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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다이어리 북노트 LOGOS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
"3년 다이어리 북노트 LOGOS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 내용보기
알프레트 아들러(Alfred W. Adler)는 오스트리아의 의사, 심리치료사로서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이다. 아들러 심리학의 근간은 긍정과 용기이고,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자기결정성이 특징이어서 아들러 심리학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었다. 리뷰어 클럽을 통해 <3년 다이어리 북노트 [LOGOS]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를 읽게 되었다. 책의 이름에서 보듯이 123개
"3년 다이어리 북노트 LOGOS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 내용보기


 알프레트 아들러(Alfred W. Adler)는 오스트리아의 의사, 심리치료사로서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이다. 아들러 심리학의 근간은 긍정과 용기이고,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자기결정성이 특징이어서 아들러 심리학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었다. 리뷰어 클럽을 통해 <3년 다이어리 북노트 [LOGOS]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를 읽게 되었다.


 책의 이름에서 보듯이 123개의 아들러의 명언과 그에 대한 해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아래 사진처럼 필사를 하거나 자유롭게 적을 수 있는 줄 노트 형식의 페이지가 있다. 이런 구성의 책은 처음이어서 새로웠고, 책 이름이 왜 북노트인지 알게 되었다. 3년 다이어리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다이어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가장 기억에 남은 내용은 아들러 심리학의 자기결정성, 목적론과 운명론이다. 다음은 아들러 심리학의 자기결정성에 관한 내용이다.


043 사용심리학


부모에게서 받은 유전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무엇이 유전되었는지가 아니라 유전된 것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이다.


이처럼 사람이 스스로 나아갈 길을 결정하는 것을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자기결정성'이라고 부릅니다. 

 유전 등 이미 결정된 요인으로 사람의 성격이 결정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를 중요시하는 발상입니다. 이는 '소유심리학'이라고 부릅니다. 이에 비해 아들러 심리학에서 사용하는 호칭은 '사용심리학'입니다. 가지고 태어난 것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사람은 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p. 86)


046 재능과 능력


재능과 능력은 선천적인 것,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재능의 유무에만 집착하는 사람은 무엇을 가질지만 신경 쓰고,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고방식은 인생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지금의 능력을 재능이라고 단정하고 그 유무를 이유로 과제를 외면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p. 90)


039 경험과 해석


어떤 경험도 그 자체로는 성공의 원인도 아니고 실패의 원인도 아니다.


 어려운 가정 형편이나 트라우마 등은 종종 인생 실패의 원인이라고 여겨집니다. 이런 발상은 발생한 일 즉, 원인이 현재의 자신을 결정했다고 보는 생각에서 기인합니다.

 하지만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이라도 포기하고 좌절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후로 노력하여 성공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그것은 자신의 경험을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해석에 따라 개인이 선택한 행동으로 성공과 실패가 나뉘는 것입니다. (p. 80)


 아들러 심리학의 자기결정성은 스스로 나아갈 길을 결정하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사용심리학 가지고 태어난 것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사람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유전, 재능, 경험, 실패 등 다 스스로 생각하기 나름이다. 자기결정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고 자신이 가진 것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생각하자고 느꼈다.




다음은 아들러 심리학의 목적론 대한 내용이다. 


007 사람의 목적

사람의 모든 행동은 목표에 따라 결정된다.


 아들러는 모든 행동에는 반드시 목표, 즉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목적론'이라고 부릅니다. (p. 29)


10 과거의 실패

과거를 후회하는 것은 행동하지 않기 위한 수단이다. 남들 눈에 띄지 않아서 즐겨 사용된다.


 과거의 실패를 이유로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행동하지 않는다는 목적을 위해 과거의 실패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p. 34)


 아들러 심리학의 목적론은 모든 행동에는 반드시 목표, 즉 목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의 실패를 이유로 후회하며 행동하지 않는 것은 행동하지 않겠다는 목적을 가졌다. 과거의 실패를 극복하여 좌절하지 않고 다시 시도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느꼈다.




