 정보도 담겨 있기 때문에 걱정 없습니다!

<인조이 방콕>은 미리 만나는 방콕으로 시작합니다.

방콕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리스트, 즐길거리, 야경 명소를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통해 알려줍니다.

무턱대고 바로 여행 일정을 알려주는 것보다 방콕의 특징을 알고 보는 것이 훨씬 눈에 잘 들어옵니다.

베스트만 모았기 때문에 원하는 먹거리나 쇼핑리스트 등을 체크해뒀다가 일정 짤 때 참고하면 알찬 여행 계획이 될 겁니다!

다음은 추천 코스를 소개하는데 하루 코스, 2박 3일, 3박 4일, 4박 5일 등 다양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때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을 함께 놓고 보면 일정을 보다 수월하게 짤 수 있습니다.

추천 코스대로 여행 가이드북을 보다가 내가 원하는 곳이 보이면 조금씩 일정을 수정해도 되니까요~

지역별로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는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 아주 유용하게 잘 쓸 것 같아요!

 

 

지역여행으로 넘어가면 각 지역의 관광명소, 식당, 쇼핑, 숙소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도 추천 코스와 지역별 지도가 제공되어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따금 방콕이야기라고 방콕의 역사나 문화, 쇼핑팁 등을 알려주는 페이지가 있어 재미를 더합니다. 숙소는 등급별로 안내가 되어 있어 고르기 수월하구요. 특히 수산시장에 관한 정보가 상세하게 잘 나와서 좋았습니다.

근교여행으로 파타야, 꼬싸멧, 깐짜나부리, 아유타야, 롭부리 지역을 소개합니다.

여기는 근교이다보니 지역 간 이동방법이 아주 유용합니다. 지역 내 이동 방법도 교통수단 별로 잘 나와있습니다. 그 외 관광명소나 식당, 쇼핑, 숙소 등은 지역여행과 마찬가지로 지도, 사진, 간단한 설명을 통해 안내합니다.

저는 근교 여행지 중에 파타야에 있는 진리의 성전이 엄청 보고 싶더라구요. 목조 사원이라고 하는데 사진빨인지는 몰라도 엄청 멋있습니다.

 

테마여행으로 넘어오면 방콕여행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줄 여행정보가 가득합니다.

마사지나 스파, 쇼핑센터나 시장, 공연, 나이트 라이프, 해양스포츠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멋진 유람선 여행도 좋고 무에타이도 한번 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여행준비부터 출국하기, 방콕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는 방법 등 여행 기초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콕 기후나 시차, 환율, 전압, 물가, 인터넷, 화장실 이용, 공휴일과 관련된 정보를 확인합니다.

방콕에서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등 이웃 나라로 넘어가는 방법도 나와있습니다. 자유여행으로 두루두루 돌아볼 계획이라면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네요.

본 책으로 관련정보를 입수하여 여행 계획을 잘 짠 후에 여행을 떠날 때는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만 있으면 될 듯합니다. 구글맵이 잘 되어있긴 하지만 간혹 내가 원하는 곳을 찾을 때 안나와서 애먹을 때가 있죠. 그 때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과 구글맵을 병행하여 원하는 곳을 찾으면 잘 해결될 것 같습니다!

알차고 찾아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는 <인조이 방콕>과 함께 태국으로 슝~~~ 떠나고 싶어요~

 

 
 
 

 
 
 

 

 

h****1 2020.01.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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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이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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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한 겨울일 때 따뜻한 생각이 나게하는 나라가 대표적으로 방콕이었는데 이렇게 한여름이 지나고 날씨가 점점 싸늘해지니 다시 동남아의 대표 여행지 방콕이 생각이 납니다. 이번에 넥서스BOOKS에서 새로운 도서 <인조이 방콕>을 보자마자 벌써부터 이번 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여행지로 이 방콕을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태국의 수도 방콕은 과연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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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한 겨울일 때 따뜻한 생각이 나게하는 나라가 대표적으로 방콕이었는데 이렇게 한여름이 지나고 날씨가 점점 싸늘해지니 다시 동남아의 대표 여행지 방콕이 생각이 납니다. 이번에 넥서스BOOKS에서 새로운 도서 <인조이 방콕>을 보자마자 벌써부터 이번 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여행지로 이 방콕을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태국의 수도 방콕은 과연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한지 이 책을 빌어서 파악해본 뒤에 스케줄을 짜보아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태국 방콕에 관한 여러가지 많은 정보들로 가득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하기 전에 그 곳의 사전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여야 짜여진 스케줄대로 여행을 무리없이, 차질없이 잘 다녀올 수 있기에 이렇게 다양하고 풍부한 사전 정보는 필수적인 것 같은데 이렇게 잘 소개를 해주고 있어서 태국 방콕의 현지 사정과 풍토, 그리고 교통정보들 까지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막상 공항에서부터 나오면 어떻게 이동해야 하는지 헤맬 때가 많은데 마치 현지인 인냥 자유자재로 서슴없이 이동할 수 있다는 것만해도 크나큰 이점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그곳 현지의 상태를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정말로 유용하게 느껴집니다. 
 

