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의 기초 시리즈 중 '정치철학 공부의 기초' 편입니다. 평소 고전에 관심이 많지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알 수 없었는데, sns에서 이 책이 절판될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관심 있었던 분야의 입문 느낌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정치와 철학이라는 어렵게 느껴지는 두 분야를 잘 엮어내 알기 쉽게 풀어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 정치철학? 이과생이라 공부의 중점이 법과 사회과목이 아니었어서 그리고 이후에도 크게 관심 가진적이 없었는데 문득 궁금해져서 한권 구매해봤음. 사놓고 한참 묵힌거같은데 읽어보려니 180여페이지 중 반은 내용이고 반은 출판사 다른 책 홍보였다... 글을 엔터를 좀 쳐주면 가독성이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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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문제를 푸는 해결책은 늘 정치라고 하지만, 우리 주변에선 오히려 정치가 사회적 문제의 근원이 되는 느낌이다. 얇은 소책자이지만 그 내용만큼은 결코 얇지 않은 이 책은 정치철학의 의의, 그리고 올바른 정치체제를 만들고 유지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잘 보여준다. 정치철학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이 읽을 만하며, 아울러 이 출판사가 앞으로 내놓을 시리즈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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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맨스필드의 책을 이번 기회에 다시 만나게 되어 우선 반가왔다. 강단있는 저자의 글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이미 좋은 글을 통해 저자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있는 지라 이 책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결과물도 제법 뚜렷하게 가지고 있었다. 다소 따분 할것만 같은 정치철학이라는 분야를 어떻게 하면 유용하게 공부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이 공부를 통하여 궁극적으로 추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다소 어려운 길을 제대로 인도하여 주는 가이드의 역할을 맡겨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