다음은 아들러 심리학의 운명론, 낙천주의와 용기에 대한 내용이다.


41 아들러의 운명론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나뭇잎이 떨어질 때는 떨어지도록 둔다.


아들러는 운명론과 반대로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p. 84)


024 낙관주의와 낙천주의

적극적인 낙관주의자이며 마음이 가득 찬 사람만이 인류 역사에서 의견을 피력할 수 있다.


 낙관주의란, 현실이나 자신의 과제에서 눈을 돌리고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낙천주의와는 다릅니다. 그럴싸한 핑계를 만들어 과제에서 도망치는 목적 등을 갖지 않으며, 현상을 받아들이고 '어떻게든 해야지'라며 맞서는 긍정적인 삶의 방식을 가리킵니다. (p. 54)


080 싸울 필요 없는 용기


기를 가지자. 싸울 필요가 없다는 점을 알게 된다.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자. 그러면 건강해진다.

한 발 내딛자. 그러면 당신에게 도움이 된다.


 아들러가 말하는 용기란, 타인을 동료라고 생각하고 타인에게 공헌하는 형태로 인생의 과제에 임해 나가는 힘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남을 공격할 생각만 하고 눈앞의 과제에 대처하지 않는 자신을 바꿔야만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해 나가고자 하는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그 후에 앞으로 나아감으로써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p.140)


 낙관주의와 낙천주의는 다르다. 낙천주의란 현상을 받아들이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삶의 자세를 의미한다. 운명론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자. 결과는 아무도 모르므로 할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고 포기하지 말자. 현실에서 최선을 다하자.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용기를 가지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해나가자고 느꼈다. 



 위의 내용 외에도 사람은 색안경을 통해서 모든 것을 판단한다는 인지론, 수평적인 인간관계를 제안하는 대인관계론,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사고방식에 관해 읽을 수 있었다. 공감이 안 갔던 아들러 심리학의 내용은 제 10장 '가족을 위한 아들러의 카운슬러'에 있는 자식에 대한 아들러의 명언과 그 해석이다.


 첫째는 사회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되거나 지배적인 성격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아들러는 말합니다. (p. 208)

 중간 아이는 경쟁적이고, 공격적이며, 비꼬인 사람이 되기 쉽다. (p. 210)

 막내는 응석받이로 자라기 쉽다. 타인의 도움을 바라는 '영원한 아기'가 되는 경향이 있다. (p. 212)

 외동은 막대와 달리 형제가 없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서툰 사람이 많다. (p. 214)


연구와 결과 없이 첫째 아이, 중간 아이, 막내, 외동에 대해서 일반화하기 힘든 것이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 




3년 다이어리


 책의 마지막 부분에 3년 다이어리가 있다. 매일 다른 좋은 명언이 있고, 3줄 정도 분량의 다이어리를 작성하면서 마음을 새롭게 다질 수 있어서 좋다. 만족하지만, 3년 동안 쓰는 다이어리인데 양장이 아니었고, 각 명언을 말한 사람의 이름이 안 적혀있던 점이 아쉬웠다. 그리고 책 소개에 3년 동안의 계획과 그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나와 있으므로 계획을 적거나 구상할 수 있는 페이지도 포함되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3년 다이어리에 있는 명언 중 인상에 남아서 기억 하고 싶고 명언이다. 

