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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3 -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
우주선을 타고 우주 여행을 떠난다면 어떨까요?
아이들은 늘 책을 읽으면서 우주에 대한 다양한 상상을 한답니다.
우주에는 어떤 행성이 있고 또 어떤 생명체가 있을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곤 했는데
이번에 <우주 탐험단 네발호행진호>를 읽으면서 독특한 제목에 반하고 재미있는 내용에 푹
빠졌네요.
'네발로행진호'는 우주선이에요.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에서는 행성 탐사를 떠났던 뚱이와 보라가 행성 탐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겪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뚱이와 보라는 소형 우주선 처진귀를 타고 행성 탐사를 떠났어요.
무사히 탐사를 마친 뚱이와 보라는 네발로행진호로 돌아오는 길에 폭풍을 만났답니다.
다행히 우주선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무사히 네발로행진호에 도착한 뚱이와 보라는 나비 선장의 모습이 아주 이상해졌음을 느꼈지요.
등장인물 소개에서 나비 선장은 아주 부드러운 미소를 가졌는데 돌아온 네발로행진호에서의 나비 선장은 해적을 연상하게 하는 모습이었어요.
사용하는 말들도 좀 무시무시하네요.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한 뚱이와 보라는 이곳이 우리 우주가 아닌 평행 우주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거울 너머의 세상...
또한 똑같은 모습의 뚱이와 보라도 만나게 되는데...
뚱이와 보라가 검색하여 알게 된 사실은 나비 선장이 은하계의 유명한 악당이라는 사실입니다.
그의 부하들 또한 위험한 범죄자였고 행성을 파괴하며 얻은 사탕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악랄한 악당들은 뚱이와 보라는 감옥에 갇히게 되면서 큰 위기에 처합니다.
과연 뚱이와 보라는 위기의 상황을 벗어나 다시 내발로행진호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우주 시대 어린이를 위한 본격 SF 창작 동화!
네발로행진호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나요.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 많은 우리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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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로 3>이 돌아왔다.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1권을 통해 처음으로 네발로행진호의 탐험대원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네발로행진호의 모험을 함께 하게 되었다. 네발로행진호의 재미난 모험을 따라가기 전에 탐험대원들을 만나보자. 우선 네발로행진호의 선장이 나비는 래브라도 리트리버로 우주 탐험을 많이 했다. 일등 항해사 뚱이는 시추로 네발로행진호의 조종을 맡고 있고 발랄하고 쾌할한 성격이다. 네발로행진호의 탐험대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 붕이와 네발로행진호의 유일한 고양이인 공학박사 보라가 있다. 이번에도 네발로행진호는 임무를 잘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줄 알았다. 뚱이와 보라는 핑크색 행성에서 나방 종족을 만나고 탐사를 잘 끝내고 네발로행진호로 돌아오는 길에 대기권을 벗어나는 도중에 예상치 못한 폭풍을 만나게 된다. 갑자기 번개가 쾅쾅 내리치고 처진귀호가 중심을 잃고 데굴데굴 굴러 정신을 차렸을 땐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빼앗은 사탕이 더 맛있다며 카우보이 모자를 쓴 나비 선장의 모습부터 이상했다. 한번도 남의 사탕을 빼앗은 적도 없었고 늘 말끔하고 반질반빌한 보라 연구실도 쓰레기가 가득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곳은 탐험대원들이 살고 있는 세계가 아닌 다른 우주의 세계로 평행 우주였던 것이다. 다른 우주에선 나비 선장이 은하계에서도 가장 유명한 악당이었던 것이다. 보라와 뚱이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우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했는데 처음 이 곳으로 올때처럼 폭풍을 만나면 돌아갈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 그런데 폭풍은 3일 뒤에 오고 그동안 뚱이와 보라는 우주 악당을 없애기로 하지만 오히려 감옥에 갇히고 만다. 