 

태국 방콕에서의 여행 일정들과 어디를 여행을 해야하는지 태국을 처음 가보는 사람들조차 친근하게 느껴지고 알기 쉽게 잘 짜주고 있고, 많은 사진들로 귻이 어떤 곳인지 도착을 했을 때 낯선 느낌이 들지 않도록 친근하게 만들어주고 있어 유용하게 생각이 되었습니다. 여행의 목적과 일정 대로 스케줄을 짜주는 것은 정말로 넥서스BOOKS 출판사만의 매력이 듬북 담겨져 있다고 느껴졌는데 이번에 또한 빠짐없이 스케줄을 짜주고 있었습니다.  
 

 

태국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세가지 있는데 먹거리, 마사지, 사원일 것입니다. 팟타이, 뿌팟퐁커리를 현지에서 먹는 그 맛은 어떨지 사뭇 기대가 커지네요. 어느 레스토랑에서 먹으면 좋은지 그 곳만의 분위기와 맛들을 비교해주면서 자신이 원하는 취향대로 찾아가보는 것도 자유여행만의 큰 장점이 아닌가 하는데 이 도서는 그것을 너무나 잘 살려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사지 또한 자신의 취향대로 찾아갈 수 있게 주소, 분위기, 가격대 등의 정보들을 빠짐없이 설명해주고 있어서 마사지 매니아가 왜 동남아를 가서 마사지를 받으러 가는 것인지 알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태국의 국교가 불교인 것으로 사원이 잘 가꾸어져 있을텐데 방콕에서도 많은 사원들 중에 잘가꾸고, 유명한 사원들을 많은 사진들로 어떤 곳들인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도서 <인조이 방콕>을 읽는 내내 전반적으로 방콕을 처음 가본 사람이나 또 가본사람들 조차 놓쳤던 곳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놓치지 않고 계획대로 잘 여행할 수 있게 잘 구성해놓았다는 이미지를 받았습니다. 그 만큼 항상 넥서스BOOKS출판사는 자유여행자들을 위해 어떤 상황 속에서 낯선 현지에서의 당혹감을 만들지 않게 사전에 잘 준비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방콕을 여행하시고자 하시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정말로 많은 것을 얻어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s 2020.01.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조이 방콕-방콕여행 준비하신다면 추천~
"인조이 방콕-방콕여행 준비하신다면 추천~" 내용보기
여행지를 정하고 나면 여행 계획을 짜고 그 여행지의 정보를 얻기위해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서찾는 책 중 하나가 ENJOY TRAVEL 시리즈입니다인조이 시리즈는 여행책 분야에서 믿고보는 책이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부모님 모시고 방콕 여행을 가려고 생각하던 차여서 인조이 방콕은 더욱 반가웠습니다.책을 받아보니 2020년도 최신정보가 반영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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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를 정하고 나면 여행 계획을 짜고 그 여행지의 정보를 얻기위해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서

찾는 책 중 하나가 ENJOY TRAVEL 시리즈입니다

인조이 시리즈는 여행책 분야에서 믿고보는 책이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방콕 여행을 가려고 생각하던 차여서 인조이 방콕은 더욱 반가웠습니다.

책을 받아보니 2020년도 최신정보가 반영되어 있었습니다.

여행이 트렌트에 따라 정보가 계속 변하다보니 이렇게 최신정보가 들어있는 책은 늘 반가운것 같습니다

저자가 배낭을 메고 운동화가 닳도록 방콕을 돌아다니며 수집한 정보가 한책에 집약되어 있는 책

이어서 더욱 살아있는 정보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습니다.

미리 방콕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인조이 방콕을 읽어봤습니다.

 

 

 

 

 

 

방콕의 볼거리 BEST 12.

방콕의 먹거리 BEST 16.

방콕의 쇼핑 리스트 BEST 10

방콕의 즐길 거리 BEST 11.