  • 한 권의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삶에서 새 시대를 본 사람이 너무나 많다.
  • 많은 인생의 실패자들은 포기할 때 자신이 성공에서 얼마나 가까이 있었는지 모른다.
  • 사람들이 대개 기회를 놓치는 이유는 기회가 작업복 차림의 일꾼 같아 일로 보이기 때문이다.
  • 낙관론자는 우리가 최고의 세상에서 살고 있다고 주장하고, 비관론자는 그 말이 사실일지도 모른다고 걱정한다.
  • 행복은 성취의 기쁨과 창조적 노력이 주는 쾌감 속에 있다.
  •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처럼 살아라!
  • 정성을 다하는 것이 곧 천도(天道)이다.
  • 나는 힘과 자신감을 찾아 항상 바깥으로 눈을 돌렸지만 자신감은 내면에서 나온다. 자신감은 항상 그곳에 있다.
  • 인간의 삶 전체는 단지 한순간에 불과하다. 인생을 즐기자.
  • 행운은 100퍼센트 노력한 뒤에 남는 것이다. 
  • 바쁜 자는 단지 마귀 하나로부터 유혹받지만 한가로운 자는 수많은 마귀들로부터 유혹당한다.
  •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 줄 수 없다. 
  • 사람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 태어난다.
  • 위대한 성취를 하려면 행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꿈꾸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
  •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가 변한다.
  •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도전하길 두려워하는 것이다. 나는 스스로를 믿는다.
  • 미래는 현재와 무척 닮았다. 단지 더 길 뿐이다. 
  •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로우니라! 
  •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바로 여러분이 꿈꿔 오던 삶을 사는 것입니다. 
  • 인간은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아 세계를 여행하고 집에 돌아와 그것을 발견한다.
  • 우리를 조금 크게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하루면 충분하다.
  • 옛사람들이 신을 위해서 행했던 것을 요즘 사람들은 돈을 위해서 행한다.
  • 삶이 소중한 이유는 언젠가는 끝나기 때문이다.
  • 희망은 좋은 소식이 나쁜 소식보다 우세한지 계산하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다. 희망이란 그저 행동하겠다는 선택이다.
  • 욕망하는 자는 늘 가난하다.
  • 우리 모두 살면서 몇 번의 실패를 겪는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성공할 수 있도록 준비시킨다.
  • 언제나 현재에 집중할 수 있다면 행복할 것이다.


 '옛사람들이 신을 위해서 행했던 것을 요즘 사람들은 돈을 위해서 행한다.'는 니체의 명언인데 물질만능주의가 된 세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게 했다. '미래는 현재와 무척 닮았다. 단지 더 길 뿐이다. (The future is much like the present, only longer).'은 미국의 야구 선수였던 댄 퀴젠베리가 말한 명언인데 현실에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3년 다이어리 북노트 [LOGOS]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을 읽고 알게 된 점과 깨달은 점은 다음과 같다.

1) 운명론, 자기결정성
운명론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서 스스로 나아갈 길을 결정한다는 자기결정성을 가지자. 유전, 재능, 경험, 실패 등 다 스스로 생각하기 나름이다. 자신이 가진 것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생각하자. 

2) 목적론, 실패
과거의 실패라는 이유로 행동하지 않는 것은 행동하지 않겠다는 그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결과는 아무도 모르므로 포기하지 말고 행동하자. 다시 시도하자. 

3) 낙관주의, 용기
낙관적인 사고방식을 가지자. 어려움이 다가와도 극복할 수 있다. 용기를 가지자.


 이 책을 읽고 운명론적 사고관에서 벗어나 스스로 결정한다는 자기결정성에 대해 잘 알 수 있었고, 희망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었다. 아들러 심리학에 대해 알고 싶거나 아들러의 123가지 명언을 읽으며 3년 동안 기록할 수 있는 3년 다이어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다이어리 북노트를 검색하면서 성경과 톨스토이에 관한 52주 다이어리 북노트와 니체와 고전 명작에 대한 3년 다이어리 북노트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회가 되면 다른 다이어리 북노트도 읽고 싶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4 2019.01.25. 신고 공감 15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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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다이어리 북노트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 자기 결정권과 자기 주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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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들러 심리학의 특징 중  하나는 '자기결정성'이다. 자기결정성은 출신, 유전, 트라우마 등이 인생을 결정한다는 숙명론을 부정하고, 어떤 환경에 처해 있어도 자신의 길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아들러 심리학이 주목받는 이유도 자기결정성 때문일 것이다.- p.7  어쩌면, 내가 쓰는 많은 리뷰가 아들러가 창시한 상담이론과 많이 닮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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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들러 심리학의 특징 중  하나는 '자기결정성'이다. 자기결정성은 출신, 유전, 트라우마 등이 인생을 결정한다는 숙명론을 부정하고, 어떤 환경에 처해 있어도 자신의 길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아들러 심리학이 주목받는 이유도 자기결정성 때문일 것이다.

