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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마셔봐야 할 와인 10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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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워낙에 좋아해서 술꾼이라는 별명을 달고 살아가지만 정작 와인을 다양하게 마셔보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한번 마셔보고 좋다싶은 와인만 줄곧 먹다보니 새로운 와인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죽기 전에 마셔봐야 할 와인 101가지는 저에게 와인의 새로운 영역을 열어주고 있었습니다. 특히 와인의 의미와 그리고 어떤 맛이 나오는지 그리고 음미하는 포인트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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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워낙에 좋아해서 술꾼이라는 별명을 달고 살아가지만 정작 와인을 다양하게 마셔보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한번 마셔보고 좋다싶은 와인만 줄곧 먹다보니 새로운 와인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죽기 전에 마셔봐야 할 와인 101가지는 저에게 와인의 새로운 영역을 열어주고 있었습니다. 특히 와인의 의미와 그리고 어떤 맛이 나오는지 그리고 음미하는 포인트는 어떤 포인트인지를 집어주는 그 특징 덕분에 와인을 마실 때 어디에 집중해서 마셔야하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r****2 2024.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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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나름 볼만했지만...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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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와인에 관련된 많은 경험을 한 것 같고, 재치 있는 부분이 있는 것은 좋았다. 책의 크기도 작고, 편집도 귀엽다.하지만 번역을 구글 번역기로 돌렸는지 너무 엉망이다..또한 번역자가 와인에 대해 어느 정도의 지식이라도 있는지 의심스럽다.오타도 많고, 레이블의 내용과 바로 옆의 설명에 있는 숫자도 잘못 표기되어 있기도 하고, 거의 매 페이지마다 하나 이상씩의 어설픔을 발
"내용은 나름 볼만했지만...but..." 내용보기
작가는 와인에 관련된 많은 경험을 한 것 같고, 재치 있는 부분이 있는 것은 좋았다. 책의 크기도 작고, 편집도 귀엽다.

하지만 번역을 구글 번역기로 돌렸는지 너무 엉망이다..또한 번역자가 와인에 대해 어느 정도의 지식이라도 있는지 의심스럽다.
오타도 많고, 레이블의 내용과 바로 옆의 설명에 있는 숫자도 잘못 표기되어 있기도 하고, 거의 매 페이지마다 하나 이상씩의 어설픔을 발견할 수 있었다.

어쨌든 번역의 과정에서 완성도가 많이 떨어지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h***b 2019.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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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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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여러 전문 서적이 있지만 이런 책을 읽을 때 어디에 초점을 맞춰 구성되었는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만큼 전문 서적이라 할지라도 독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해야 하고 특정 책을 맹신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분야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책을 읽어 보고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며 이런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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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여러 전문 서적이 있지만 이런 책을 읽을 때 어디에 초점을 맞춰 구성되었는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만큼 전문 서적이라 할지라도 독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해야 하고 특정 책을 맹신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분야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책을 읽어 보고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며 이런 작업에 앞서 해당 분야에 대한 흥미를 끌어모으는 가벼운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죽기 전에 마셔봐야 할 와인 101가지는 와인이라는 분야를 알기 위해서 가볍게 입문용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들이 많지만, 초보자가 읽기에 크게 부담되지 않는 구성으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한 권입니다,

특히 죽기 전에 마셔봐야 할 와인 101가지가 인상적인 것이 여러 와인의 사진을 보여주며 설명을 한다는 점인데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기에 와인에 대한 이해도를 올리는 데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전반적인 지식을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어 관심은 있으나 어려워 보여 접근하지 않는 많은 사람에게 유용하다고 생각되며 읽기에도 편한 구성이었습니다.

이런 책들은 저자의 편향된 생각이 반영되기 마련인데 그런 점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광범위한 지식을 담고 있다는 느낌이어서 매우 만족하며 읽을 수 있었고 와인이라는 것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한 권의 책이지만 무척 마음에 든 죽기 전에 마셔봐야 할 와인 101가지이었으며 이런 느낌으로 다른 분야의 이야기도 담은 책들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p*****9 2024.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