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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권에 이어 대한민국 건국부터 4.19 까지 다루고 있다. 대한민국이 건국되고 이승만 대통령은 토지 개혁에 성공했다. 이 토지개혁은 유상몰수 유상분배로 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고 특히 농민들에게 유리한 개혁이였다. 이 덕분에 6.25 전쟁이 발발했을 때 내란이나 농민의 배신이 없었다. 참으로 절묘한 정책과 타이밍이였다. 6.25 전쟁 중에는 모든 것 하나 하나 하나님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것이 없었다. 낙동강 전선만 남기가 나라가 풍전등화의 위험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람들의 활약은 눈에 띄게 두드러진다. 휴전 후 체결한 한미상호방위 조약은 대한민국에 크나큰 번영을 안겨주었다. 외교를 꿰뚫고 있었던 이승만 대통령의 놀라운 능력이다. 최빈곤 속에서도 이승만 대통령은 경제 부흥의 초석을 다졌다. 그 열매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맺혔다. 안타깝게도 하야하였지만 이승만 대통령의 공로는 추앙 받아 마땅하다. 젊은 학생들이 이 책을 꼭 읽기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