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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8권 표지 너무 예쁘지 않나요? 초판 부록 못 받을 줄 알았는데, 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왠지 콜레트는 바다의 인어공주 느낌이 나네요. 왜지?? 아무튼, 이번에는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하네요. 수달!!! 원서에서는 '코츠메 군'이라고 하던데, 역시 수컷이었나요. 아무튼 국내 정발에서는 '작은 발톱'이라고 번역을 한 것 같은데, 어느 쪽이 되었든 귀여운 건 변함없네요. 애쓰는 작은 발톱이 사랑스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 그런 8권이었습니다. 아예 그냥 명부에서 하데스의 시종으로 일하면 해결된 문제일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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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기억에 남는 건 콜레트한테 어리광부리며 콜레트 있는 거 자꾸 확인하던 하데스의 그 행동과 눈빛이네요. 하데스가 쓰러지기 전에 작은발톱 에피 떄문에 귀엽다귀엽다 하면서 읽고 있었는데 하데스가 마지막 한 발을 심장에 쏘아버린 느낌이었어요. 원래도 좀 솔직한 성격이었지만 아프니까 치명적인 매력이 더해져서 콜레트가 아픈 하데스에게 어리광 부리라 하자마자 돌아가지 말고 여기 있으라 하는데 정말 이 장면에서 홀린 듯 대답하던 콜레트가 이해가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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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8권입니다. 이번 8권에서는 족제비도 아니고 다람쥐도 아닌 수달.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시종이였다가 해고 당한 수달이 등장합니다. 이름은 '작은발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 너무 귀여워요.. 젼내 귀여워요.. 번역도 말투가 귀여워서 더 귀여워보임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시종이 될 수 있게 해골들도 계속 도와주는데 해골들.. 츤데레.. 또 이번권은 수달,해골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ㅠㅠ 굉장히 귀여운 에피소드같달까.. 지금까지 나온 에피소드중에 가장 귀엽고 재밌고! 다음권에서 이어지는 거 같으니 어서 다음권을 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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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보다가 하데스가 너무 잘생겨서 질렀다.. 진짜 완전한 치유물 인듯. 그림체도 넘 예쁘고, 스토리도 좋고. 진짜 보면 볼 수록 콜레트가 늙어 죽었을 때 하데스는 어떻게 반응할지가 궁금하고 걱정된다.. 콜레트도 불로불사가 됐으면 좋겠다. 의술의 여신? 같은거? 라도 됐으면.. 아니면 해골이 처럼 명부에서 일하던지.. 그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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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인기 신화 로맨스,
너무 재밌어요 ㅠㅠ...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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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포세이돈의 시종인 작은 발톱이 등장하는데요. 너모너모 깜찍하고 앙증맞은 모습에 보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했어여."하는 말투도 작은 발톱이 하니까 완전 왕 귀엽네요!!
남들보다 작은 몸집에 실수가 잦아서 결국 쫓겨난 작은 발톱을 콜레트가 줍게 되어 같이 명계에 오게 됩니다. 작은 발톱이 특훈을 받아 다시 복귀할 수 있도록 콜레트와 해골들, 그리고 하데스까지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줍니다.
그 조그만 몸으로 부들거리며 포세이돈 님, 포세이돈 님 하며 열심히 하는 모습에 안쓰럽고 사랑스럽고 그랬네요.
그 와중에 콜레트와 하데스는 알콩달콩하고요.
처음에는 그저 인기 많아서 호기심에 읽기 시작한 지라 역시 취향에 안 맞네 하면서 그냥저냥 읽었는데 이제는 재밌네.하고 있네요.ㅋㅋㅋ 요새 해골들의 모습과는 다른 귀여운 행동에 흐뭇했는데 이번 권에서 작은 발톱에게 녹다운당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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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8권 유키무라 알토 글, 그림/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2018년 12월에 발행한 책. 무엇보다 구매한 이유는 무려... 무려 저 사랑스러운 표지를!! 표지를 엽서로 만든 엽서를 부록으로 주기 때문!! 어찌 안 살 수 있겠는가... 정말... 하데스와 콜레트의 알콩달콩한 장면이 8권에는 많이 수록되어 있어 정말 책 읽는 맛이 났다.. 달달해서 보는 나까지 행복해지는 기분이었다. 콜레트도 벌써 8권에 접어들었는데... 완결권은 어떻게 완결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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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신의 시종인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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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8권입니다. 이번엔 드디어 바다! 바다 이야기예요. 제우스님 썰 다 끝났으니 이제 포세이돈도 만나러 가야죠 ㅎㅎ 콜레트의 이야기지만 주변 사람들과의 이야기도 아기자기하게 어우러져서 좋아요. 사람들을 만난서 치유하고 성장하고 아픔을 나누는 콜레트라서 이렇게 사랑스러운거 아닐까요 ㅎㅎ 정말 지독히도 성실하고 건전한 커플이 아닐 수 없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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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이 시리즈가 벌써 8권이나 되었네요 사실 긴 시리즈화된 게 놀랍지 않은 건 워낙 아기자기하고 소소하지만 착실하고 성실하게 스토리가 잔잔히 이어지는 부분때문인 거 같아요 그게 이 작품의 강점이고요 딱히 큰 갈등없이 큰 악역도 없이 그저 성실히 살아가는 지독한 성실커플 ㅎㅎ 덕분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작품입니다. 이번 권도 그렇게 소소하고 잔잔하게 흘러가서 좋았고요 앞으로도 그런 분위기와 예쁜 작화 잃지 않고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배송도 빨라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