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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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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공식적인 자리에도 참석하고 개인적인 모임이나 비즈니스적인 모임 등에도 당연하게 참석하게 된다. 그렇지 않더라도 연말이 되면 직장에서 갖는 회식 자리가 있다. 그런 회식 자리에서 아직은 건배사를 할 위치는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사람들 앞에서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건배사를 할 경우가 있다. 그럴 때 간단하고 인상이 깊은 건배사를 한다면 더욱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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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공식적인 자리에도 참석하고 개인적인 모임이나 비즈니스적인 모임 등에도 당연하게 참석하게 된다. 그렇지 않더라도 연말이 되면 직장에서 갖는 회식 자리가 있다. 그런 회식 자리에서 아직은 건배사를 할 위치는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사람들 앞에서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건배사를 할 경우가 있다. 그럴 때 간단하고 인상이 깊은 건배사를 한다면 더욱 즐거운 연말 행사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의미있고 길다고 해서 그 뜻이 다 전달되고 듣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는 것은 아니다. <30초 리더십>을 읽다보니 더욱 그런 짧고 인상 깊은 건배사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커졌다. <30초 리더십>은 대한민국 CEO들을 위한 건배사들을 골라 모아둔 책으로 직접 읽어본다면 더 많은 놀라움과 재미를 얻을 수 있는데 건배사라고 하지만 절대 딱딱하거나 지루한 내용은 없다는 것이다.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건배사를 읽고 나중에 모임에서 사용해 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 건배사는 칭찬하고 격려하며 위로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30초 정도의 짧은 시간이지만 그 속에는 꼭 귀담아들어 봄직한 내용이 있다. 그렇기에 건배사를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그 순간만큼은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집중한다. 많은 사람들이 건배사를 집중하는 만큼 그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간단하게 해야 한다. <30초 리더십>의 건배사는 총 5파트로 리더의 건배사, 힘이 되는 건배사, 같이의 가치가 있는 건배사, 재미와 감동이 있는 건배사, 건배사 시나리오라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30초 리더십>의 건배사는 한 단어로 되어 있다. 원래 건배사가 짧은 단어로 되어 있거나 모두가 함께 외칠 수 있게 짧은 단어가 적당한데 짧은 단어이기도 하면서 좋은 뜻을 담고 있어 더욱 실용적이기도 하다. '여기 계신 분들의 기쁨이 저의 기쁨입니다'의 뜻을 가지고 있는 '여기저기',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는 '진달래', '뚝심 있고 배짱 있고 기운차게'는 '뚝배기', '위기를 하찮게 여기는 자신을 위하여'는 '위하자' 등등의 건배사가 한 권으로 책으로 만들어져 있다. 외치는 건배사의 뜻도 좋은 줄임말로 재미있으면서 힘차게 외치기 좋은 것이다. 건배사를 외치는 자리가 어떤 자리이든지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잘 활용한다면 모임에서도 주목을 받을 수도 있고 모임의 성격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건배사들이라 리더가 아니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s********3 201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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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중을 사로잡는 30초의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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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와 함께 가성비가 요구되는 시대다. 투입되는 에너지보다 훨씬 더 많은 효과를 기대한다. 빠른 시간 안에 원하는 것을 모두 얻길 바란다. 다른 말로 하면 효율이다. '회의를 오래 하는 사람이 무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효율을 따져본 결과다. TV 광고가 30초를 넘지 않는 것도 효율 때문이다. 30초가 지나면 시청자는 곧바로 채널을 돌려버린다. 30초는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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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와 함께 가성비가 요구되는 시대다. 투입되는 에너지보다 훨씬 더 많은 효과를 기대한다. 빠른 시간 안에 원하는 것을 모두 얻길 바란다. 다른 말로 하면 효율이다. '회의를 오래 하는 사람이 무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효율을 따져본 결과다. TV 광고가 30초를 넘지 않는 것도 효율 때문이다. 30초가 지나면 시청자는 곧바로 채널을 돌려버린다. 30초는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시간이다. 그래서 30초 리더십이 있는 건배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

