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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길 바랐지만 막상 완결이 되니 아쉽고 그렇네요. 드라마는 드라마대로 두근했고 웹툰은 또 웹툰대로 설레었는데 이제 끝이라닝~~아들도 생기고 영준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더 멋지고 미소는 우아해진데 다 더 예뻐져서 미혼처럼 보이니 영준의 질투유발로 웃음도 나고ㅎㅎ..이러니 끝난게 더 아쉬운거아닌가 싶어요.외전이 더 고프고 그래요... 그런데말입니다ㅡ!!! 일러스트노트주는 이런 이벤트는 그냥 완결기념으로 다 주지 뭘 또 2권이상 사야 주나요??!!!시리즈 두권 이상 구입시 준다고요???!!!!시간차로 각각 따로 책을 내주고서는 꼬박꼬박 나오자마자 미리 샀던 사람들은 어쩌라고 이런식으로 하시는지,갖고 싶어도 그림의떡 이네요...에휴...잘 나가다가 마무리가 아쉽기만하네요. |
| 웹툰도 드라마로도 다 본 거지만 그림이 너무 예뻐 소중하고 싶어 구매를 했어요. 역시 종이책으로 또한번 읽으면서 장면 연상시키는 삽화가 예술이네요. 우리의 남주는 맘껏 나르시스트를 뽑내고, 김미소도 넘 예쁘게 잘 그려져서 맘에 들어요. 둘의 사랑이 이루어지면서 마지막을 장식했네요. 스토리도 일러도 대박인 작품입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넘 짠하고, 멋진 작품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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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대망의 6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권선징악. 모두가 해피엔딩. 마음이 많이 따뜻해지는 엔딩. 그럼에도 사이사이 보여주는 작가님 특유의 개그들은 정말 글자 하나 놓칠 수가 없는 빅재미가 있지.
그래. 그냥 마냥 둘이 잘 사는 것보다 나름의 굴곡(?)도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아꼈던 영진과 미소. 그리고 사장님과 전아내~~ 둘의 사랑이 오래오래 함께 하길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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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비서가 왜 그럴까 는 소설로 먼저 재밌게 읽었는데 웹툰이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소설로 보면서 상상했던 영준이와 미소를 완벽하게 잘 표현해서 오히려 소설보다 웹툰을 더 애정하게 되었어요. 웹툰 연재 때 보면서 이제나저제나 단행본 발매만 기다렸는데 벌써 마지막권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재밌게 읽었고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할께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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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으으... 드디어 드디어! 영준이... 미소랑 행복하고 달달하고 즐거운 연애이자 결혼생활 볼 수 잇어서 좋았드아~~ 마지막권이니만큼 모든 이야기가 정리되고 행복해하는 주인공들을 보니...나도 기분이 좋았지만 좀 더 영준이랑 미소랑 꽁냥거리는거 보고싶다라는 생각도 멈출수가 없네ㅠㅠ 드라마는 아직 안봤지만........ 그래도 한번 봐야하는가...하는 고민이 생기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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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로소 둘의 달달한 이야기가 나온다. 남주 영준의 귀여운 질투와 약간의 다툼도 그렇고 그걸 이해해주는 여주의 태도도 그렇고, 로맨스 답게 남주가 여주를 더 좋아하는 감정의 무게는 그 못지않은 여주의 이해심과 애정을 돌려주는 것으로 훈훈하게 만드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김비서~의 가장 좋은 점은 남주 형의 거짓기억을 빼고는 여주와 남주를 갈라놓는 말도 안되는 오해가 없어서이기도 했던 터라 말이다. 정말 재밌고 즐겁고 행복하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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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 6권이다. 미소와 영준이, 그리고 미소의 아버지 덕에 아주 유쾌한 시간이었다. 본의 아니게 속도위반해서 속도조절(?)을 하게 된 영준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ㅋㅋ 드라마에서 나왔으면 했던 결혼 후 생활에 대한 에필로그가 웹툰에는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ㅎ 드라마에서도 알콩달콩 사는 모습이 정말 보고 싶었는데... 이미 끝나버렸으니 어쩔 수 없지만 정말 이건 영상으로도 보고 싶다..ㅠ 어쨌든 미소와 영준이를 똑 닮은 태양이를 볼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제 아프지 말고 늘 행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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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비서가 왜 그럴까 소설을 먼저 접했는데 정말 재미있게 봤었어요,, 그런데 이 책이 웹툰화 되었을때 얼마나 좋았는지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우리 김 비서를 정말 예쁘게 잘 표현해 줘서 더 좋았었던 것 같아요... 카카오 페이지에서 캐쉬 써가며 다 봤지만.. 소장본으로 도서를 구매했어요.. 전 드라마는 보지 않았지만, 웹툰으로만 봐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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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비서는 일과 사랑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은 행운의 여신의 가호를 받는 인물이다. 처음에는 완벽주의자 부회장 이영준이라는 남주 때문에 힘들었지만 부회장의 요구에 맞춰 함께 성장해 가는 미소의 모습이 좋았다. 단지 운이 좋아서 잘난 사람을 만난 게 아니라 어릴 때의 인연과 함께 미소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성공하고 사랑도 얻게 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만화속 인물이지만 이영준이라는 인물도 매력적이라서 현실에 있었으면 누구라도 혹할만 한 인물이다. 다만 성격은 포기해야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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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책 수령은 못했는데 웹툰으로 왼결까지 다봐서 리뷰 남깁니다. 6권은 웹툰으로 81화부터 외전까지가 수록 되있을것 같아요. 미소와 영준의 결혼식을 위한 상견례로 미소의 아버님이 초대되지만 너무 엄청난 집안과 사돈을 맺게된 미소 아버님은 기선 제압을 해야한단 강박 관념에 상견례 자리에서 약간 고집스런 모습으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아요. 하지만 영준 부모님에 대한 편견이 깨지고 오히려 영준 아버님이 과거 자신의 앨범을 갖고 있을 정도로 락 매니아이고 취미가 같은점에 급속도로 친해지고 두 사람은 예정보다 빠른 결혼식을 올려요. 중간중간 영준의 집착과 질투도 볼수 있고 무엇보다 미소의 임신 소식과 차후 태어나는 영준2세(태양이)의 외전을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웹툰으로 읽을땐 연재 기다리느라 참 애가 타기도 많이 탔는데 이렇게 대망의 완결까지 종이책으로 소장 할수 있다니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