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읽은 적은 없었지만 37권을 무작정 구입했습니다.
스토리는 여주인과 소꿉 친구와 요리사와 사각 관계나 도박에 빠졌던 아버지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등 지금까지 전개를 몰라서도 순조롭게 읽혔습니다.
아사히카와에 관련된 인물이나 명물들이 실명으로 많이 등장하는 것이 반갑네요. 그런데 아마 지금 현지에 있는 사람도 모르는 정보가 가득한 것은 아닐까할 정도로 세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