 

 

건배사, 짧지만 강렬해야

 

책의 저자 정성식은 경제 전문 1등 채널 한국경제TV에서 16년 동안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해 온 프로듀서이다. '어디서든 주체적이면 그곳에 진리가 있다'는 뜻의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을 생활신조로 삼고 있는 그는 무엇이든 생각으로 머물지 않고 행동에 옮기는 그야말로 욕심쟁이다. 경제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많은 CEO, 리더들과 소통한 결과 국내 최초로 '기업가정신 콘서트'를 공동 기획해 기업가정신을 널리 알리고 대중화하는 데 공헌하기도 했다. 문화 트렌드에도 관심을 가지며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넓혀왔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가상 현실을 연구하는 언론인 모임 '한국VR미디어협회'를 만들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경제TV에서 장중 생방송을 총괄하는 제작부장으로 근무하면서 국제적인 경제 이슈와 국내 증시 현황을 알기 쉽고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슈와 트렌드를 분석하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재테크를 주제로 한 <최고의 FP를 꿈꿔라>, 1인 가구와 그들을 중심으로 한 솔로이코노미를 재미있게 다룬 <즐거운 왕따 나홀로 경제학>등이 있다.

 

건배사는 칭찬하고 격려하며 위로하는 힘이 있고, 용기와 지혜도 준다. 30초 정도의 짧은 시간이지만 그 속에는 꼭 귀담아들어 봄직한 내용이 있다. 그렇기에 건배사를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그 순간만큼은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집중한다. 30초에 불과하지만 그 속에는 성공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의 철학과 지혜, 인문학적인 세계가 담겨 있다.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 모두 술잔을 들고 있기 때문에 짧을 수밖에 없는 것이 건배사다. 짧고 강렬한 건배사가 요구되고 그것을 준비한 사람이 더 환영받는다. 이것이 건배사를 30초 리더십이라고 하는 이유이다.

 

 

 

 

져주는 사람이 되라

 

"당신멋져"

당하고/나고/지게 살되 가끔은/주자

 

이기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고 가치 있는 것이 져주는 것이다. '지다'는 경쟁에서 탈락한다는 의미이므로 실패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런데, '지다'를 살짝 바꿔서 '져주다'로 고치면 그 의미가 확 달라진다. 즉 상대를 배려하는 양보의 마음을 담고 있다. 이는 자가 자신이 주도적으로 상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므로 '관용'으로 승화된다.

 

지는 사람에서 져주는 사람이 될 때 세상을 더 크게 보는 진정한 리더로 거듭날 수 있다. 져주는 것은 남을 위한 행동이기에 앞서 나를 위한 것이다. 져줌으로써 나를 비우고 새로운 것을 채움으로써 더 발전할 수 있다. 조상들이 훌륭한 인물을 두고 '그릇이 크다'고 말한 것도 담기보다는 비우는 것에 더 큰 비중을 두었기 때문이다. 비운다는 것은 곧 더 담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의 그릇은 어떠한가? 오늘도 담긴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 무엇인가를 꼭 붙잡고 있는가? 오늘은 당신의 그릇을 비우고 당당하게 져주자. 결국 당신의 빈 그릇에 더 많은 것이 채워질 것이다. 당당하고 신나고 멋지게 살되 가끔은 져주자. 그래서 멋진 구호가 완성된다. "당. 신. 멋. 져."

 

 

적중이지適中而止

 

이는 성군 세종대왕의 술자리 전략이다. 세종대왕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존경하는 역사 인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음악에 이르기까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업적을 이뤘다. <태종실록>을 보면 아버지 태종은 세종에 대해 "술은 마시지만 중간에 적당히 그치는 절제력이 있다適中而止"고 말하며 넘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그의 성품을 칭찬했다.

