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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은근 재밌다. 서양과학과 심리학으로 만든 책이다. 운좋은 사람들은 새로운 가능성에 늘 마음을 열고있다. 가능성을 붙잡고 원하는 것을 볼줄 아는 눈과 마음의 자세가 행운을 내것으로 만든다.♡♡ 처음엔 그냥 심리학을 기반으로 꿈과 용기를 독자들에게 주려는 그렇고그런 자기계발서인줄 알았다. 마릴린 먼로의 점은 흉점이다. 고소영의 코점은 재물복이다. 뉴욕 쌍둥이 빌딩이 무너진건 풍수에서 말하는 천참살 때문이다. 노무현대통령의 이마 주름은 제왕의 관상이고 오드리 햅번의 다크서클은 결혼운이 좋지못하다. 백악관앞 분수는 골목으로 직행하는 도로살을 막아주고 삼풍백화점의 실내분수는 흉상이고 또 이것이 土의 방위에 있으면 재물이 모두 쓸려나가는 배치법이다. 모건 프리먼의 두개의 이마주름은 재상이 될 관상이고 클린턴대통령때 르윈스키등 잡음이 끊이지 않았는데 이때 풍수가 펌린을 백악관으로 불러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의 풍수를 보게했는데 핵심은 책상을 10cm앞으로 당기는 것이었다. (운명을 바꾸는법)도 읽어보세요 세상엔 인간이 개입할 수 없는 수많은 결과들이 있고 정신력만으로 극복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는 따끔한 평으로 작가를 혼내주려 마음먹고 있었는데 글보다 작가의 정신자세가 타에 귀감이 된다. 정말 정말 훌륭한 글이다 정말 정말 훌륭한 글이다. 기대안하고 봤는데 와! 대단한 책이다.☆☆ 초여름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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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에 대한 책을 읽는것을 좋아해서 이 책을 구입했다 일단 이 책의 저자가 심리학자라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아무래도 전문가니까 행운이라는 막연한 것에 대한 학자의 의견이 궁금하기도 했다. 사람들의 삶을 내면부터 개선시키기 위해 책을 썼다는데 나에게도 참 많은 도움이 되었다. 행복, 즐거움, 노는 것도 노력하고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하는데 하물며 행운은 더더욱 그럴 것이다.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행운을 어떻게 준비하고 기획하고 오게 하는지에 대한 솔루션이 담겨있는데 다른 책과도 공통되는 부분도 있긴하다. 그러나 자꾸 다시 반복해서 다른 톤으로 읽으면 나에게 더 도움이 될 걸 알기에 기꺼이 읽었는데 전문가가 쓴 책이라서 믿음이 더 간다는 의미가 있었다.
게다가 이 책에 적힌대로 살면 지금보다는 더욱 잘 살고 기분좋게 될 것이기때문에 나는 이 책을 잘 구입했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 적힌대로, 의심이 가더라도 한번 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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