방콕의 야경 명소 BEST 8

방콕을 꼭 들러야되고 꼭 해야되는 것들, 꼭 사야하는 것들을 정리해 놓은 이런 정보가

목차에 있다면 제일 먼저 훑어보게 되죠~

그래서 서두에 바로 정리해놓네요. 미리 만나는 방콕~

핵심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얻을 수 있는 BEST 놀거리정보를 보니

어느정도 방콕 일정에 윤곽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제가 어떤 테마를 잡아서 가야할지에 대한 생각도 정리가 되구요

 

 

 

 

 

 

 

전 여행을 가면 쇼핑보다는 맛집이나 볼거리 위주로 다니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홍콩여행에서도 쇼핑은 누구나 산다는 제니쿠키와 기화병가쿠키를 사기위해

샵을 들린거 말고는 쇼핑코스를 일정에 넣지 않을 정도로

제 여행스타일은 맛집과 관광지 쪽으로 기우네요

저같은 사람을 위해 추천코스를 여행취향에 맞춰 나뉘어났습니다

1 태국 전통문화를 둘러보는 왕궁, 사원 순례코스

2 쇼핑을 좋아하는 쇼퍼홀릭을 위한 쇼핑코스

3 적절한 마사지와 함께 태국의 느낌을 가진 공원에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게

코스가 짜진 힐링인방콕

4 나이트 라이프 마니아를 위한 원 나이트 코스

선호하는 관광 취향에 따라 위의 코스에서 선택하거나 적절하게 조합해서 간다면

알찬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패키지 여행은 내가 가고 싶은데로 갈 수 없고

더 머물고 싶어도 같이 움직여야하고 그 곳의 숨은 맛집을 찾고 싶은데

관광객들 다 들르는 음식점으로 따라가야하고

따로 하고 싶은건 시간 제약이 많아서 하지못하고...

그래서 전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모든 일정을 다 선택해야하고 맛집을 일일이 찾아야하는 자유여행이

그리 수월하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 자유여행이지만 일정만은 패키지 여행처럼 누군가 짜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

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계실꺼예요. 저도 그랬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소요시간까지 친절히 설명되어 있는 코스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관광지까지 가는 교통편도 정리되어 있고 관광지에서 볼거리가 뭐가 있는지

그 일정에 맞춰 식사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집으로 돌아오는 교통편까지해서

코스가 다 짜여져 있답니다

코스는 2박 3일 코스, 3박 4일 코스, 4박 5일 코스 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전 4박 5일을 생각하고 있어서 4박 5일 일정을 유심히 봤네요

 

 

 

 

 

 

 

 

몇번 방콕을 경험하셨거나

여행스타일이 한곳을 집중있게 파시는 스타일이라면

그 지역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겠죠

저는 호텔 주변에서 할 수 있는 놀거리와 먹거리 정보를 더 알고 싶어서

생각하고 있는 숙소가 있는 지역에 정보를 여기서 얻었습니다.

카오산, 씨얌, 두씻, 쑤쿰윗, 쌈프란 등은 근교가 아닌 지역여행에서 찾으면 되구요

파타야, 꼬 싸멧, 롭부리, 아유타야 등은 근교여행에 정리해 놓은 정보에서 얻으면 되겠네요

 

 

 

 

 

 

뭔가 테마를 잡아 일정을 더 알차게 만들고 싶다면

마사지& 스파 / 쇼핑 / 태국요리/ 해양스포츠/ 유람선 여행 등 테마별로 여행을 짤 수 있는 정보도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전 1일 1마사지를 생각중이라서 마사지&스파 편을 찾아봤는데 덕분에 태국을 좀 더 알게되었네요

태국에 제일 유명한 마사지가 타이 마사지인건 알고 있었는데 그 외에도 핫 스톤마사지, 허벌볼마사지, 보디랩, 보디 스크럽등 다양한 종류의 마사지가 있었네요. 정말 태국이 마사지 천국이 맞는것 같네요

마사지& 스파 샵에 대한 주소와, 시간에 따른 가격, 홈페이지까지 정보가 정리되어 있어서

편하게 선택해서 일정안에 넣으면 되니 좋네요

몇군데 가격도 합리적이고 위치도 맞아서 찜해놓았답니다~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 중 하나가 교통편이죠

패키지 여행처럼 알아서 데려다 주고 데리러 오는게 아니니 공항에서 부터 숙소를 찾아가고

숙소에서 여행지를 찾아가는 것 까지 다 알아보고 시간도 계산해 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전 여행정보 코너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는 교통편, 대중교통 이용하는 방법 여기엔 버스 번호와 경로도 설명되어 있네요

태국 여행을 준비중이시라면 BTS. MRT. 썽태우등 교통수단은 한번씩 들어보셨을거예요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이런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방법, 유의사항, 금액등을 알 수 있습니다.

