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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독교의 관점으로 대한민국 역사를 다룬 책이다. 특히 이승만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근현대사를 다루고 있는데 저자의 식견이 놀랍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생애를 공부하면 이 사람은 소위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보통 사람들의 인생에는 인과관계가 있기 마련인데 이승만 대통령은 그러한 인과관계로는 설명이 되지 않은 판단과 업적들이 많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건국 과정은 돌아보면 그 어느것 하나 하나님의 손길과 섭리가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이렇게 위대하고 훌륭한 인물들이 세우 나라가 일부 세력들에 의해 폄하되고 특히 어린 학생들에게 잘못된 교육을 함으로서 어려움에 빠져 있다. 결국 교육이 모든 문제의 근원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하여 대한민국이 얼마나 위대한 나라인지 많은 사람들이 깨닫기를 바랄 뿐이다. 특히 젊은 청년 학생들이 많이 읽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그리고 제대로 된 정확한 역사교육이 다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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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대통령에 대한 수많은 부정적인 수식어 '독재' '부정선거' '6.25때 자신만 살려고 도망친' '미국 바라기' 가 우리에겐 익숙하다. 그만큼 초등~고등학교까지의 좌파 언론과 출판의 승리로 보인다. 그러나 지금 주사파가 나라를 뒤흔들고 낮은 연방제로 북한에 흡수되기를 바라는 이때 이 책은 캄캄한 밤의 한줄기 빛처럼 우리의 세뇌된 생각을 바꿔주기에 충분한 책이라고 확신한다. 아이들의 교과서에 이승만보다 김구, 건국년 보다 임시정부수립을 강조하는 역사교육 시대에 제대로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시작과 정체성을 알기를 원하는 분에게 강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