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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 아이들의 워너비!
어디를 가나 초등학생에게서 가장 핫한 것이 바로 마인크래프트가 아닐까 싶어요!
레고에서 이제는 스마트폰 상에서의 마인크래프트!
솔직히 재미없으니 하지 말라는 말을 못 하는 마인크래프트
엄마의 고민이 깊어진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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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몇 번 아이가 책을 사달라고 해서 어느새 아이의 요구에 맞춰서 사게 되다 보니!! 마인크래프트 관련 책들이 솔솔 책장을 차지하고 있어요!
점점 내용이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듯한 느낌! 이런 거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말하는 우리 아이들은 뭐야??
정말 보기만 해도 화려하니!! 이건 정말 어려울 것 같지만! 아이들에게는 이걸 보면서 다양하게 이해를 하고!!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정말 신통방통한 아이들의 뇌구조..
단지 게임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아이들과 소통한다고 점점 보다 보니!! 저도 같이 보고 있게 된다는.. 이러면 안 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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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것을 만든다는 게 신기한데!! 우리 아이들은 이거 이것은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마인크래프트 우리 엘이 열심히 공부하고 책 걸어하면서 미션을 걸었던 1만 원 상품권 ( 책, 장난감, 간식을 살 수 있는 쿠폰)으로 우리 엘이 사달라고 했던 9500원짜리 앱! 바로 마인크래프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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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게임이라면 헐 하지만! 이거 하나는 충분히 괜찮다는 생각에 아이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해줬는데요! 다양한 수학적 사고가 이 속에 다 들어있는거 아니겠어요! 이래서 게임 하지 말라는 말을 못해요! 아이들은 이제 휴대폰으로 소통을 하니 말이죠! 아직 저희 아이들을 폰이 없지만 시기가 점점 빨라지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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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이게 단순한 게임은 아니죠? 그리고 저절로 알게 되는 기본 상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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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평일에 호두잉글리시, 문제집, 일기를 쓰면서 모았던 휴대폰 5분 쿠폰을 위해서! 이 날부터 우리 엘은 이 책을 가방에 넣어서 다녔다죠!! 정말 정독이라면 정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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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 한글은 아직 다 마스터하지 못했지만 충분히 그림을 보면서 이해를 하는 모습!!
우리 아이들에게는 다른 것보다 이런 리얼 재미를 따라갈수밖에 없는
마인크래프트가 답이 아닐까 싶어요
최근에 읽는 거창고 직업십계명!
이거 읽으면서 서서히 아이들을 존재로 다시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뭐든 재미있어서 먼저 본다면..엄마로는 땡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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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즐겁게 마인크래프트를 이용해서 도시건설 중이랍니다. 과학의 원리도 배우고 아이가 원하는 것도 건설할수있어서 다른 마인크래프트 책들도 구매해야겠어요 다른 책들도 같이 구매해서 건설한다면 아이의 과학지식도 자신감도 또한 즐거운 마인크래프트의 세계도 만들수 있는 1석 3조가 될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강력추천합니다. 마인크래프 도시건설하기로 저희 가족처럼 즐거운 시간들을 보낼수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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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STEM 챌린지 도시 건설하기]를 소개해 볼까해요 여기서 STEM이란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S 에서 앞자만 딴 STEM이라는 거!! ㅋㅋ 딸아이가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시간에 컴퓨터를 배우고 있다보니 거기서 처음 마인크래프트를 접해 오더라구요. 