썽태우는 방콕 근교나 파타야, 아유타야 같은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운송수단인데

썽태우를 탈때는 운행 방향을 살핀 후 손을 들어 정차시키고

내릴때는 천장에 있는 벨을 누르면 된다고 하네요. 요금은 10B 정도인데

성태우 경로를 벗어나면 택시로 돌변하고 기본 100B의 요금을 요구하니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가이드없이 자유여행을 할려면 정말 많은 정보를 잘 정리해야합니다

그 많은 정보를 어떻게 다 수집하지 하며 걱정하고 있었는데 인조이 방콕을 읽어보고 도전할 용기가 생긱네요

자유여행에 필요한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특별 제공한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은 여행다니면서 꼭 가지고 다니게 될 것 같구요

방콕을 여행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가시기 전에 읽어보시고 많은 정보 얻으세요~

 

 

 

 

 

본 서평은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2 2020.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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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이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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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에 시댁식구들이 방콕여행을 다녀왔는데 지금까지 갔던 여행 중에 가장 추천한다며 아이들 맡기고 꼭 가보라고 하셨다. 내 첫 해외여행이자 신혼여행이었던 괌을 가본 후 임신출산육아로 벌써 5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이젠 아이들도 조금 컸으니 남편이랑 오붓하게 가보고 싶어졌다.첫 해외여행지인 괌은 진짜 아무런 계획도 없이, 가이드북 하나 읽지않고 여행사에서 짠 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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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에 시댁식구들이 방콕여행을 다녀왔는데 지금까지 갔던 여행 중에 가장 추천한다며 아이들 맡기고 꼭 가보라고 하셨다. 내 첫 해외여행이자 신혼여행이었던 괌을 가본 후 임신출산육아로 벌써 5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이젠 아이들도 조금 컸으니 남편이랑 오붓하게 가보고 싶어졌다.
첫 해외여행지인 괌은 진짜 아무런 계획도 없이, 가이드북 하나 읽지않고 여행사에서 짠 준 스케줄대로 움직였고 정말 실망스럽고 기억에 남지 않는 여행이었다. 그래서 이번 여행은 직접 여행코스를 짜고 뭘 먹고, 뭘 할지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알아볼 생각이다. 알찬 여행계획을 세워 기억에 남는 여행지로 남길 기대해본다.

 

방콕가서 꼭 하고싶은 건 타이마사지 받기, 보트타고 반딧블 투어하기, 야시장 구경하기, 클럽이나 바에 가서 춤추고 칵테일마시기, 태국 대표음식과 열대과일 먹기정도이다.

특히 타이마사지는 가격도 저렴하고 뼛속까지 시원한 기분인데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고 여행내내 매일 받아보고싶다.

 

인조이 방콕 이 가이드북 하나만으로도 여행계획 세우기엔 충분할 것 같다. 2019년~2020년 최신정보가 어마어마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볼거리, 먹거리, 쇼핑리스트, 즐길거리 등 내가 가보고싶은 곳만 체킹하여 알찬 여행코스를 짤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인조이맵 코드 서비스로 길 찾기 기능과 스폿 간 경로검색이 가능하며 각 지역 목차에서도 간편하게 위치 찾기가 가능하다. 또한 부록으로 각 지역의 지도, 상황졀 태국어 회화까지 제공되어 있어 이 책 하나로 방콕 자유여행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책을 읽고나니 더 방콕이 가고싶어졌는데 얼릉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라져 올해 꼭 방콕을 여행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h******y 2020.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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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이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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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스마트한 시대라 어플로 여행 계획을 세운다고 하지만, 나는 아날로그 세대라서 그런지 여행을 준비하며 여행 가이드북을 사는 편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유명 가이드북이 꽤 다양하지만 난 주로 인조이 시리즈를 고른다. 자주 보다 보니 눈에 익고 손에 익어서일까. 정보들도 자세하고 유용해서 좋다.올해 방콕으로 가는 표를 예매했다.이미 한 번 다녀왔지만, 다 못 보고 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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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스마트한 시대라 어플로 여행 계획을 세운다고 하지만, 나는 아날로그 세대라서 그런지 여행을 준비하며 여행 가이드북을 사는 편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유명 가이드북이 꽤 다양하지만 난 주로 인조이 시리즈를 고른다. 자주 보다 보니 눈에 익고 손에 익어서일까. 정보들도 자세하고 유용해서 좋다.