- p.7

 

 

어쩌면, 내가 쓰는 많은 리뷰가 아들러가 창시한 상담이론과 많이 닮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들러 심리학의 결정성은 "자기결정성"이고 내 리뷰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게 하는 것은 "자기 주도성":이기 때문이다. 아들러는 숙명론을 거부하여, 자신의 길을 스르로 결정할 수 있다고 했고, 나는 자기가 주도하는 인생을 살아갈 때, 진정 행복할 수 있다는, 물론 누구나 다 아는 이론이긴 하지만, 그런 이론이 바탕이 된다. 그래서, 내 리뷰 바탕에 있는 행복론은 자기주도성이다. 『3년 다이어리 북노트 [LOGOS]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은 내가 받아들인 이러한 이론을 실천하여, 이제는 그것을 증명해 보일 아주 좋은 책이다.

 

2.

001 인생의 의미

인생의 의미는 공헌이라고 이해하는 사람만이 용기를 가지고 어려움을 처리할 수 있으며, 성공을 쟁취할 기회를 얻는다.

 

일, 우정, 사랑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과제를 해결하는데 따르는 어려움에는 대인관계 문제, 자신의 무능력 등을 들 수 있겠죠.

용기를 얻기 위해서는 직장, 교실, 지역사회 등에서 어느 정도의 입지가 필요합니다. 입지가 좁으면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입지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아들러는 타인에게 공헌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남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 p.20

 

3년 다이어리 북노트에 자신의 간단 감상을 기록하기 전에,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을 통해, 인생을 탄탄하게 다져나가기 위한 준비를 한다는 것.그렇게 함으로서 아들러의 "자기결정권"을 실천해 나간다는 것. 그것은 어려운 일일 수도 있고, 쉬운 일일 수도 있다. 123개의 아들러 인생법칙을 기록해 놓은 그곳 옆에는 자신의 감상이나 느낌, 또는 자신의 생각을 적을 수 있도록 줄이 쳐진 한 페이지가 놓여있다. 이렇게 해서 123번을 보고 느끼고 쓰고 생각하고 나면, 만나게 되는 것은 3년을 쓸 수 있는 간단인생 법칙!

 

 

3.

1 Janurary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차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사람들로도 가득하다

20 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밑줄)

(밑줄)

 

20 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밑줄)

(밑줄)

 

20 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밑줄)

(밑줄)

 

 (밑줄란에는 원래 밑줄이 그어져 있습니다. 오류로 인하여..어쩔 수 없이...)

 

 이렇게 3년 동안 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줄을 제대로 구현하지는 못했지만, 20 옆에 그어진 밑줄은 원래는 붙어 있다. 이런 말들을 그냥 휙 흘려 보낼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곰곰 되씹으면서 천천히 나의 생각을 기록해 나갈 예정이다. 우선은 123일을 먼저 채운 후, 그 다음에 3년을 채울까. 꼭 그렇게 고정적일 필요는 없을 듯 하다. 매일매일 3년 다이어리 북노트를 채우면서, 매주 주말에는 123 인생 법칙을 하나씩 기록해 나가는 방법도 있곘다. 그러면, 딱 3년 걸리겠지.

 

4.

