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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세대인 나는 나름대로 트렌드를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난 후에 나도 이제 기성세대임을 인정하게 되었다 우리의 다음세대인 Z세대가 누구인지 그들이 추구하는것,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왜 그러한지 또한 이해할 수 있었다 청소년 문화에 집중을 하고 이해해야 하는데 어느새 커버린 나는 그들을 어리다 취급하지 않았는가 그들을 이해하려 생각하지 않았던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제 앞으로 트랜드는 그들이 주도하게 될 것인데 아니 이미 지금도 그러하고 있는데 너무 쉽게 생각했던 것 같다 마케팅 책이지만 Z세대를 좀 더 깊이 알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한국의 아이들은 어떠한가 소비패턴과 소셜미디어,유투브 등 보여지는 것은 많이 비슷한 듯하다 아이들의 가치관은 어떠한지 많이 궁금해졌다 우리 세대와 부모세대와 다음세대의 차이점과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읽으면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