그러나 뚱이와 보라는 감옥을 탈출하고 우주 악당 나비 선장을 혼내주기로 한다. 그런데 오히려 뚱이와 보라가 함정에 빠진 느낌을 받는데 뚱이와 보라는 악당 선장을 먼저 공격하기 위해 악당 선장이 아끼는 사탕 진열장을 공격하기로 한다. 과연 뚱이와 보라의 작전은 성공할까? <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 3>는 우주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들을 하게 된다. 그러는 과정에서 악당과 싸우기도 하고 힘든 고난을 이겨내기도 한다. 그리고 탐험대원들은 각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모험을 하고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는 어린이들을 위한 본격 SF 창작 동화로 과학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재미난 우주 탐험 모험담도 읽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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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우주라는 공간을 탐험한다는 설정은 매우 매력적이다. 아무도 갈 수도 없고, 가보지 못한 신비로운 세상. 그 곳을 탐험하는 이야기는 정말 인간의 상상력의 큰 선물이 아닐까? 곧 개봉하는 영화인 캡틴 마블이나, 어벤져스에서 보는 슈퍼히어로들은 다들 우주적 힘을 빌어 탄생된 사람들이 많지 않은가? 그만큼 우린 우리 이외의 지적 생명체에 대한 호기심과, 지구 이외의 또 다른 별과 행성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거듭해 오고 있다. 바로 이러한 이야기들은 대대손손(?)이어지면서 새로움이 더해지고 있다. 그 가운데 독특한 점은 우주의 아주 먼 항해속에 자신과 똑같은 이들이 살고 있다면?이라는 가정이다. 이른바 평행우주. 백과사전부터 인터넷 검색을 해 보면 다중우주에 관한 설명은 아인슈타인으로부터 비롯된다고 한다. 입자와 파동, 다원자 양자역할으로 설명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설명을 좀 찾아보니, 이른바 빛과 전기 파동이다. 빛이 입자(양자)라면 가능한 일이다. 이번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는 바로 이러한 주제를 설명하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다. 바로 세 번째 우주 탐험은 우리와 똑같은 우주가 있을까하는 의문부터 시작한다. 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의 세번째 미션은 바로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편이다. 지은이는 이승민, 서현 그림으로 도서출판 풀빛에서 펴냈다. 이승민 저자는 이미 SF 창작 동화 시리즈인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마주한 1권은 '파란 혜성의 정체를 밝혀라'였다. 참고로 내가 작성한 이 책에 대한 서평은 <https://blog.naver.com/changun75/221241089723>에 올려져 있다.
이어서 나온 두 번째 이야기는 '은하계 만물상과 슈퍼 엔진'이다. 아쉽게도 2권째는 읽어볼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그만 깜빡 다른 책에 빠져버렀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에 이렇게 마주한 '우주 최고의 악당이 된 나비 선장!'을 보고나서야 2권이 이미 출간되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무척 자괴감이 들었다. 이런 이런 시리즈는 꼭 연이어 따라서 읽는 재미가 있는 것을 왜 놓쳤을까 후회되는 순간이다. 암튼, 이렇게 만난 우주탐험단의 3번째 이야기는 바로 악당이 된 나비 선장의 이야기다. 사실 이 책의 장점이자 강점은 흥미로운 설정과 웃음을 유발하는 캐릭터의 향연이 흥미를 돋우는 데, 악당의 모습으로 활동하는 나비선장은 아이들이 조금 무서워하는 듯 싶었다. 잠들기 전 항상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있는 데 이번 편은 유독 아이들이 초롱초롱해지다가 공격받는 모습엔 깜짝 놀라는 눈치다. 게다가 좀 더 어린 막내는 내 뒤에 숨는다. 귀여운 녀석들. 책속으로 들어가면, 이번 편은 책장을 넘기면 일등 항해사 뚱이와 공학박사 보라가 핑크색 행성을 탐험하는 모습에서 시작한다. 처진귀 소형 우주선을 타고 나방종족과 만나 탐험하던 중 폭풍우를 만난 이들에게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방금 다녀온 핑크색 행성은 불타오르고, 네발로행진호는 완전 변한 모습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나비 선장은 악당의 모습으로 선한모습이 사라진 것이다. 