물론, 내가 3년 동안 이 법칙과 노트를 아직 기록하지 않아서 확실하게 뭐라 말은 못하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무언가를 기록하고, 또 의미있는 무언가를 하루하루 채워가다 보면, 반드시 새로운 꿈이 생길 것이고, 또한 새로운 인생이 펼쳐질 것이란 사실은 분명하다. 『와신상담 100일만』을 실천한 그 이후에 내 블로그는 방문자 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인생이 확 달라진 건 아니지만, 이 조그만 변화의 시작. 일단, 그게 첫번째 증거다. 이제 『3년 다이어리 북노트 [LOGOS]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으로 3년 후에는 확 달라져 있을 거란 확신으로 이 법칙에 나를 기록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니 3년 후에 보자! 3년 후에 다시 또 『3년 다이어리 북노트 [LOGOS]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에 대한 리뷰를 멋지게 쓰도록 하겠다. 엄청나게 커져간 나의 사고와 확실히 달라진 나의 인생이 지금 내게 신나는 춤을 추며 다가오고 있다. 그 시작점에 인생법칙을 느끼게끔 해주는 어떤 책이 함께할 것이다. 바로 이 책이겠지! 『3년 다이어리 북노트 [LOGOS]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

 

- 이 리뷰는 리뷰어클럽을 통해 스타로고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h******o 2019.01.19. 신고 공감 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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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로 3년 다이어리해보기~
"아들러로 3년 다이어리해보기~" 내용보기
매년 연말이면 다이어리를 선정하고 새해 1년을 보낸다.결산은 연말에 1년동안 미비했던것을  새 다이어리에 이월하고 새로이 시작할것들을 적는 것이다.매년 쳇바퀴 돌듯하는 것들도 있고 중간에 완성되어지는것들도 있지만 1년안에 완성되는 것들은 거의 없으니 보통 2 3년은 끌어안고 사는 셈이 되는듯하다.매년을 리필하거나 이월하는 다이어리는 써봤지만 한 권의 노트에 고스란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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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이면 다이어리를 선정하고 새해 1년을 보낸다.

결산은 연말에 1년동안 미비했던것을  새 다이어리에 이월하고 새로이 시작할것들을 적는 것이다.

매년 쳇바퀴 돌듯하는 것들도 있고 중간에 완성되어지는것들도 있지만 

1년안에 완성되는 것들은 거의 없으니 보통 2 3년은 끌어안고 사는 셈이 되는듯하다.


매년을 리필하거나 이월하는 다이어리는 써봤지만 

한 권의 노트에 고스란히 3년을 기록하는 다이어리는 처음 보았다.

3년이면 목표한 것이 무엇이 되것지하는 생각과 

새로운 다이어리 방식에 설레여서 서평단을 신청하였고 당첨되었다.

노랑 표지의 다이어리가 집에 왔을 때는 그 어느 선물을 받았을때보다도 무척 기뻣다.



앞표지보고 뒷표지보고 이리저리 돌려보며 과연 이 안에 담길 나의 3년은 무엇일까?상상하니 벌써부터 설레이고 흐믓하다.


아들러 심리학의 근간인 긍정과 용기가 언급되고 

아들러 심리학의 연구한 많은 저서중 "미움받을 용기"에서처럼 개인에게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용기의 사용법이 제시된다고 설명되어진다.




목차를 보면 장별로 커다란 주제 묶음을 주니 필요할 때 찾아보기 좋을듯하다.



전반부는 123개의 아들러 철학들을 고민하고 생각한것들을 적어둘수있는 노트도 있어서 사고를 단단하게 키워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후반부에 가면 본격적인 3년의 기록노트가 나온다.
다이어리 북노트  받은 뒤로는 직접 적고 있는데 나름 하루가 정리가 되고 
무엇을 중심으로 하루를 보냇으며 내일은 어떻게 보내게 될지 계획도 하게된다.
폰에 메모했던것들까지  다 옮겨적고 나니  보석같은 하루하루가 금고에 쌓이는 기분이 든다.





