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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적은 가격에 알찬 소소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이번 <정말 이상한 침대> 역시 가성비가 좋다. 프랑스의 어느 곳, 영국인 두 명이 허름한 도박장으로 들어간다. 평소 그들은 럭셔리한 도박장에 드나들었는데, 그날은 무슨 모험심이 발동한 것인지... 일상적으로 도박장을 드나들며 즐겼지만, 그들이 그날 처음 갔던 허름한 도박장에서는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즐거움을 느낀다. 무슨 일인지 돈도 계속 따고, 돈을 따다 보니 도박의 즐거움도 배가 된다. 그러다가 둘 중 한 명은 먼저 도박장을 떠나게 되고, 주인공 혼자 남는다. 주인공에게 접근하는 늙은 군인은 마실 것도 주고 숙박도 된다면서 권하는 곳으로 향한다. 그곳에 침대가 하나 있었고, 마냥 평범해 보이는 그 침대는 평범하지 않은 침대였다는... 소재도 흥미롭지만, 오소소한 분위기를 저절로 그리면서 읽게 되고, 짧은 이야기 속에서 스릴러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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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상한 침대 >>부유한 영국인 청년은 대학을 졸업하면서 파리에 있는데 젊은 혈기에 밤을 즐기고자 도박장을 가게 된다. 도박장을 가긴 했지만 사실 그는 도박에 큰 관심을 두진 않았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일까? 그는 도박판에서 계속 돈을 따기 시작하고... 짧은데도 상당히 재미있는 글이고 흥미로운 소재였다. 1000원이란 돈으로 느낄수 있는 소확행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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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마무리가 꽉 닫혔다는 느낌은 없지만 그래도 여운을 주면서 끝납니다. 이 소설이 저에게 주는 두 가지 교훈이 있네요. 커다란 행운이 오면 반드시 그만큼의 불운도 따라오게 되는 듯 합니다. 나머지 하나는 역시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 |
| 미스터리 쟝르 최초의 베스트셀러 작가 윌키 콜린스의 재치와 서스펜스가 가득한 단편. 대학을 마치고 파리에서 머무르고 있는 영국인 청년이 밤을 즐기기 위해서 허름한 도박장에 찾아든다. 부유한 청년으로 도박에 별 관심이 없던 그가 연이어 돈을 따기 시작하자 도박에 빠져든다. 그렇게 해서 그날 도박장의 모든 돈을 따게 된 그의 앞에 도움을 주겠다는 늙은 퇴역 병사가 나타난다. 그와 행운을 축하하며 마신 샴페인 덕분에 주인공은 흠뻑 취하게 되고, 늙은 병사는 큰 돈을 들고 밤길을 가는 것이 위험하다면서, 도박장에서 자고 가라고 침실을 내준다. |
| 윌키 콜린스 저 정말 이상한 침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Mystr 컬렉션 너무 좋네요!! 착한 가격으로 다양한 작가님의 작품들을 맛보고 괜찮으면 다른 작품들은 뭐가 있는지 또는 장편이 있으면 구매까지 고려하게 되네요.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 윌키 콜린스 작가의 '정말 이상한 침대' 후기입니다. 도박장에서 큰 돈을 딴 뒤 그 도박장에 딸린 침실에서 하룻밤 자고 가게 된 주인공이 공포스러운 경험을 하게 되는데, 알고보니 이는 초현실적인 현상이 아니라 범죄에 연루된 일이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
| 제목만 보고 무슨 심령물인 줄 알았는데 범죄 이야기입니다. 천운을 거머쥔 젊은이가 하룻밤에 겪은 모험입니다. 낯선 도박장에 충동적으로 들어가 도박장의 돈을 모두 따버린 행운의 사나이. 그걸 용납할리 없는 사람들이 그를 덫에 몰아 넣습니다. 이상한 침대가 아니라 살인 기계네요. |
| 나이도 어린 애송이 풋내기가 도박장의 돈을 모두 딴다면? 이런 일이 벌어지고 도박장 패거리는 그가 딴 돈을 다시 빼앗을 기회를 노립니다. 도박장에서 묵은 손님들을 잠자는 사이 죽여 돈을 빼앗은 거로 나오는데 주인공은 운이 좋았네요. 침대를 이용해 살인을 하다니 기발합니다. |
| 대학을 막 졸업한 젊은이 둘이 위험한 도박장에 갑니다. 나는 계속해서 돈을 따고 친구는 그만하고 돌아가자고 하지만 나는 도박을 계속합니다. 결국 친구는 가버리고 나는 도박장의 판돈을 모두 땁니다. 큰 돈을 들고 밤거리를 가는 것은 위험하다는 조언에 도박장의 침실에 묵은 나는 도박장에서 마신 커피 때문에 잠들지 못하고 이상한 현상을 목격합니다. 유령같은 판타지인 줄 알았는데 현실적인 범죄 이야기입니다. |
| 위즈덤커넥트 출판사 에서 출간된 윌키 콜린스 작가님의 정말 이상한 침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파리의 도박장을 배경으로 대학을 갓 졸업한 영국인 두 룸메이트가 겪게되는 무섭고 괴이한 하루 이야기 입니다. 짧은 단편 소설이라 술술 잘 읽혀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