올해 방콕으로 가는 표를 예매했다.


이미 한 번 다녀왔지만, 다 못 보고 왔기에, 이번엔 파타야까지 갔다 와야지, 하는 마음으로 선택한 방콕. 한 번 다녀왔어도 가기 전에 신상 정보로 업데이트하는 건 기본이라 인조이 방콕으로 방콕 여행 준비를 시작했다.



기본적인 방콕이라는 곳에 대한 정보들로 시작해서,


지역별로 호텔과 음식점, 그 음식점에 유명한 음식은 어떤 것인지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기에, 찬찬히 읽어가며 전체적인 여행의 기대감을 올리고, 내가 가고픈 곳들을 체크하며 여행 계획을 세워나가는 즐거움이 컸다.



관광명소와 먹거리, 쇼핑까지 안내하며 교통 정보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참 좋다. 이 책에서 주는 여행 팁들도 꽤 유용했고, 따라오는 별책부록 역시 여행의 필수품!



여행할 때 다 들고 다니면 무겁기 때문에 나 같은 경우는 내가 방문하는 지역만 골라서 분권화하는 편이다. 일정별로 분권화한 후, 비행기에서 다시 한번 읽으며 정리하고, 그 후엔 호텔에 두고 그날치의 인조이 방콕 가이드북과 교통 정보 정도만 들고 다닌다. 미리 읽어두고 메모해둔 내용들과 함께 여행을 하면 가볍고 즐겁다.



유명 여행지에 방문하기 전에 미리 읽고 가는 사전 지식들도 꽤 유용하다. 아날로그 감성 가득한 나에게 필수인 가이드북. 방콕으로 떠날 날이 기대된다..^^



YES마니아 : 로얄 s****y 2020.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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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이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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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 지인들에게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가 어디냐고 하면 '태국'과 '베트남'이 압도적이었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 태국의 방콕이 예전부터 가보고 싶은 나라 중에 하나였기때문에 여행 정보를 이곳저곳을 찾다가 “인조이 방콕”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조이 여행 시리즈는 여행을 즐기는 가장 빠른 방법을 모토로 여행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먹거리,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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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 지인들에게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가 어디냐고 하면 '태국'과 '베트남'이 압도적이었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 태국의 방콕이 예전부터 가보고 싶은 나라 중에 하나였기때문에 여행 정보를 이곳저곳을 찾다가 “인조이 방콕”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조이 여행 시리즈는 여행을 즐기는 가장 빠른 방법을 모토로 여행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저는 한국에서도 태국음식 맛집들을 자주 찾아다니며 ‘팟타이, 쏨땀, 똠양꿍, 뿌 팟퐁 까리’를 먹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태국 현지인들의 맛집은 대체 어떤 식감과 맛일까 정말 궁금했기 때문에 요리 테마 부분에 더욱 눈길이 갔습니다. 세계 5대 요리에 속한다는 태국의 기본 음식인 볶음밥과 쌀국수부터 마시는 것, 길거리 음식들, 열대 과일까지 노점과 식당의 평균 가격과 어떤 재료 구성이 있는지 알려주어 어떻게 먹는 것인지 모르는 분들게 정말 유용한 꿀팁들을 전해주었습니다. 또한 가장 사고 싶은 짐 톤슨 실크에 대해 ‘방콕 bts 방짝’이라고 설명하여 처음에 방탄소년단을 말하는건가 했더니 다양한 도심을 연결하는 스카이트레인같은 전철이라는 교통수단의 줄임말이었습니다. 일단 이름이 비슷하여 외우기도 싶고 노선도도 잘 번역해주었고 제일 가보고 싶었던 카오산, 두씻, 씰롬 등의 지역별 여행에 대한 생생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문화 이야기나 한인 업소 등의 어떻게 하면 각 지역마다 특색있게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어 정말 알찬 여행을 계획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전통 문화, 쇼핑, 힐링, 파타야 등의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추천 코스를 시간대별로 일정을 보여주고 예상 총 경비까지 알려주어 이렇게 여행해도 가이드없이 자유여행을 도전할 정도로 도움을 많이 주었습니다.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까지 특별 제공하여 가지고 다니면서 여행하기에도 정말 편리한 책으로 꼭 방콕을 여행 가기 전에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h********t 2020.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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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과 방콕 여행에 관한 친절한 안내서
"태국과 방콕 여행에 관한 친절한 안내서" 내용보기
이 책은 태국 방콕 시를 중심으로 방콕 시내와 인근 지역, 방콕 이외의 관광 도시들에 관한 여행 관광 정보를 담은 여행 안내서이다. 책의 구성과 내용은, 크게 2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여행 코스와 테마에 관한 소개; 지역에 관한 여행과 관광 정보 등을 다룬다. 저자가 추천하는 코스는 7개로, 9개의 테마 여행과 함께 제시된다. 관광 구역은 크게 3부분(방콕 시내; 방콕
"태국과 방콕 여행에 관한 친절한 안내서" 내용보기