재밌는 게임이라면서 가끔씩 집에서 해도 되냐고 해서 컴퓨터 수업시간에도 하는 게임이니 건전한 게임이려니 생각하고 일단 오케이를 해줬는데 너무 재밌어 하길래 대체 어떤 게임이길래 그렇게 홀릭하나 싶어 살짝 들여다봤었는데 마흔 훌쩍 넘은 저로서는 ㅠㅠ 대체 저게 뭐가 재밌어서 그렇게 초등학생들이 열광을 하면서 하는 걸까 궁금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더더욱 이 책을 관심갖고 보게 되었네요. 아이돌 얼굴들을 하나하나 구분해서 어떤 그룹 아이돌인지 맞히진 못하더라도ㅠㅠ 나오고 있는 노래가 어떤 그룹의 노래인진 알지 못하더라도ㅠㅠ 적어도 방탄 멤버가 몇명이고 워너원 멤버가 몇명인지 정도는 알아야 할 것 같아서 ㅋㅋ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 정도는 어떤 게임인지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ㅋㅋ ㅋㅋ 머리를 싸매고 책을 들여다봤답니다.^^;; 아... 예전 우리시대... 엄마아빠들에게 젝스키스 멤버와 H.O.T 멤버를 구분할 수 있냐는 질문을 하면서 정말 그것도 구분못할까 싶었었는데... 제가 바로 그러고 있더라구요. 요즘은 왜 그렇게 아이돌 그룹들이 많은지...^^;; 아... 이야기가 샛길로 빠져버렸네요. ㅋㅋ 그래서 보게 된 [마인크래프트 STEM 챌린지 도시건설하기]
책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초등4학년 우리 큰딸!!! '와!! 마인크래프트다!!' 하며 좋아라 하던데 그리도 좋더냐? 내가 살고 있는 도시의 건물들과 시설물을 직접 세우고 장식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는 누구나 세련된 현대 도시를 짓는 건축가가 될 수 있어요. 복작복작!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고층 주택, 반짝반짝! 상점과 신기한 상품들이 가득한 쇼핑센터, 더 높이! 끝이 안 보이는 초고층 빌딩, 이겨라! 함성 가득한 축구 경기장, 쿵쿵쿵쿵! 지하를 통해 도시 어디든 데려다 주는 지하철! 여러 가지 블록과 재료들을 가지고 단계별 가이드를 천천히 한 단계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웅장하고 세련된 나만의 도시가 탄생!! 아니면 미래 도시를 상상하며 설계해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아래 그림이 우리가 앞으로 지을 도시의 모습이예요. 도시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는 우리에게 달렸대요. 처음에는 작은 규모로 짓기 시작하지만 점차 원하는 만큼 확장시킬 수 있고 건물은 원하는 순서대로 만들면 된다는데... 으흐... 저는 뭐가 뭔지 도통 어렵기만 하네요. ㅋㅋ 하도 뭐가 뭔소린지 모르겠어서 큰애한테 물어보니 "이거 완전 재밌는데 엄마도 한번 해볼래?" 이러는데.. ㅋㅋ "아니아니... 좀더 책 읽어보고...." 마인크래프트를 서바이벌 모드에서만 사용해 보았다면 건축자재나 도구들을 모으면서 온갖 위협을 피해 살아남는데 익숙할 거라고 해요. 건축은 생존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오두막을 지어 보았을지도 모르지만 멋진 구조를 만들기에 집중하고 싶다면, 크리에이티브 모드가 적당할 거라고 하네요. 공격하는 적대적인 몹도 없을 거고, 어떤 자원이든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대요. 보니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수학적 용어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학교 방과후 수업시간에도 이 게임을 권장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땅에서 각 건물이 차지하는 공간을 '풋프린트'라고 하는데 지하철은 땅 밑에 짓기때문에 아래 설계도에는 지하철역 입구만 표시되어 있네요.^^ 그리고 <둘레와 넓이>에 관한 설명이 나오고 있어요.
탁 트인 전망에서는 <대칭의 원리>가 설명되고 있네요.
모양을 본따 똑같이 만드는 작업은 현실 세계의 건축에서도, 마인크래프트 건축에서도 매우 중요한데 여기서는 <변환의 여러 종류>가 나오고 있어요. '반사'는 변환의 한 종류인데, 또 다른 것으로는 '이동'과 '회전' 등이 있지요. 이동된 모양은 원래의 모양과 같지만 그저 다른 공간으로 옮겨진 것뿐. 회전되거나 반사되거나 크기가 바뀌진 않아요. 또한 회전된 대상은 방향이 돌려진 것일 뿐 다른 방식으로 바뀌거나 이동되지 않아요. 도형과 그 크기를 이해하는 일은 건축에서 매우 중요해요. 건물에 따라 적절하게 비율을 맞추는 일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서는 <알맞은 축적>, <원의 둘레>가 설명되고 있어요. <관중석의 차이>, <각과 직각 삼각형> 아... 정말 수학적 지식이 있어야 게임이 가능하겠어요.^^
마인크래프트의 건축물은 특별한 지지 구조가 필요하지 않아요. 블록 한 층으로도 천장과 바닥을 완성할 수 있거든요. 현실 세계는 그렇지 않지만... 여기서는 그리스와 로마의 신전에 사용된 도리스 양식, 이오니아 양식, 코린트 양식과 같은 독특한 디자인의 기둥들이 설명되고 있어 지식쌓기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빛과 스펙트럼>을 통해 빛의 반사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고 있네요.
<마찰과 얼음>, <물의 상태>와 같은 과학적 지식까지도 설명이 되고 있는 이 [마인크래프트 STEM 챌린지 도시 건설하기] 대체 정체가 뭘까요?
