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 존 작가의 <곰아, 자니?>를 처음 샀을 때만해도 이 책이 시리즈로 나올줄은 몰랐지만
해마다 책이 한권씩 늘어 <단짝 친구 오리와 곰> 시리즈 네번째 <곰아, 괜찮아?>를 사게되었다.
조카들 주려고 산 책이다.
너무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인데 요즘 그림책을 보면 오히려 어른들에게 더 많은 생각과 감동을 줄 때가 있다.
조카들 주려고 구매하는 책들을 보면서 100세까지 보
조리 존 작가의 <곰아, 자니?>를 처음 샀을 때만해도 이 책이 시리즈로 나올줄은 몰랐지만
해마다 책이 한권씩 늘어 <단짝 친구 오리와 곰> 시리즈 네번째 <곰아, 괜찮아?>를 사게되었다.
조카들 주려고 산 책이다.
너무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인데 요즘 그림책을 보면 오히려 어른들에게 더 많은 생각과 감동을 줄 때가 있다.
조카들 주려고 구매하는 책들을 보면서 100세까지 보는 그림책이라는 말을 종종 느끼고 있다.
이 책이 시리즈의 마지막이라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