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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에서 잠시 ??하는 구성이었는데 일반적인 ㄱ,ㄴ,ㄷ,,,의 순서로만 찾는데 그것에 그치지 않고 고조선의 기록부터 거슬러 올라가 단어나 말들의 어원들을 찾고 그 기록들을 나타낸 역자의 노력이 멋져보였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표현들을 찾아주어 말을 알려주는 것을 보려다 저절로 우리의 역사도 같이 알게 되는 흥미로움이 생깁니다. 물론 이 많은 내용을 다 본 것은 아니지만,, 사전이다보니 그때 그때 소장하며 찾아보는 것이 좋고 문학서처럼 정독하듯 읽기는 좀 무리가 있더군요. ^__^ 하지만 이 시리즈가 참 매력적인 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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