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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원제 The Creative Curve 제목을 보고 책을 구매할 땐, 번쩍 떠오른 생각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특허를 받고, 그 아이디어 관리할 수 있는가와 관련된 내용일거라 예상했다. 그런데 내용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길래, 원제를 확인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브" 어떻게 우리의 생각은 생겨나고 발전하며 소멸해가는가! 또 그 아이디어들이 문화와 사회 속에서 어떻게 경쟁을 가질 수 있게되고 성장하거나 또는 사멸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또 이런 것들을 기업적 측면과 마케팅 측면에서 적용하고 관리하고 유지 발전시킬 수 있는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물론 개인적인 측면을 포함해서. 인생에서도 정신과 마음의 성장과 발전, 소멸이라는 측면에서도 유익하게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그런 점에서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이라는 자극적 제목이 썩 마음에 들진 않는다.
by d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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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돈이되는순간'은 책의 원제에 비해 번역서 제목이 너무 저렴해 보여 안타깝습니다. 실제 내용은 창작자가 어떤 식으로 창작물을 만들어야 사람들이 좋아해 주는가, 어떤 소설은 왜 성공하고 어떤 소설은 왜 성공하지 못하는가, 왜 어떤 아이스크림은 사람들한테 많이 팔리는데 어떤 아이스크림은 사장 되는가 등에 대한 통찰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만약 당신이 글을 쓰거나 영상을 만들거나 사업을 한다면 어떤 상품을 어떤 식으로 만들어야 할지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굉장히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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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널려있다. 그리고 그러한 아이디어들은 타고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해왔다.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다는 뉴턴이나 목욕을 하다가 밀도를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냈다는 아르키메데스. 갈라파고스 섬의 새들이 지역마다 다르다는 것을 보고 자연선택설을 주장한 다윈.우리가 부르는 천재들은 아주 작은 사건으로, 아주 작은 계기를 통해 오늘날까지 영향을 주는 여러 법칙을 생각해 냈다고 알려져있다. 하지만 모든 천재들은 그냥 만들어 지지 않았다. 우리가 아는 모두의 업적과 그를 발견한 사건들은 물이 끓기 전 마지막 1도였던 것이지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다. 심지어는 당시에는 그 사건들이 중요한 단서임을 생각하지 못했다가, 나중에서야 이론을 정립한 경우도 있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노력하지 않은 천재도 없을 뿐더러 극적인 상황은 그럴듯해보이게 순서가 바뀌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결국 99%의 노력과 1%의 영감이 천재를 만든다. 그렇다면, 1%의 영감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에는 이를 위한 4가지 법칙에 대해서 알려준다. 제 1 법칙 : 소비 제 2 법칙 : 모방 제 3 법칙 : 창의적 공동체 제 4 법칙 : 반복 제 1법칙인 소비는 '20%법칙'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깨어 있는 시간의 20%를 자신의 창작 분야에 속한 자료에 소비하라는 것이다. '유레카'를 외치기 위한 단서를 쌓아가는 과정이다. 제 2법칙인 모방은 일종의 제약이며 틀이다. 친숙성과 기발함이 적절한 균형을 이룰 때 사람들은 창의적이라고 느끼며 모방은 이를 위한 장치이다. 그리고 창의적인 발상 역시 이러한 제약속에서 더 빛날 수 있다. 제 3법칙은 창의적 공동체이다. 창의적 공동체는 4가지 유형의 사람이 필요하다. 1. 마스터 티처 : 재능이나 근면의 패턴과 공식을 가르쳐주는사람 2. 상충하는 협업자 : 결함을 보완해줄 개인이나 집단. 3. 모던 뮤즈 : 우정 어린 경쟁자 4. 유명 프로모터 : 이미 신임을 받으며 그 혜택을 나누어주는, 그러면서 스스로도 수혜를 받는 사람 마지막 제 4법칙은 반복이다. 모든 작품들은 다음 4단계 과정을 거친다. 개념화-압축-큐레이션-피드백. 결국엔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다. 하나의 창의적인 결과물을, 모두가 인정할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이를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 첫번째, 투자를 시작해야겠다. 단순히 '열심히'하는 것에서 벗어나서 업무시간의 20%는 더 나은 방향을 찾는데(논문은읽거나 전공서를 본다) , 하루의 20%는 자기계발(운동, 독서, 영어 등)하기 위한 시간을 확보하겠다. 두번째, 기록의 습관화이다. 지금은 해야할 업무에 초점을 맞춰서 기록했다면 앞으로는 내가 부족한 점, 잘한 점, 공부해야할 것 등등,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기록해 두는 습관을 만드려고한다. 또한, 관련된 생각이나 의아한 점등도 기록해놔서 지금은 모르더라도 나중에라도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밤시간을 이용해 기록했던 데일리리포트도 좀 더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이용해 일이 바뀔때마다 기록해서 효율을 높이도록해야겠다. 마지막으로 꾸준함이다. 습관은 거저 얻어 지지 않는다. 성과도 하루아침에 이루워지지않는다. 