디자이너와 건축가는 표면을 덮거나 장식하는 패턴을 아주 신중하게 생각한다고 해요. 바닥재부터 지붕타일까지, 반복되는 패턴은 어디에나 있지요. <타일과 모자이크>에서는 테셀레이션(:쪽맞추기 :어떤 공간을 반복하면서 모자이크처럼 빈틈없이 채우는 것)이 설명되고 있어요.
대칭과 변환으로 균등하고 일정하게 짓는 고층 주택, 다각형과 삼각형의 종류를 배우며 짓는 초고층 빌딩, 전기 회로를 연결하여 전력을 켜고 조명을 달아 완성하는 지하철, 원의 둘레와 지름 그리고 직각 삼각형의 빗변 공식을 통해 짓는 축구 경기장, 직선과 곡선을 이용해 짓는 쇼핑센터, 마찰의 원리, 그리고 타일을 일정하게 맞추며 만드는 근린공원! 모두 현대 도시에서 빠져서는 안 될 구조물이예요. 이외에도 마이크로파, 엑스선, 테셀레이션, 평행 사변형 등 다양한 STEM 개념들이 건축물마다 적용되어 있어요. 그래서 적극 아이들에게 추천해야 될 게임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ㅋㅋ 아직 뭐가 뭔지 정신은 없지만 직접 게임을 해보면 이해가 되겠죠?
(용어사전이 뒤에 나와 있어 모르는 용어들은 쉽게 찾아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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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트 STEM 챌린지 시리즈는 초등1 학년인 둘째도 쉽게 따라해볼수 있어서 책장에 꽂혀있는 마인크래프트 관련된 책들 중 가장 많이 꺼내보는 책이에요.
도시 건설하기 편에선 고층주택, 축구 경기장, 초고층 빌딩, 지하철, 쇼핑센터, 주차장, 근린공원등 도시에 있는 주요 건축물들의 설계도가 담겨있어요.
마인크래프트 속에는 과학과 수학적인 개념이 아주 많이 녹아있는데요. 마인크래프트 스팀 챌린지 시리즈에선 다양한 건축설계를 통해 마인크래프트 속에 숨어있는 여러가지 수학과 과학 개념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도와 삼각형,축적,비율, 넓이와 둘에, 대칭의 원리, 원의 둘레, 삼각형의 종류등 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다양한 수학적 원리가 담겨있어요.
또한 건축속에 숨은 공학적 설계와 고체, 액체, 기체가 가지고 있는 물질의 성질과 빛의 반사같은 여러 과학 개념이 알차게 담겨있습니다.
마인크래프트 STEM 챌린지는 아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만들어보며 과학과 수학, 공학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할수 있는, 재미와 배움이 함께하는 알찬 챌린지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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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STEAM 챌린지 도시 건설하기 VJ가 목청껏 떠들어대는 유튜브 게임 동영상이나 케이블을 보며 깔깔대는 아들을 보고 있노라면...
대체 저걸 왜 보냐고 정신사납기만 한데.. 라고 생각하는 엄마와 달리.. 민짱은 너무나 좋아하는데요... 방송만 보다가 이제는 게임으로도 즐기는 마인 크래프트랍니다.
그런데 요즘 마인크래프트에 대한 제 생각이 좀 바뀌었어요. 지난 연말에 민짱이랑 둘이서만 데이트 나갔다가 서점에 들렀는데요.. 원하는 책 1권 사주기 쿠폰이 있었기에... 아들이 너무 갖고 싶어해서 건축 장인 되기를 먼저 사줬었는데... 이 책을 보며 생각하며 따라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집을 짓는데 꽤 흥미로워 보이고 나름 교육적으로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STEAM 챌린지 도시 건설하기를 짜잔 하고 내밀었답니다.
엄마가 먼저 조건없이 마인크래프트 책을 주다니.. 신난 아드님 ㅎㅎㅎ 신나게 먼저 읽어봅니다. "오.. 엄마 아파트도 있고, 공원도 있고, 지하철도 있데!!"
너 오기 전에 난 미리 읽었거든? ㅋㅋㅋㅋㅋㅋㅋ 차례를 보니 도시에 있는 다양한 건축물들이 쭉 나와있습니다. 고층 주택, 축구 경기장, 초고층 빌딩, 지하철, 쇼핑센터, 주차장, 근린공원까지..
