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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79화부터 제 287화의 내용이 수록된 하이큐 3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쌍둥이네 경기가 이어져서 나온다. 첫 시작은 쌍둥이네의 과거편이 나온다. 어쩌다가 각자의 포지션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런 소소한 내용이지만 더 쌍둥이네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경기 또한 여전히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경기가 계속 되어서 너무 재밌었다. 히나타가 마지막에 리시브 하는 장면까지 ㅠㅠ 너무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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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32권 - 후루다테 하루이치 수아실 이나리자키 쌍둥이 어느 쪽이 어떤 캐릭터인지 계속 헷갈렸는데... 쌍둥이 썰을 적극적으로 풀어주어도 헷갈린다... 뭔가 이름도 너무 비슷하고... 컬러 이미지로 뙇 자리 잡은 게 아니어서 그런가... 애니로 보고 성우 목소리로 캐릭터를 명확하게 구분해 구축해어 좀 구분이 될까... 둘이 캐릭터 너모 다른데도 그림만 보고는 뭐가 뭔지 햇갈려.. 게다가 주장도 똑같이 생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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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는 그래도 나오는 속도가 양호한 편인 만화에 속하지만 워낙 재밌게 보고있는 작품이다보니 좀 더 빨리빨리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스포츠 만화 재미있는 작품 많지만 슬램덩크 이후로 하이큐가 제일 재밌는 것 같아요 특히 이나리자키 편은 이어서 봐야 재미있는데 연속해서 2편이 정발되니 더더 재미있게 잘 봤던 것 같습니다. 하이큐는 그림체도 이뻐서 소장하려고 모으는 재미도 쏠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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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9화 사랑 헌신적인 미야 아츠무의 셋업에 자극을 받아 흐름을 되찾아오는 이나리자키! 마지막 세트 후반, 열세에 놓인 카라스노에게 더욱 공세를 퍼붓는 미야 형제를 뜻밖의 하나가 가로막는데…? 꾸준히 반복해온 배움과 실천이 지금 결실을 맺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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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인 미야 아츠무의 셋업에 자극을 받아 흐름을 되찾아오는 이나리자키! 마지막 세트 후반, 열세에 놓인 카라스노에게 더욱 공세를 퍼붓는 미야 형제를 뜻밖의 하나가 가로막는데...? 꾸분히 반복해온 배움과 실천이 지금 결실을 맺는다ㅡ!! 이나리자키 고등학교 배구부가 표지를 장식한 32권 입니다. 이나리자키 고등학교와의 경기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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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제가 기다리는 시간이 신간 만화 업데이트 소식인데요. 왜냐면 늘 꾸준히 구매하는 만화책 시리즈들 때문이랍니다. 그중에서 1순위로 애착을 가지고 모으는 작품이 바로 하이큐!! (원제는 ハイキュ-!!)입니다.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의 만화 하이큐!! 32권 종이책의 리뷰입니다. 2018년 09월 19일에 발매가 되었고 저는 27일에 구매를 했어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작년에 정가가 500원 상승했던 것 같군요. 원래는 4,050원에 구매할 수 있었는데 갑자기 4,500원으로 올랐죠. 물가 상승 때문인 것 같았어요. 이전 32권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스토리 전개라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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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권은 표지부터 멋지다! 이나리자키와의 시합이 계속 되고 있어 살짝 늘어지는 감이 있으나, 이나리자키에도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아서 뭔가 한 경기 하고 나서 안녕을 고하기 많이 아깝다고 할까. 게다가 이 팀도 살짝 텐션이 높아서(특히 미야형제!) 이들의 학교 생활&동아리 생활도 궁금하다는 생각이 든다. 뭔가 팬북처럼 이들의 오프 더 레코드 모습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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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32권 구매 후기 “뭔가 하나라도 좋아. 오늘 도전해라.” “히나타, 너에게 이런 말을 하는 날이 올 줄이야/ 나.이.스 리시브!!!” “힘들다. 이제 멈춰 버리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든 순간 내딛는 한.걸.음!!!” “불평을 해! 히나타!!! / 왜? 다음번에도 줘! 카게야마!!” 이번 32권 표지는 이나리자키 배구부원들의 단체 표지로 장식을 했다. 이나리자키전의 클라이막스가 펼쳐진다. 이번 32권에서는 아츠무 오사무 쌍둥이 형제에게 흔들리는 카라스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중간에 츤데레 모습을 한 오이카와도 엿볼 수 있으니 이번 32권은 꼭! 꼭! 안 봤으면 보시길 바란다.
-하이큐는 주연에게 치우쳐 져 있지 않는 것이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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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꽂혀 있는 만화, 하이큐이다. 하이큐, 배구만화다. 오늘은 드디어 21,22,23권 및 9권의 만화책이 집으로 배달되어 몹시 흥분상태이다. 하이큐 7권, 그리고 히카루의 바둑 2권이다. 전부터 느꼈던 건데, 하이큐 32권은 표지가 정말 압권이다. 31권이 나온 후 굉장히 빨리 나온 것도 놀랄 일이지만, 표지가 굉장히 압권이다. 마치 할로윈 데이에 등불을 켜고 유세하는 무리 같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이번 권은 또 어떤 에피소드가 펼쳐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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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와 비슷한 느낌의 상대고교의 핀치서버가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