이 책은 태국 방콕 시를 중심으로 방콕 시내와 인근 지역, 방콕 이외의 관광 도시들에 관한 여행 관광 정보를 담은 여행 안내서이다.

책의 구성과 내용은, 크게 2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여행 코스와 테마에 관한 소개; 지역에 관한 여행과 관광 정보 등을 다룬다.

저자가 추천하는 코스는 7개로, 9개의 테마 여행과 함께 제시된다.

관광 구역은 크게 3부분(방콕 시내; 방콕 인근 지역; 방콕 이외의 주변 관광지역)으로 나누어, 각 도시와 지역 별로, 지도, 교통 정보, 관광 명소, 먹거리, 쇼핑 장소 등을 소개하고 있다.

관광 구역으로 보자면, 방콕 시내는 8개 구역(왕궁; 차이나타운; 카오산; 두씻; 씨암; 실롬; 빠뚜남; 랏차다; 수쿰윗), 방콕 외곽은 5개 지역(꼬 끄렛; 나콘 빠톰; 수상 시장; 쌈프란; 므잉 보란), 방콕 이외의 주변 관광 지역 5(파타야; 꼬 싸멧; 깐짜나부리; 아유타야; 롭부리) 등을 다룬다.

그 밖에도 태국에 관해 독특한 문화와 역사가 여행 팁과 함께 소개된다.

책에서 소개된 지역의 지도를 간단한 태국어 회화와 함께 별책 부록으로 제공하고 있고, QR코드 맵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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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태국과 방콕 여행에 관해 다양한 정보를 다루고 있다: 태국의 대표적인 먹거리나 관광 명소, 여행 코스, 맛사지 숍부터 화려한 야경이나 밤 문화까지 다채롭다.

간략하게나마 태국의 역사와 문화, 전통적 관습 등에 대해 서술한 부분도 상당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부분이다: 예를 들면, 트랜스젠더 이야기나 아유타야와 차크리의 역사, 왼쪽 손과 발에 대한 인식 등을 알게 된다.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방콕 외곽의 5개 지역에 관한 위치를 방콕을 중심으로 나타내는 전체적인 그림이나 지도가 없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던 내용들도 있었다: 여행을 갈 때면 지역 음식에 관해 관심이 많은데, 태국에서 맛 볼 수 있는 음식 메뉴와 과일들에 대한 설명이 비교적 상세하게 수록된 점이 좋았고, 수상 보트와 운하 보트에 대해 알게 된 것도 좋았다.

전체적으로, 태국과 방콕 여행의 초보자들에게 참고할만한 내용을 담은 여행 안내서라는 생각이 든다.


m****y 2020.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조이 방콕 - 강석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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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을 보면 항상 설렌다. 제목까지 인조이 방콕이라니! 당장 떠날 수 있는 게 아니더라도 여행책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그 여행지에 가 있는 기분도 들고 얼른 떠나고 싶어지기도 하고. 그중에서도 인조이 방콕을 보니까 태국이 더 가고싶어졌다.  인조이 여행책 시리즈답게 휴대용 가이드북이 따로 있다. 휴대용 가이드북에는 지도와 여행할 때 필요한 간단한 태국어 회화가 들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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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을 보면 항상 설렌다. 제목까지 인조이 방콕이라니! 

당장 떠날 수 있는 게 아니더라도 여행책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 여행지에 가 있는 기분도 들고 얼른 떠나고 싶어지기도 하고. 

그중에서도 인조이 방콕을 보니까 태국이 더 가고싶어졌다. 

 
인조이 여행책 시리즈답게 휴대용 가이드북이 따로 있다. 

휴대용 가이드북에는 지도와 여행할 때 필요한 간단한 태국어 회화가 들어있다.