이번 마인크래프트 STEAM 챌린지 도시 건설하기 책에서 건설할 도시의 모습입니다. 전체 경관과 위에서 바라본 전경으로 살펴보았어요. 고층 빌딩도 꽤 멋지고 경기장도 디테일하고... 아들 책 보면서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꿈틀하는건 왜일까요 ㅋㅋ 게다가 책에서 제시한 자재나 방법으로 꼭 만들 필요는 없어요. 색을 바꾸거나 더 확장할 수도 있으니 재미있게 도시를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먼서 설계도를 분석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둘레와 넓이를 계산하는 방법도 있었어요. 그냥 사진으로 보기엔 작아보이지만.. 건설하면 꽤 크고 웅장한 도시가 된다고 하네요. 전 마크가 맨날 몹이나 잡고 끝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직접 건설도 해보고 생각보다 꽤 괜찮은 게임인가봐요^^;;
![]() 단순히 게임 도시를 건설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목에 나와있듯이 STEAM교육입니다. 실제 사진들도 있고... 과학 원리나 용어 등에 대한 설명까지 꽤 자세히 나와있어요.
건물의 부피를 계산하고 주거용 건물을 나눠보기도 하고요. 높이의 법칙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너무 깊이 파고들면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으로 배우니 더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듯 합니다.
? 건축을 하는 단계들을 보다보니 게임 속 도시인데도 은근 디테일하더군요. 지하철역이나 경기장에도 조명 하나까지 모두 다 달아놓고... 관중석 의자 배치, 공원바닥의 패턴 등등.... 꽤 매력적이었어요.
책을 쭉 읽어본 민짱도 드디어 도시를 건설해봅니다. 새 월드를 만들고 설정을 한 다음 건설을 시작하는데요. 아드님은 제일 먼저 근린공원을 만들겠다네요.
한 건축물씩 짓는게 맞는건지.. 전체적으로 크게 설계도 대로 틀을 만드는게 맞는지.. 이 게임을 잘 알지 못하는 전 모르겠습니다만.. 민짱은 먼저 틀을 만들고 시작한다고 하네요. 저 블록 수 보면서 계산하기 은근 헷갈릴 것 같은데 세어가며 열심히 만들더라고요.
너무 커서 위에서 내려다봐도 한 화면에 다 들어오지 못할 정도에요.
![]() 빨리 도시가 근사하게 완성되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이게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요. 지금 기본 틀만 만들었는데 제가 민짱때문에 열폭하는 일이 있어서 일주일간 패드 금지 시켰거든요. 더이상 진도를 못 나가고 이렇게 책만 보며 아쉬워 하고 있답니다^^;; 다음 주부터는 다시 사용할 수 있게 약속을 정했으니 도시 건설은 그 뒤로 미뤄질 것 같아요. 일주일뒤면 개학이지만.. 설 연휴도 있고 봄 방학도 있고... 신학기 시작 전엔 민짱만의 도시가 완성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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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CRAFT 마인크래프트 STEM 챌린지...도시 건설하기 SCIENCE / TECHNOLOGY / ENGINEERING / MATHS 단계별 가이드와 STEM 지식과 원리를 이용해서, 웅장하고 세련된 도시를 완성하다!! ![]() ![]()
초등학생들이라면 제일 먼저 접하게 되는 마인크래프트....^^ 큰아이도 제일 처음 접했던 온라인 게임이었던거 같아요!! TV로도 보고...직접 폰 어플로도 만들어보는... 케이블 TV에 도티와 잠뜰 프로그램을 보면서 익숙했던... 이제 예비초 1이될 둘째도 어느새 관심을 가지는....^^ 그냥 게임만이 아닌 STEM의 내용이 담긴 마인크래프트 도시건설하기!! ![]()
도시 속 다양한 건축물들을 지을 수 있어요!! 그냥 건물을 짓기만이 아닌 짓기 위한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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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을 위한 준비!! 온라인에서 안전하게 지내기!!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게임을 하게 되면 왠지 불안불안... 그런점을 고려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네요!! ![]()
도시 건설을 하기 위해선 건물들의 설계도가 필요하겠죠?? 기본부터 차근차근...담아 놓았어요!! ![]()
건물을 짓기 위해서도 높이의 법칙을 이용해서 건물을
차근차근 올린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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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게임으로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닌 과학적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그냥 재미 위주의 게임 만들기가 아닌 것이지요!! 건물 하나 짓는 것...그리고 주위의 환경을 위해서 키우게 되는 식물들 하나하나에도 의미가 있다는 것을...담아 두었네요!! ![]()
