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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돈 벌었다는 소식 들을 때마다 배가 아팠습니다. 앞으로 몇 년간 정말 어려운 시기가 올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 책을 통해 부동산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읽고 또 읽어 이론적으로 부족하지 않는 실력을 다시 만들려고 합니다. 큰 돈이 오가는데 대충하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으니까요. 다행히 소심해서 그런지 큰돈은 못 벌었어도, 아직까지 큰 실패는 없었거든요. 저는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하려고 노력합니다. 지금 아니더라도 기회는 또 오니까요. 하지만 어떤 기회든 준비하지 않고 불평불만만 하다가는 그 기회를 잡을 수 없습니다. 이 책으로도 부동산경매를 시작하지 못한다면 그냥 이대로 살 수밖에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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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이란 제목 어감이 좀 그렇지만, 목차를 보니 진짜 경매에 1도 모르는 사람에게 필요한 내용들이라 읽어봤네요.. 읽다보니 저자의 글솜씨가 현실적이고 꾸밈이 없어서 금방 읽혀집니다. 그래도 참고서라 생각하고 여러번 더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다른 책도 쓰신것같아서 찾아 읽어보려구요.단기투자에 대해서 책을 쓰신 분이었네요. 경매시작하기전에 여러 기초책들을 읽고있는데 많이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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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매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나 역시도 이 책 이전에 수십 권의 경매 관련 책을 구매(+대여)해서 읽어보았다. 개중에는 이론서로서 훌륭한 책도 있었고, 실무적으로 멋진 경험담이 담긴 책도 있었으며, 빛나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들도 있었다. 모두 대단한 경력의 저자들이었고 부러웠다.
하지만 책은 또 다른 문제였다. 개중에는 저자의 명성과는 달리 허술한 내용의 책들도 많았고, 내용은 엄청나지만 도저히 내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는 책들도 부지기수였다. 초보자가 접하기에 경매는 여전히 높은 벽이었고 바른 길잡이가 없는 것 같았다. 무엇보다 그런 책들을 읽으면서 내가 과연 경매로 돈을 벌 수 있을까라는 회의감이 항상 들었다.
이 책의 저자 전용은 역시 많은 경매판 고수중의 한 명이다. 기존 책을 통해 알게 된 그는 이론적이지만 틀에 박히지 않고, 완벽한 분석을 꾀하지만 인간적인 결말을 이끌어내면서 냉혹한 경매시장에서 색다른 고수로 다가왔다. 부동산 부자가 되는 방법에서 시작해서 소액투자라는 틈새 시장의 공략까지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기술을 가감없이 풀어냈는데 그의 관점에 상당 부분 공감했던 터라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많았다.
이번 책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경매 기본서이다. 기본서는 시중에 수많은 대체할 수 있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의 장점은 내가 볼 때 이거다.
"읽기가 쉽다"
안 그래도 생소하면서 딱딱한 내용을 풀어내는데 읽기마저 불편하다면 책 값이 아까워지기 시작한다. 아무리 남들이 좋은 책이라고 해도 내 눈에 들어오지 않으면 말짱 꽝이다. 대부분 독자들은 전업 투자자이기보다는 열심히 낮에 일하고 밤에 와서 졸린 눈 부벼가며 공부를 할텐데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으로 보여진다. "쉬운 풀이, 명쾌한 정리와 더불어서 가독성이 좋은 편집 디자인"에 신경을 썼다. 경매 책을 그래도 남 부끄럽지 않게 읽어본 바로 내용과 편집이 모두 좋은 책은 흔치 않다.
저자가 책을 그만 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더 이상 그의 이론과 기술이 활자로 전파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보다 더 똑똑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그의 책을 읽고 나보다 앞서나가기를 원치 않는다. 그러나 인정할 건 인정해야지.
"저자는 책도 잘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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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경매란 무엇인지 부터 이해해야할 서류나 실전에 필요한 경매 절차에 대한 설명, 용어에 대한 설명과 왜 이해를 해야하는지 잘정리되어 있습니다.
잡소리 코너에서 설명을 해주는 요점정리는 저자의 실전 경험을 통해 마치 요약정리를 해주는듯 쉽게 이해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 경매에 생소한 초보들을 위한 기초경매 입문도서로 적절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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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니 마음에 와닿은 문구가 있습니다.