 

재위에 오른 세종은 국정 운영에 있어서도 신하들의 의견에 무조건 따르거나 무조건 밀어붙이지도 않고 적당한 시간과 간격을 두어 모두가 만족하는 대안을 제시했다고 한다. '적중이지'의 정신으로 한쪽으로의 쏠림 없이 합리적인 결과를 마련했던 세종은 그래서 우리 역사상 최고의 리더이자 성군으로 칭송받고 있다.

 

"두주불사斗酒不辭보다는 적중이지適中而止"

 

 

축배의 노래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길을 잘못 든 여자'라는 뜻으로, 매춘부 비올레타와 상류층 남자 알프레도 간의 운명적 사랑을 다루었다. 한국에서는 1948년 명동 시공관에서 <춘희椿姬>(동백 아가씨)라는 제목으로 초연이 올랐다고 한다. '마시자, 마시자'라는 구호로 강렬하게 시작하는 '축배의 노래'는 이 오페라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이다. '사랑은 덧없는 것이고, 쾌락보다는 진실한 사랑이다'라는 외침과 '순간의 쾌락이 모든 것'이라는 상반된 입장은 주인공들의 엇갈린 운명을 암시한다.

 

파리 상류사회의 이중적인 모습과 그릇된 윤리관을 비판한 <리 트라비아타>는 동시대 이야기를 비판적으로 다루었다는 이유로 구설에 오르자 이야기 속 배경을 백 년 전으로 끌어올리기도 했다. 아름다움의 허상과 신분 차별, 그리고 죽음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이 오페라는 그래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건배사는 30초의 마술

 

"아싸가오리!"

끼고

랑하며

슴에

래 남는

더를 위하여

 

30초 리더십으로 부를 수 있는 건배사는 마음을 두드릴 수 있어야 한다. 건배사를 듣고 마음의 두드림을 느낀 사람들은 생각을 바꾸고, 태도와 행동까지 변화할 수 있다. 행동의 변화는 운명까지 바꿀 수 있으니 건배사의 나비효과다. 마술과 건배사는 재미와 감동으로 마음을 두드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래서 건배사는 30초의 마술이다. 

 

 

귀에 듣기 좋은 건배사는 술자리가 끝나면 곧 잊혀지지만,

마음을 두드린 건배사는 오래도록 사람들의 가슴속에 남는다.

5****0 201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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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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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술자리 문화는 꾀나 흥을 돋우는 문화이기도 하다는게 내 생각이고 보면 술을 많이 마시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의 즐거움을 위한 여러가지 방편들 중의 하나가 바로 건배사로 멋지고 웃음을 주는 그런 건배사를 위해 건배사 학원까지등장하고 있는 실태를 생각하면 건배사 역시 리더십의 일종으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최근에는 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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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술자리 문화는 꾀나 흥을 돋우는 문화이기도 하다는게 내 생각이고 보면
술을 많이 마시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의 즐거움을 위한 여러가지 방편
들 중의 하나가 바로 건배사로 멋지고 웃음을 주는 그런 건배사를 위해 건배사 학원까지
등장하고 있는 실태를 생각하면 건배사 역시 리더십의 일종으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최근에는 혼술 문화가 탄생했으나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소위 회식문화를 통해 다양한
술자리를 접하게 된다.
그런 자리에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건배사이고 보면 멋지고 근사하며 한
번 들으면 잘 잊혀지지 않는 건배사로 분위기 업과 인간관계 개선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다잡는 기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판단을 해 볼 수 있다.