조금은 어렵다 싶은 단어들도 용어 정리를 이용해서 알기 쉽게 풀어서 내용이 담겨져 있답니다!! 큰아이한테는 익숙한 단어들이겠지만 이제 예비초인 둘째에겐 아직도 어려운 내용이지만 그래도 마인크래프트 책한권에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 둘째는 아직 게임을 진행해보지는 못했지만 TV의 게임채널을 보며 익숙한 조만간 만들어 보겠다고 할듯 싶어요!! ^^ 아이들에겐 너무나도 익숙한 내용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하네요!! 저두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그럼 아이들과 이야기거리가 생기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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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에 푹 빠진 우리 집엔 10여권이 넘는 관련 도서들이 있답니다~ 건축 장인이 되고 싶은 우리 아이들, 유튜버로도 활동을 시작한 채소tv 두 아이들이 무척이나 기다렸던 신간 <도시 건설하기> 를 소개합니다~~~^^* 먼저 차례를 볼까요~ 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준비로 시작하네요~ 전 지금까지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건축 도전까지 하게 된 건 바로 이 책의 친절한 설명 때문이었답니다~^^*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지식도 생기고 융합과학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생긴 도시를 만들 게 되는 건데요, 고층주택, 축구경기당, 초고층빌딩, 지하철, 쇼핑센터, 주차장, 근린공원까지,,, 어마어마한 크기에 깜짝 놀랐답니다!!! 우선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평평한 땅의 세계를 만드는 걸로 시작한답니다~ 왕초보인 제가 단계별로 따라가다보니 어느새 만들어져 있더라구요!!! ㅎㅎㅎ 여기서 잠깐 주목해 줄 부분!!! <<온라인에서 안전하게 지내는 좋은 방법>> 이 나와 있다는 거~~~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부분이에요^^* 다음은 설계도 분석하기! 둘레와 넓이에 대한 수학적인 지식도 배울 수 있네요~ 전체 도면을 보며, 칸 수도 세어가며 이렇게 큰 도시 하나를 건설하게 되는 거지요,,, 그중에 제일 먼저 도전하게 된 초고층 빌딩~ 세계 여러 나라에 있는 초고층 빌딩도 소개 하고 있네요~ 잠실 제2롯데월드 타워도 얘기해가며 이야기 했지요 ㅎ 현실에서는 튼튼하고 안전하게 짓기 위해 얼마나 고민할 게 많을까요?!! 하지만 여긴 마인크래프트의 세계^^* 원하는 재료로 아름답게 다양한 건축을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책에 나온대로 크기를 정해 35 X 35 넓이의 네모난 바닥을 열심히 만들어 보았답니다~ 정말 크기가 어마어마 하단 걸 왜 몰랐을까요ㅠㅜㅠㅜ 1,225개의 블럭을 깔고 14개의 높이로 쌓고 유리로 무늬도 넣고 하다보니 오늘은 1층으로 마무리 해야 했다는 건 안비밀이에요~~~ ㅋㅋ 완성된 아름다운 1층 초고층 빌딩 구경하세요~^^ 앞으로 하나씩 완성해가며 건축 장인의 꿈을 이루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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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잘 모르는 책.. 마인크래프트 도시 건설하기. ㅋ 이 책은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네요. 엄마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아이들은 이 책 한권으로 다른 책도 찾아보고 다른 책도 사달라고 신청까지 했어요. 유투브로 도티, 잠뜰 시청하고~ 한창 빠져있어요. 시청하는 거랑 폰으로 하는 것만 보고 정작 어떻게 하는지 방법은 아이들만 아는 마인크래프트
열심히 책자를 보면서 만들고 싶은 것을 고르고 있어요.
쉬운 설명과 단계별 가이드로 착착 알려주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고 하나하나씩 진행하기 좋은 것 같아요.
동생이 근린공원 놀이터가 마음에 쏙 들었나봐요. 4학년 동생이 어려워하니까 누나가 도면을 A4용지에 그려주기 시작했어요. ㅋㅋ 자를 가지고 와서 길이를 써주고 블록을 나눠주고~ 하더니 도면을 보고 놀이터를 완성해 나가더라구요.
누나는 2층 집을 만들어본다고 열심히 계속 하고 있어요. 계단도 만들고 침대도 넣어주고~ 뚝딱뚝딱~ 얼마나 열심히 하던지 공부를 이렇게 하면 참 좋겠다 할 정도로 푹 빠져서.. ㅎㅎ
구경 좀 시켜달라고 하니 영상을 찍어서 보내주겠다고 하더니 카톡으로 보내주네요.
테마파크, 건축장인 세계여행, 시간여행 등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어서 아이들이 다른 시리즈도 구경하고 싶다고 검색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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