바로 폭풍에 휘말려 마치 기존 우주와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또 다른 우주(평행우주)’인 것이다. 그래서 나비선장은 우주 최고 악당으로 활약하고 있고, 그 부하들의 역할을 하게 된 뚱이와 보라의 모험담이 하나 둘 펼쳐진다. 아주 흥미로운 점은 이들은 결코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결론은 뚱이와 보라는 나쁜 악당 나비 선장을 무찌르고 평행 우주로 진입할 때 처럼 폭풍우를 만나 처음 처럼 사랑스런 허당 나비선장이 있는 네발로행진호로 돌아와서, 그 동안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번 책은 마무리된다. 매번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재미있고 흥미롭게 글을 잘 쓴다는 느낌이다. 물론 삽화된 그림체 역시 아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 자신이 마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서도 나쁜 악당을 물리친다며 침대에서 뛰어내리고, 발차기하고, 참 곁에서 보면 혼자보기 아깝다. 게다가 나쁜 악당이라고 했더니, 등 뒤에 숨는 울 막내 아가씨는 어찌 귀엽던지, 사탕을 나눠먹는게 맛있다고 했더니, 어느새 사탕 어딧냐는 물음에 참 기가 막혔다. 녀석 이건 이야기라고. 이야기에 푹 빠져드는 신나는 공상과학모험의 네발로 행진호 이번처럼 어려운 평행 우주를 쉽게 펼쳐놓은 또 다른 이야기가 기대된다. 도대체 어디까지 여행을 다닐련지, 매일 밤 책 읽는 아빠는 점점 녹초가 되어가는데 말이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이야기와 좀 더 어린이들이 생각할 시간을 주는 글들이 가득한 네발로행진호는 좀 더 많은 항해를 펼쳐나가야 할 듯 싶다. 좀 더 어린 아이들이 볼 수 있도록 책의 사이즈를 조금만이라도 키워서 펼쳐보면 어떨까? 아이가 2명이다보니 가운데 아빠를 두고 서로 책이 안보인다고 싸움이 벌어지면 곤란하다. 이번 책을 아이들과 함께 특히나 재미있게 읽었더니 이젠 다음 우주모험이 기대된다. 아마도 초등학생 저학년이나 어린이집, 유치원생을 두고 있는 집에서 아이들을 위해 읽어주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우주를 생각하고, 상상력의 나래를 펼쳐보는 초등학생쯤 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어른들이 평행 우주라든지, 양자역학이라든지, 좀 더 공부를 해야 하겠지만. 네발로행진호 앞으로의 끝없는 우주탐험 대모험 이야기를 기대해 본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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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SF 창작 동화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바로「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입니다. ![]()
![]() 나비선장은 왜 우주 최고 악당이 됬을까요? ![]()
![]() 네발로행진호 구조랍니다. 강아지 발모양이 무척이나 인상적이더라구요. 등장인물을 보면 나비선장, 일등항해사, 의사붕이, 공학박사 보라가 나오네요. 뚱이 보라의 이번 탐험 미션은 "우리 우주와 똑같은 우주가 또 있을까?라는 호기심 어린 질문으로 시작이 됩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한 질문같아요. 네발로행진호 항해사 뚱이와 보라는 행성탐사를 갔다가 핑크색행성에서 나방종족을 만나게 되고 소형우주선 처진귀호를 타고 가서 구름위의 공중도시에서 나방들과 신나게 놀아요. 탐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도중 폭풍을 만난 처진귀호는 중심을 잃고 헤맵니다. 그런중에 핑크색행성이 활활 타오르는것을 보게 되지요. 무슨 일인지 알아보려고 네발로해진호로 돌아갔는데 우주선 곳곳이 바닥은 끈적거리고 거미줄이 쳐있었고 소형우주선자리에는 <빼앗은 사탕이 더 맛있는 법이다>라는 글귀도 적혀있었어요. 게다가 뚱이와 보라는 이상하게 변한 나비선장에게 이상한 소리까지 듣게 됩니다. 이번에 만든 폭탄으로 행성을 한방에 날려보냈다니....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보라와 뚱이는 연구실로 갔어요. 알고보니 폭풍에 휘말린뒤 평행우주에 도착한것같어요. ![]()
![]() 검색해보니 다른 우주에선 나비선장이 은하계에서 너무도 유명한 악당이라고 하네요. 게다가 악당보라와 악당 뚱이가 있을수도 있다고 해요. 3일후에나 오는 폭풍을 만나면 돌아갈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 안에 우주 악당을 처치하자는 보라와 뚱이에요. 악당나비선장과 악당의사붕이를 보고서 잠시 악당인척 따라가는 보라와 뚱이는 선장실애서 행성을 파괴할때마다 가져온 사탕 진열장을 보고 화가 납니다. 진짜 악당보라와 악당뚱이의 등장에 보라와 뚱이는 감옥에 갖히게 되요. 다른 우주에서 온걸 알게된 악당선장은 보라와 뚱이를 산채로 우주에 버리도록 합니다. 휴대용 분석기로 감옥을 빠져나갈 방법을 찾은 보라는 악당나비선장과 한판 대결을 펼친후 결국 핑크색 행성으로 돌아온 보라와 뚱이는 제대로된 나비선장을 만나게 됩니다. ![]()
