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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의 <하이큐> 33권 리뷰 입니다. 대체 이 작품은 언제 끝이 날지 궁금해요. 일본 스포츠만화 연재작품은 사실 작가에게 결정권이 있는 게 아니라편집부 소관에 달릴 때가 많아서요. 물론 <하이큐>는 늘어질지언정 작품 구석구석 긴장감이 서려 있어지루하지는 않습니다. 이번 33권에서는 32권에서부터 이어져 온 이나리자키 고등학교와의 봄철 대회2회전이 연속으로 진행됩니다. 2세트에서는 이나리자키가 이겼고 3세트에서는 카라스노가 끈질기게 따라붙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후반부에 네코마와 다시 대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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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9권? 리뷰에서 설명드리겠다고 한 꼭 소장해야 하는 이유. 알려드리겠습니다. 연재분과 다르게 만화책으로 정발돼서 나오는 책에는 번외나 낙서같은 그림들이 한 두장씩 들어가 있는데.. 이 책 마지막에 최고의 외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외전은 33권의 뒷 표지와 이어집니다. 진짜 진짜 진지하게 말씀드리는건데 이나리자키 최애라고 하신다면 이북포함 실물책또한 소장하면 참.. 좋지 않을까 싶은 책입니다. 저도 조만간 실물책 모을까.. 생각중입니다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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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노~~~ 파이트!!! 스포츠 만화는 역시 피를 끓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 슬램덩크랑 테니스의 왕자 보던 게 생각나면서 재미지네~~~ 여윽시 스포츠 만화는 진리다 진리 ㅋㅋ 배구가 이렇게 재밌는건가??!! 중고딩때 체육 수업에서 토스할 땐 이렇게까지 재밌진 않았는데 (이거 40갠가 이상하면 A 준다해서 겁나 열심히 팅겼었는데....) 배구가 참 재밌는거구나 새삼 알게 되었다 소장할 만한 만화를 만나서 기쁘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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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33 후루다테 하루이치 글.그림입니다. 요즘 유일하게보고있는 스포츠 만화.. 아니 슬램덩크 이후 유일하게 보고있는 만화란게 더 맞겠습니다. 뜬금없이 하번씩 작화가 붕괴되는 일도 있습니다만 나름 잘보고 있습니다. 애니도 참 재미있는데... 하이큐로 인해 배구에 좀더 흥미를 갖게되기도 했습니다.. 만화책도 잼나지만 애니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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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자키의 공격을 츠키시마와 연대하여 다시 막은 히나타! ‘앞으로 한 점’이면 승패가 결정되는 긴장 속에서 공방은 계속되고, 결정타를 찾아 공격의 리듬이 절정에 달한 그 순간…?! 시련과 약진의 대 이나리자키전 마침내 결판!!
새롭게 등장한 이나리자키와 카라스노의 대결이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대망의 네코마 전이 곧 시작할텐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 |
| 무시무시한 이나리자키와의 결판을 마주한 33권! 손에 땀을 쥐는 격렬한 공방의 마침표를 보니 속 시원함과 아쉬움이 같이 느껴졌다. 이렇게 매력적인 미야형제를 어찌 떠나보낸단 말인가! 하지만 다음 상대는 두구두구~ 엄청 기대하고 기대하던 네코마! 한 발 더 나아간 카라스노의 최강 공격력이 틈이 없는 수비천재 네코마와의 경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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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8화 공복의 전염 이나리자키의 공격을 츠키시마와 연대하여 다시 막은 히나타! '앞으로 한 점'이면 승패가 결정되는 긴장 속에서 공방은 계속되고, 결정타를 찾아 공격의 리듬이 절정에 달한 그 순간…?! 시련과 약진의 대 이나리자키전 마침내 결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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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반 하이쿠 달릴때 이렇게까지 장편으로 이어질지 모르고 구입하기 시작한건데 어느새 33권도 나오고 현재 36권까지 국내정발 되어있더군요. 스포츠만화의 장점답게 기승전결이 뚜렷하고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너무 매력적입니다. 어느캐릭터하나 허투로 사용하지 않고 모두 사연이 있고 서사가 있어서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그리고 역시 예사 배송은 빠르고 좋습니다. 구입하고 나서 한번도 이틀을 넘겨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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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꽂혀 있는 만화, 하이큐이다. 하이큐, 배구만화다. 오늘은 드디어 21,22,23권 및 9권의 만화책이 집으로 배달되어 몹시 흥분상태이다. 하이큐 7권, 그리고 히카루의 바둑 2권이다. 하이큐 33권. 최근 만화이며, 히나타가 오랜만에 표지 모델로 등극했다. 제목이 괴물들의 향연이라, 참 어떤 전국구 수준의 괴물들이 있는 건지.... 아무튼 오늘 부로 하이큐를 1권부터 33권까지 전부 모았다. 1달이 조금 넘은 기간 모은 거라 참 빨리도 모았네. 이제 남은 건 히카루의 바둑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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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 표지에서의 눈빛도 맘에 들고... 소장각이라는 평들이 많은 것도 눈에 띄었다... 워낙 운동을 소재로 한 만화를 좋아하는데다.. 2008년 8월 제14회 JUMP 트레져신인상에서 가작을 수상하며 데뷔하였다는 소개와... 이나리자키의 공격을 츠키시마와 연대하여 다시 막은 히나타! 한 점이면 승패가 결정되는 긴장이란 줄거리.. 그 속에서의 계속되는 공방... 시련과 약진의 대 이나리자키전에서 마침내 결판을 이루어냈다는 소개를 듣고 구매 결정한 책이다... 다음 권도 다시 만나보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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