"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울 필요가 있다 "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 책을 읽어보니 막연한 호기심이나 욕심을 앞세우다 보면 실수를 하거나 금새 열정이 식을 수 있듯이 제게 길잡이가 되어줄 이책을 통해 경매에 대해 하나씩 이해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짜보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습니다. 초보자로서 경매는 아~이런 것이구나 하는 밑거름이 되게 해준점에 대해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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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경매에 대해 밑바닥부터 알려주고 있다 기본서라 경매 초보자에게는 어려운 각종 용어들이 난무하지만 '잡소리'라고 선생님 혹은 경매 좀 해본 동료나 친구가 알려주는것 처럼 친절하고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경매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저자의 이전책에 있는 맥락과도 이어지지만 이런저런 핑계대지 말고 낙찰이나 받아라는 내용에 다시 한번 정신이 번쩍 들었다 돈을 벌려고 경매를 하는게 아니다 경매를 통해 자신이 변화하다 보니 돈이 따라오는 것이다는 문장이 변화가 필요한 나에게 크게 와닿았다 변화가 필요한 나에게 시기적절하게 다가온 책인 것 같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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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두려워서 잘 몰라서 등의 이유로 경매를 하고 싶으나 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저자는 시작하기 앞서 프롤로그에서 한마디 합니다.
"우리는 우리 입자에서 알아야 할 것들만 알면된다" 너무 많은 것을 알고 갈 필요는 없다는 저자의 말에 동감한다. 지금까지 경매를 공부하는 독자 입자에서 이말에 많은 공감이 갔다. 그때 그때 알아서 가면된다.
너무 많은 내용보다는 꼭 알아야 할 필수 내용만 적어 놓았다. 자칫 부실하다고 느낄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이것저것 잡다한 것으로 경매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겁만 주는 책이 아닌 실전용 책이라 느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선했던것은 저자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다. 책 중간중간에 있는 잡소리는 필터링 되지 않은 저자의 생생한 조언이자 경험을 담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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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항상 마음만 먹고 시작도 못하는 아니 안하는 초짜들을 위해 적당히 공부하고 실전에 나설것을 주문하고 있다. 지레 쫄아서 입문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딱 필요한 만큼만 적어 놓았다. 나머지는 실제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몸으로 익히기를 권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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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부동산 모르면 안된다고들 하잖아요. 항상 마음만 먹고 시작도 못하는 초짜들을 위한 부동산 관련 책이라고 소개되어 있어서 구입했어요. 부동산 경매를 시작하기 위한 조언들이 카테고리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요. 일단 가장 기본적인 부동산 경매의 정의와 이해를 시작으로 챙겨야하늣 서류부터 분석 방법, 요즘 트렌드까지 잘 정리가 되어 있네요. 어렵지 않게 술술 읽어나가기 좋구요. 책 중간중간 '잡소리'로 주절주절 적혀있는 부분이 사이다네요. 부동산 1도 모르지만 슬쩍 관심한번 가져보고 싶은 분들 이책 한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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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심을 가진지는 오래되었지만 늘 마음만 있을 뿐 행동에 옮기기는 쉽지 않다. 막연한 두려움과 내가 시작해도 되는 건지 판단이 잘 안서기 때문일 것이다. 아마 많은 이들이 비슷한 상황에서 포기하거나 고민만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경매관련 기존 책들을 읽다보면 짐짓 ‘위인전’을 읽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저자가 불굴의 의지로 난관을 헤쳐나가며 수익을 낸 무용담이 대부분인 책들이 많기 떄문이다. 그런 책을 읽으면 동기부여는 강하게 되지만 책을 읽고 나서 시작하려고 하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저자가 있는 인터넷 카페나 경매학원에 가서 수강하고 배우는 것 뿐이다. 때론 책을 내는 이유가 본인이 속한 커뮤니티에 강의를 들으러 오게끔 하는 홍보가 주된 목적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물론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도 필요하긴 하다. 그러나 어떤 분야에 대해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경험담만을 접하는 것은 좋은 방법은 아닐 것이다. 원곡을 연주하지 못하는 연주자가 변주곡을 제대로 연주 할 수 없듯이 말이다. 경매에서도 분명 기본서가 필요하다.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는 기존 경매책들과 다르게 경매에 관한 기본서로서 경매 초보자들이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한 것이 느껴진다. 어려운 용어설명부터, 경매의 진행 단계, 필요한 서류, 권리분석, 소유권 이전과 명도까지 경매에 관한 A부터 Z까지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설명해주기에 경매 일련의 과정을 머릿속에 그려 볼 수 있다. 책을 읽다보면 챕터별로 들어가는 ‘잡소리’ 코너는 경매에 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읽다가 의구심이 들거나 궁금증이 생길만한 부분마다 나타나서 가려운 부분을 긁어준다. 또한 경매를 하면 무조건 돈을 벌 것이라는 장미 빛 말들 대신 어떻게 해야 실수를 하지 않고 손해를 보지 않는지에 대해 더욱 집중한다. 경험담과 무용담을 배제하고 경매에 관한 방법론을 일관되게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경매를 시작하는 분들이 기본서로 삼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한번 읽고 마는 것이 아닌 소장하여 수시로 펼쳐보면서 경매에 관한 지식을 익히고, 다른 경매관련 책들도 함께 읽어나간다면 실제 경매를 임하는 순간에 많은 두려움을 떨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