이 책 "30초 리더십" 은 그야말로 빡빡한 조직의 틀을 벗어나 한 잔술에 깊은 의미를 담아
모두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술자리 건배사에 대한 책이다.
건배사 하는데 몇 시간이 걸리는것도 아니고 30초면 술자리에 모인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끌어들일 수 있는가 하면 분위기 메이커로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건배사를 할 수 있음도
능력 향상, 리더십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건배사 리더십은 팀 또는 조직, 술자리를 함께 하는 이들과의 신뢰, 믿음, 결속 등을
이끌어 낼 수 있는가 하면 전체 분위기를 쇄신하고 이끌어 나가는 모습을 주체적으로
할 수 있게 한다.
누구나 말하는 '위하여'가 아니라 무언가 독특하며 사람들의 뇌리속에 팍 꽂혀 지워지지
않을 그런 건배사 하나로 인간관계 개선 및 조직생활에서의 활로가 달라질 수 있음을
깨닫는다면 30초 건배사라고 허투루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다.


좌중을 휘어잡는, 삶과 인생에 유익한 건배사, 어렵기도 하겠지만 곱씹어 생각해 보고
감동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건배사를 통해 30초 리더십, 더 나아가 소통의 원동력을
주체적으로 실천하는 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n********1 201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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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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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30초 리더십’은 한마디로 건배사를 뜻하는 말입니다. 30초 이내의 짧은 시간 안에 임팩트를 주는 건배사는 모임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이미지를 만드는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30초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우리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건배사를 소개한 책입니다. 자신만의 건배사를 만들 때는 3W (why ‘왜 모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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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30초 리더십은 한마디로 건배사를 뜻하는 말입니다. 30초 이내의 짧은 시간 안에 임팩트를 주는 건배사는 모임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이미지를 만드는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이 책은 30초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우리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건배사를 소개한 책입니다.

 

자신만의 건배사를 만들 때는 3W (why ‘왜 모였을까?’, who ‘누가 모였는가?’, wish‘바라는 점’)를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즉 모임의 성격과 취지를 고려하고모임에 참여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파악하여바라는 점을 말하는 것입니다여기에 건배사의 메시지를 임팩트 있게 전달하기 위해서 길어지지 않도록 스토리텔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스토리와 메시지를 담은 건배사에 선창과 후창을 분리해 만들어서 건배사 제안을 하면 된다고 합니다물론 여기에 식상한 건배사가 되지 않도록 이벤트나 유도 멘트를 넣고 후창에 다양한 변화를 주고동작이나 제스처 등 비언어적 요소를 가미하면 더욱 멋진 건배사가 될 것입니다.

 

저자는 30초 정도에 끝나는 건배사를 들여다보면 성공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의 철학과 지혜인문학적 세계가 담겨 있다고 말합니다또 건배사는 남이 준 기회이고 어떻게 말하는가는 스스로에게 주는 기회이기에 위하여’ 같은 한마디로 대충 끝내려면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고 지적하며 평소에 멋진 건배사 하나쯤은 머릿속에 저장해 놓으라고 당부합니다그러면서 이 책에서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38개의 건배사를 장별로 분류해서 실어 놓았습니다.

 

건배사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특히 연말연시면 피할 수 없는 건배사에 대한 걱정은 이 책을 통해서 잊어버릴 수 있을 듯합니다.

k******g 201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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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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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리더십   30초 짜리 리더십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건배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건배사를 2~3분 이상 주절거리면 그건 꼰대라고 보면 거의 맞습니다.30초가 딱 좋습니다.그러면서 그 짧은 말속에 리더십을 담을 수 있는 것이 건배사입니다.   물론 편하게 멋진 말 하나 생각해서 건배할수도 있고.우사인 볼트와 같이 닥치고 마시자. 라고 빠르게 건배사를 하고 빠르게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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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리더십

 

30초 짜리 리더십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건배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건배사를 2~3분 이상 주절거리면 그건 꼰대라고 보면 거의 맞습니다.

30초가 딱 좋습니다.

그러면서 그 짧은 말속에 리더십을 담을 수 있는 것이 건배사입니다.

 

물론 편하게 멋진 말 하나 생각해서 건배할수도 있고.

우사인 볼트와 같이 닥치고 마시자. 라고 빠르게 건배사를 하고 빠르게 마실수도 있습니다.

