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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에서 진짜 재산은 금과 땅밖에는 없다! 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원금을 보존하기에 가장 부합한 종목이 땅이라는 사실과 단 1평의 땅도 신규공급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얘기하며 땅에 투자하는것이야말로 안전한 투자처라는것을 얘기해줍니다. 하지만 땅은 환금성이 떨어지므로 잘 선택해야될텐데 좋은 안목을 갖고있다면 좋겠지만 일반인들에게 그럴 능력을 기대하기는 어려운게 현실이므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주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싶습니다. 모든 기업은 망한다 라는 챕터는 제목때문에 놀랐지만 모든 기업은 언젠가는 망할것이고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 회사에 주식투자를 하는 걸 얘기하며 주식에서 잘 팔아야 하는 문제를 짚기도 합니다. 주변에 주식하시는 분들이 팔때 못파는게 제일 큰 문제라는걸 얘기하는걸 보면 그만큼 팔아야 할때 파는 게 중요한가봅니다. 그리고 아메리카 인디언의 특별한 관습이 주는 교훈이라는 챕터는 아하! 감탄을 하며 읽었구요. 이처럼 이 책은 중간중간 적절한 비유와 예문, 흥미로운 이야기가 잘 구성되어있어서 단숨에 읽어내려가면서도 투기가 아닌 투자를 잘 하도록 쓰여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