![]() 큰딸 먼저 읽어보게 했는데 줄거리를 이리 얘기해주더라구요. 나비선장이 원래 착한데 타임머신타고 평생우주에 가면 악당으로 있어요. 그래서 행성들을 파괴하면서 사탕을 딱 한개씩만 빼앗았는데 뚱이랑 보라가 우주태풍을 만나 악당이 있는곳에 불시착했어요. 둘은 잠깐 악당으로 변장해있다가 나비선장한테 들켜서 레이저총을 맞을뻔 했어요. 무슨 말인가 했었는데 책을 읽고나서 줄거리를 들으니 내용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
![]() 「우주최고 악당이 된 나비선장!」을 읽고 우리 아이들이 평행우주가 무언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 좋았던것 같아요. 무한한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우주를 소재로 우주를 탐험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신비하고 재미있는 모험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시켜주기에 충분했던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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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우주와 똑같은 우주가 또 있을까?"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SF 창작 동화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시리즈 벌써 세 번째 이야기네요,,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우주탐험단의 재미난 창작동화라 아이가 기대하면서 책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 세 번째 이야기인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의 이야기에서는 또 어떤 재미난 이야기들로 꾸며질지 궁금한데요~ 안녕! 난 네발로행진호의 뚱이야. 보라와 함께 핑크색 행성을 텀험하다가 갑작스런 폭풍에 휘말려 또 다른 우주에 가게 되었어. 놀랍게도 그곳에선 나비 선장이 우주 최고 악당이지 뭐야! 악당 나비 선장이 나에게 광선총을 쏠 때는 정말 아찔했어. 대기권을 벗어나는 도중에 예상치 못한 폭풍을 만나, 처진귀호는 갑자기 덜덜덜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처럼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진귀호가 중심을 잃고 공중에서 열두 바퀴 정도 빙글빙글 돌았고, 아름답던 핑크색 행성이 불타오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네발로행진호에 도착하자마자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기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아니었던 것,, 이곳은 우리 우주와 평행 우주! 거울 너머 세상처럼.. 게다가 나비 선장은 우주 최고의 악당이 되어있었습니다. 이상한 환경에서 뚱이와 보라는 어떻게 이 상황을 해쳐나갈지,, 기발한 상상력과 유쾌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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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3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 풀빛 네발로행진호를 조종하는 뚱이와 공학 박사 보라의 모험담입니다 탐험 미션은 "우리 우주와 똑같은 우주가 또 있을까?"랍니다.
일등항해사 뚱이랍니다. 소형우주선 "처진귀"를 타고 나방종족을 만났다고 하네요.
나방종족을 만나고 돌아가는 중에 대기권을 벗어나 도중에 예상치 못한 폭풍우를 만났대요. 무사히 네발로 행진호에 도착하자 말자 있는 글귀 빼앗은 사탕이 더 맛있는 법이다. 무언가 이상하게 돌아가는것을 감지하지요
평행우주에 있는 또다른 세계로 도착을 했다고 하네요. 현실속의 나비선장은 너무나도 유명한 악당이 되어있다고 하네요. 선장실에 있는 사탕진열대.. 행성을 하나씩 파괴 할때마다 사탕을 가져와 두었다고 하네요.
나비선장의 무리에서 몰래 빠져나오는 뚱이와 보라 나비선장이 가장 아끼는 건 사탕진열장..
사탕을 모두 우주에 버린 보라에게 화가난 나비선장은 광선총을 쏘아 버렸죠.
악당 나비선장과의 한판승을 치룬후 평행우주로 다시 이동하여 무사히 네발로행진호로 돌아온 뚱이와 보라 맛있는 사탕을 함께 나눠 먹으면 더 맛있다는 문구와 함께..