 

30초 리더십은 술자리를 종종 가지는데 부담스럽게 건배사를 하는 분위기라면 참고할 수 있는 책입니다. 리더들의 건배사에도 마찬가지고.

 

요즘은 회사술자리는 일얘기 하지않고 편안하게 마시자.

분위기가 대세이긴 합니다만 자연스럽게 리더십을 풀어나가는 방안으로 나쁘지 않을 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황에 맞는 좋은 건배사가 많습니다.

테마도 잘 정리해 두었구요.

 

상황에 따른 건배사와 그 건배사와 관련된 리더십 이야기. 시대와 상황에 맞는 건배사들이 글 중간중간에 들어가 있습니다.

앞에 소개한 우사인 볼트와 같은 유명인들이 쓰는 건배사들도 보이구요.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회담등을 할 때 항상 건배사로 이 말을 쓴다고 합니다.

자주 만납시다

 

건배사를 언어유희로 쓰는 것도 하나의 재미지만 진정성있는 한마디의 건배사도 좋습니다.

 

건배사. 어떻게 할지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참고하세요.

자리에 맞는 건배사를 골라 쓰실 수 있을겁니다.

u***z 201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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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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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리더십   술에 대한 건배사를 내용으로 더욱 더 회사와 사람들간의 돈독한 관계와 팀웍을 위한 30초 리더십에 관한 이 책은 매우 특별한 책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술 없는 인생은 재미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술이 들어가야 기분도 좋아지고 친교도 좋아지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것들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술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처럼 술을 좋아하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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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리더십

 

술에 대한 건배사를 내용으로 더욱 더 회사와 사람들간의 돈독한 관계와 팀웍을 위한 30초 리더십에 관한 이 책은 매우 특별한 책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술 없는 인생은 재미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술이 들어가야 기분도 좋아지고 친교도 좋아지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것들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술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처럼 술을 좋아하는 민족에게 이 책은 눈이 번쩍 뜨이는 책이 될 것이다. 술은 종교를 가진 사람들도 즐긴다. 무리하지 않고 과음하지 않으면 술은 제일 멋진 나의 친구다. 특히 직장인들은 술에 의지하여 그날의 스트레스를 풀고 술이 아니고서는 버티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리하게 술을 먹어서도 안된다.

 

아무튼 이 책은 모임의 술자리 건배사 리더십으로 유쾌한 최고의 건배사 리더십이다. 5파트로 진행되며 리더의 건배사 힘이 되는 건배사 같이의 가치가 있는 건배사 재미와 감동이 있는 건배사, 건배사 시나리오로 구성하여 30초를 만드는 한잔의 건배사를 보여준다.

 

성공을 위해서도 리더십은 필수다. 리더자는 그래서 항상 긴장하며 예민해야 한다. 여기서 예민하다는 것은 성격이 삐쭐어졌다는 뜻이 아니라 예민하게 살펴보고 주시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때문에 모두를 아우르는 리더십이 필요한 것이다.

 

현재 리더십과 관련된 책들은 많이 나왔지만 리더십의 책들중에서 이 책을 선택하는 건 누군가에겐 탁월한 선택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건배의 리더십을 이 책이 말해준다. 무엇보다 서로간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만큼 술에 대한 건배사 리더십은 없어선 안되는 것이다.

 

리더와 팀원들, 그리고 분위기, 신뢰와 같은 요소들을 중요하게 판단하여 겉과 속이 변함이 없어야 한다. 때론 겉으로 보여지는 것들이 마음을 흔들리는 요소가 되어선 안된다. 때문에 이 책 30초 리더십은 특별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마음에 남는 건배사는 CEO 뿐 아니라 모든 팀원들의 사기를 끌어올리고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우리가 무엇을 하고자 한다고 할 때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남들이 생각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하는 용기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만 보더라도 그 만큼 무엇을 하고자 할 때 자신의 의지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전진해 나갔다.

 

대한민국 CEO를 위한 건배사 이 책이 그것을 말해줄 것이다.

l*****c 201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