너무 성급하게 굴지말고 '목적의식'이 있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도록한다.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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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똑똑함만으로 부자가 될 수는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바로 시댕 흐름에 잘 녹아드는 사람이어야 한다. 작가는 방법과 적절한 근거를 제시하면서 본 주장을 탄탄히 뒷받침 한다. 현시대는 망하기도 좋지만 성공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다만 방법을 몰라서 망할 뿐! 본 책을 꼭 체화하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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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에디슨의 말을 들어을때 아... 순 뻥이네 했습니다. 천재만이 할 수 있는 특수한 영감으로 세상의 모든것이 변했다고 그들은 똑똑하기에 성공한다고 그들은 그래서 위인이 될 수 있었다고 그렇게 믿어야 편하기 때문에 그들의 말을 그대로 믿고 싶지 않은 마음에 제 귀와 생각은 그렇게 닫혀 있었습니다. ? 여기 성인이 되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8살때 잠깐 그림에 관심을 보인거 외에는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무얼 그려본 적이 없었습니다. 결혼 후 한 대학교의 메디컬센터 기금모금 사무소에서 일을 한 그는 매일 득달같이 달려들어 이일 저일 해야 상황속에 살다 어느날 영혼이 죽어간다라는 생각이 든 그는 좀더 목적이 분명한 삶을 살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오랜 궁리 끝에 자신에게 딱 맞는 직업을 생각해 냅니다. 바로 화가의 길이였죠. 그리고 바로 2002년 9월15일부터 13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최신 그림들을 자신의 SNS 올리면서 훌륭한 화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 화가는 바로 ?조너선 하디스트 입니다. 상세후기는 링크된 블로그를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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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그라운드 웅이사님의 책소개 영상 보고 구매했습니다. 저자는 빅데이터 전문가로 자신이 관심가진 분야에서 패턴을 발견하고 분석하는 데 흥미가 있었습니다. 내가 미래를 앞서가는 이유(사토 가츠아키 저)에서도 이런 패턴 파악의 중요성에 대해 main으로 언급하고 있던 터라 내용이 익숙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조너선 하디스티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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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한줄기 빛과 소금으로 다가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에 있는 내용을 읽으면서 이 방법들을 활용을 해볼수 있겠다라는 생각과 자기자신을 좀더 고취시킬수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피카소, 모차르트, 스티브 잡스... 본인이 알고 있었든 모르고 있었든, 창의적인 발상과 결과물들로 싱업적인 성공을 거둔 이들의 업적 이면에는 분명한 '패턴'이 있다. 창의력에 관한 과학적 이론과 실제를 통해서 누구나 각자의 분야에서 비약적인 전진을 이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다니엘 핑크<파는 것이 인간이다>의 저자- |
| 어떤 아이디어가 갑자기 의식 위로 떠오르는 영감의 순간이 있다.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는 잘 모르지만, 창작에 임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이런 초자연적인 재능이야말로 영감의 폭발로 이어지는 예기치 못한 순간의 본질이다. 창의성에 관해서는 우리 모두가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에 존재하므로 색다른 아이디어가 다른 모든 소음을 차단할 때까지 참고 기다리라고 하는 것이 전통적인 견해다. |
| 성공의 패턴. 창의성이란 본질적으로 이런 것이다. 또는 저런 것이다 하는 거짓말들은 익히 들어봤을 것이다. 결국 창의성을 둘러싼 신화는 신화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이는 엑스맨처럼 남다른 초능력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아도, 위대한 예술작품을 창조하거나 큰 기업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이다. 사실, 히트작을 낸 크리에이터들은 이를 만들기 위해 지렛대로 활용하는 패턴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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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창의성 또는 창의력을 가지고 싶어하죠. 한때 창의력 학원이 유행했던 것도 그런 이유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수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는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중이 관심있어하는 내용을 적절한 시기에 공개하여 큰 인기를 끌죠. 과연 그들은 운이 좋아서 그렇게 되는 것일까요? 과연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었을까요?
책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에서 그 비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대한 제 생각은 유튜브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