솔직히 요즘은 스마트폰이 잘돼 있어서 여행 갈 때 챙겨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도 볼 수 있고,  스마트폰 배터리가 없을 경우도 있으니 

비상용으로 들고 다니면 좋을 것 같다.   


앞부분에는 방콕 여행을 떠나기 전 알고 있으면 좋은 것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볼거리나 먹거리, 쇼핑리스트, 즐길거리와 야경 명소 베스트 등이 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다 따로따로 검색해야 하고 

광고도 많고 정보도 많아서 고르기가 힘든데

여행 작가가 직접 여행다니면서 찍은 사진과 글이 있어서 

더 신뢰가 가서 여행책을 보게 되는 것 같다.  





일정과 여행 스타일별로 추천코스도 잘 정리되어 있다.

처음 가보는 나라는 이 추천코스대로 이동하면 

그 나라에서  꼭 보고 와야 하는 것들은 다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추천코스에서 부족한 정보는 지역여행이나 근교여행 코너에서 얻을 수 있다.

열차 시간도 있고 방콕의 관광 명소와 문화나 배경지식도 잘 나와있다.

여행 가면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에 꼭 읽고 가야겠다. 


그리고 여행책을 볼 때 사진을 좀 신경써서 보는 편이다.

여행작가가 찍은 사진이라 여행책에  나온 사진을 

여행 가서 똑같은 구도로 찍으면 꽤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여행책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보는 것보다 더 알차고 전문적인 정보들이 있어서

해외여행 가기 전에 꼭 보면 좋을 것 같다.  

특히 인조이 세계여행 시리즈는 42권이나 있으니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이 책은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입니다.


p****v 2020.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조이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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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광지로 뜨는 동남아시아에서도 반드시 꼭 가봐야 하는 곳 중에 하나가 태국의 수도이자 동남아시에서 가장 큰 도시인 방콕이겠죠. 이 책은 방콕 여행에 대해서 미리 만나는 방콕, 추천 코스, 지역 여행, 근교 여행, 테마 여행 그리고 여행 정보라는 모두 여섯 가지 파트로 나누어서 안내하고 있어요. 나아가 각 파트별로 세부 매뉴얼들이 구성되어 있어 여행자마다 자신의 관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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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광지로 뜨는 동남아시아에서도 반드시 꼭 가봐야 하는 곳 중에 하나가 태국의 수도이자 동남아시에서 가장 큰 도시인 방콕이겠죠. 이 책은 방콕 여행에 대해서 미리 만나는 방콕, 추천 코스, 지역 여행, 근교 여행, 테마 여행 그리고 여행 정보라는 모두 여섯 가지 파트로 나누어서 안내하고 있어요. 나아가 각 파트별로 세부 매뉴얼들이 구성되어 있어 여행자마다 자신의 관심 주제를 골라서 여행 계획을 짤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그 중에서도 ‘방콕 2일 + 방콕 외곽 1일, 방콕 속성 질주’ 코스와 ‘방콕 3일 + 방콕 외곽 1일, 방콕 완전 정복’코스 그리고 ‘방콕 3일 + 방콕 근교 2일, 방콕-파타야 코스’ 등 다양한 방콕 여행코스를 안내해주는 추천코스 파트와 어르신들이 가시고 싶어 하는 ‘마사지 & 스파’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쇼냐 무비냐’ 그리고 제가 관심이 있는 나이트 라이프와 쇼핑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하고 있는 테마여행 파트가 처음으로 방콕 자유 여행을 시도하는 입장에서 인상적이었어요.

 

그 외에도 이 책에는 방콕 지역 여행지 10곳, 방콕 외곽 지역 5곳, 근교 여행지 5곳을 선별해 방콕만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톡톡 방콕 이야기’ 코너를 통해 방콕 사람들의 정서와 문화, 그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모습을 고스란히 그려 내고 있어요. 특히 한눈에 들어오는 지역별 상세 지도와 휴대용 지도가 포함되어 있어서 방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휴대하면서 돌아다니며 여행하기에 좋을 듯해요.

 

방콕을 패키지 관광으로 한번 가보았고 이제 자유여행으로 가보려 계획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기 시작할 때부터 뉴스에 조금씩 터져 나오더니, 이 글을 쓸 때인 지금은 중국 발 우한폐렴 즉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난리네요. 제가 사는 지역에서 아직 확진환자가 없다보니 그렇게 실감이 나지 않지만, 조금만 나가보면 길에 미세먼지 예보가 없는데도 마스크 쓰고 다니는 사람들을 볼 수 있고, 곳곳에 비치된 손세정제들이 예전 메르스 사태를 떠올리게 하고 긴장감이 느껴지기도 해요.