여기서 평행우주론이 뭔지 한번더 공부하게되었어요. 뚱이의 모험과 함께 자기도 다른공간에 자기가 있는게 아닐까하고 상상하더라구요..ㅎㅎ 우주선을 타고 다니는 설정이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있어서 재미나게 볼 수 있었다고 하네요. 우주최고 악당이 된 나비선장의 이야기 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우주선 이름도 너무 웃긴다고하네요~~ 광선쏘고 악당과 싸우는 장면도 흥미진진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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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3번째 이야기 <우주 최고 악당이 된 나비 선장>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뚱이와 보라가 '처진귀호'라는 소형 우주선을 타고 가다 평행 우주에 떨어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이야기는 지금 살고 있는 세계와 동일한 공간에 동일한 인물이 살아가는 세상이 다른 차원에 존재한다는 발상에서 출발한다. 일등항해사 강아지 뚱이가 '나'로 등장해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데, 뚱이와 공학박사 보라가 떨어진 평행 우주는 겉모습만 동일할 뿐, 성격이 전혀 다른 악당들이 살고 있는 곳이다. 친절하고 존경스러운 나비 선장은 다른 우주에서 우주 최고의 악당으로 존재한다. 책의 배경은 우주선이지만, 우주에 관한 지식보단 뚱이와 보라가 악당을 물리치는 과정 등 흥미 위주의 스토리책이다. 우주 어딘가 다른 공간에 평행 우주라는 곳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좋은 책인 것 같다. 등장 인물 중 고양이면서 공학 박사인 보라가 고양이처럼 빨리 도망치는 장면에선 동물 고양이의 특성이 나타나고, 우주선을 항해하는 건 천재 공학 박사다운 면모가 보였다. 이렇듯 상상 속 이야기지만, 현실의 특성을 반영해, 진짜 우주에 이런 곳이 있을까? 평행우주에 나도 다른 모습으로 존재할까? 그런 재미있는 질문을 계속 던지게 되는 책인 것 같다.
네발로 행진호 1, 2편을 보진 못 했지만, 책 앞부분에 등장 인물 소개도 나오고, 하나의 에피소드를 다루기 때문에 전편의 내용을 몰라도 읽기에 지장은 없었다. 그림이 있는 페이지도 있고, 그림 없이 글만 가득 있는 페이지도 있었다. 이야기도 재밌고, 글씨도 큰 편이라 술술 읽혔다. 아이들마다 편차는 있겠지만, 그림책 다음 단계의 책이라 8~12세 정도의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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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험단 3탄 시리즈. 이번 역시 네발로행진호를 타고 우주탐험을 시작. 이번 우주탐험엔 깜짝 놀랄만한 일이 생겼다. 바로 '평행 우주'에 가게 되었다는 것. 나비 선장님과 정 반대의 우주 최고 악당인 나비 선장과 일등 항해사 뚱이, 의사 붕이, 공학 박사 보라가 사는 곳에 핑크폭풍 뒤으로 인해서 뚱이와 붕이 보라만 바뀌어서 도착. 이유없이 행성을 공격하고 사탕 하나만 뺏어오는 나비선장과 그 일당들 속에서 평행 우주 반대편 착한 대원들은 당황스러울수 밖에... 낄낄낄~ 아이가 보면서 재미있단다. 지난번에 엄청 재미있었는데 하면 책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잡아챈다. 그리곤 바로 앉아서 읽기 시작. 뭐든 좋다. 방학이잖아. 시간도 넉넉(?)하니까 학교 다닐때 누리지 못했던 자유(?) 속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렴. 그 중에서 제일은 책 보는게 아닐까해. 미세먼지도 심하고, 날도 춥고 이럴땐 따뜻한 방에 앉아서 책보고, 주전부리하고 그게 최고 힐링 아니겠어. 무슨 책이든 자꾸 보고, 그 속에서 재미를 찾는 것, 재미를 찾을 줄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어려운 지식만 가득 들어 있는 책만이 좋은 책인건 아니지, 아이들 눈 높이에서 재미있는 상상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 이 책처럼 말이야. 가끔 '평행우주'와 같은 어려운 단어와 의미도 나오니까 그건 덤. ㅎㅎ 그리고 교훈도 함께... '맛있는 사탕을 함꼐 나눠 먹으면 더 맛있다.' 뭐...이런 맛에 네발로행진호를 읽는거 아니겠어. 짧은 이야기 속에서 상식도 업그레이드, 생각도 업그레이드~~ 방학 동안 더 많은 책을 만나서 즐겁기를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