 

그렇지만 이 책에 나오는 추천 명소들과 제 버킷리스트 그리고 가족들과 의논을 하면서 이 책을 미리 읽어보고 가고 싶은 명소들을 체크해 가며 올 가을쯤 방콕으로 여행갈 일정을 짜보려 해요. 부디 그전에 바이러스가 잠잠히 지기를 기원하고요. 그리고 예전에도 이 책 인조이 시리즈를 경험했는데요. 여행 가이드로 참 잘 구성되어 있어서 큰 도움을 받았어요. 꼼꼼하게 잘 설명이 되어 있는 이 책을 동반자로 삼아서 방콕 자유 여행을 다녀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그래서 이 책 한권이라면 가족들과의 방콕 여행을 무리 없이 잘 해낼 수 있겠어요.

c****9 2020.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조이 방콕] 강석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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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을 시작으로 갈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태국으로의 여행은 무척 매력적이다. 처음에는 고수를 포함하여 특유의 향신료때문에 쫄쫄 굶고 왔었는데 지금은 똠양꿍과 수키를 제외하면 뭐든 먹을 정도로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재미도 제대로 느끼고 있다. 세 번정도 여행 중에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가이드를 끼고 했던 여행이라 시간적 제약도 많았고 하고 싶지 않은 쇼핑과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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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을 시작으로 갈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태국으로의 여행은 무척 매력적이다. 처음에는 고수를 포함하여 특유의 향신료때문에 쫄쫄 굶고 왔었는데 지금은 똠양꿍과 수키를 제외하면 뭐든 먹을 정도로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재미도 제대로 느끼고 있다. 세 번정도 여행 중에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가이드를 끼고 했던 여행이라 시간적 제약도 많았고 하고 싶지 않은 쇼핑과 체험 등을 해야 했으며 가이드가 원하는 선택 관광을 하지 않는 경우 얼굴을 붉히는 일까지 목격해서 휴식을 즐기며 여행을 해야하는 목적을 넘어 전투적인 스케줄에 컨디션이 무너져 이번만큼은 꼭 자유 여행을 하기위한 바람으로 인조이 방콕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진정한 방콕을 즐기기 위한 코스를 제공하고 각종 팁과 숨은 맛집과 숙박정보를 아낌없이 보여준다. 숙박 또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최고급 호텔까지 다양한 가족 형태에 따른 정보와 여행객들의 스타일에 따라 추천 코스를 제공하는데 왕궁과 사원을 순례하는 코스, 쇼핑객을 위한 코스, 그리고 힐링 코스 등으로 방콕 시내를 확대한 지도를 보여주며 이동 코스와 버스노선까지 알차게 속속들이 알려준다. 불교문화가 발전한 태국의 왕궁과 사원코스는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터라 눈여겨 보며 꼼꼼히 지도에 체크하고 사원 주변 수상시장 또한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코스로 이 페이지만큼은 스크랩 해 두었다. 뿐만아니라 파타야 밤골목에서 관람한 무에타이도 이색적이여서 다시 경험하고 싶은 추억이라 아이들과도 함께 하고 싶다. 그리고 근교에 위치한 파타야, 꼬 싸멧, 깐짜나부리, 야유타야, 롭부리의 정보로 나만의 특별한 코스를 추가 할 수 있는데 책 속에 하루에 즐길 수 있는 스케줄이 포함되어 꽤나 유익하다. 태국하면 역시 빠질 수 없는 매력이 바로 마사지인데 경락을 기초로 해서인지 동남아 여행 중 만족도는 역시 타이 마사지라고 말 할 수 있다. 여행중에 1일 1마사지는 기본으로 할 정도로 여행의 피로를 가시게 해주는데 책에서 추천한 보디스크럽을 한번 체험해야겠다. 마냥 좋은 방콕으로의 여행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다.

 

한장씩 넘길때마다 여행의 추억이 되살아나고 다시 제대로 여행하고 싶은 곳이 바로 방콕이기에 이 책은 선물같다. 또한 인조이 맵코드를 제공하여 책 속에 들어있는 스폿을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다니 이 또한 꿀정보이지 않을까? 추운 겨울... 따뜻한 나라로 떠나는 여행이 더욱 그리운 요즘이다...

 

h********9 2020.01.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