저는 올해를 "전환"의 해로 기획하고 있는데 분명 좋은 결과를 오리라는 예감이 듭니다~
올해를 기점으로 3년을 뛰고 달리다보면 저의 목표점에 다다랐을것을 생각하니 가슴벅올라요.
1년씩 쓰고 갈아치우는 다이어리와는 달리 
아들러의 긍정과 용기를 근간으로 3년의 다이어리는 분면 우리에게 대단한 성과를 안겨 줄 것이라 확신하며 올해의 다이어리로 적극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9 2019.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년 다이어리 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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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다이어리를 써온지 10년이 넘는다. 처음에는 하루를 보내며 느끼는 나의 감상들을 적기 위해 시작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몇달이 지난 후 그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생각해보면 생각이 전혀 안나는 내가 너무 싫어져서 일기쓰는 방식을 바꾸게 되었다. 그래서 나의 다이어리는 그날 하루 하루의 기록이 되었고 몇년 지난 후에 '아! 그때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하며 자신을 돌아볼
"3년 다이어리 북노트~" 내용보기
매년 다이어리를 써온지 10년이 넘는다. 처음에는 하루를 보내며 느끼는 나의 감상들을 적기 위해 시작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몇달이 지난 후 그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생각해보면 생각이 전혀 안나는 내가 너무 싫어져서 일기쓰는 방식을 바꾸게 되었다. 그래서 나의 다이어리는 그날 하루 하루의 기록이 되었고 몇년 지난 후에 '아! 그때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하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나의 보물이 되어졌다.

그러면서 나 혼자 잠깐 잠깐 느끼게 된 것이 매년 12월 말이 되고 그 후년 1월이 되면 뭔가 자꾸 전의 다이어리를 들추어 보게 되는 불편함이었다. 그렇다고 아주 두꺼운 10년 다이어리를 쓰는건 좀 그렇고~ 그러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다. 3년 다이어리 북노트? 오우 이거 뭔가 좀 괜찮은데? 하는 마음이 들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정말 기대가 되었고,
또 말은 많이 들었지만 굳이 사지는 않았던 심리학자 아들러의 123가지 심리학 문장이 함께 들어 있다는 점도 기대 포인트의 하나였기도 하다.

노랑 표지의 책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고, 책을 펼쳐 어떤 이야기들이 들어있나 살펴보았더니 더 좋아졌다. 내 생각보다 아들러 심리학 문장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더 생각할 거리가 많다. 아들러 심리학은 자기 자신을 바꾸는 것이 주요 맹점이다. 사실 요즘 세대 젊은이들이 우리나라를 헬조선이라고 부르며 더 이상 아무 것도 하려 하지 않는 것들을 바라보며 마음이 좀 아팠던 적이 많았었다. 아들러의 자기 결정성 주장처럼 '인간은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이 이론을 통해 용기와 긍정의 힘을 얻고 환경 탓이 아닌 과거 경험과 환경을 받아들이고 미래를 위해 어떻게 행동할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나 뿐만 아니라 이 세대를 살아가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것같다.

다이어리 쓰는 기간으로 3년을 잡은 이유는 사람이 뜻하는 목적을 이루는데 있어 최소 3년간의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정진해야 한다는데 착안하였다고 한다. 첫해는 계획을 세우고, 2년째에는 첫해의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3년째에는 이전 1~2년간의 자기 모습을 곧장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 그리고 앞에 나오는 아들러 심리학도 문장과 함께 잘 풀어주어 읽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다른 빈 공간들이 많아서 필사를 하거나, 느낀 점을 쓰거나, 과거 자신에게 있었던 일들을 적어 놓아도 좋을것 같다.

3년간 인내심을 가지고, 내 삶을 환경 때문에 포기하지 말고, 조금씩 나를 바꿔가는 시간에 이 다이어리 북노트가 함께 해준다면 뭔가 기분좋고 뜻깊은 여정이 될 거 같다. 벌써부터 3년 후의 내가 궁금해진다. ^^

추가로 아들러 심리학 목차~
1장. 역경을 뛰어넘는 용기
2장. 주목받고 싶은 마음
3장. 바꿀 수 있는 성격
4장.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결단
5장. 타협없는 진실한 사랑
6장. 모두를 위한 질문
7장. 혼자서는 도달할 수 없는 행복
8장. 감성과 이성의 사용 설명서
9장. 인간 관계의 어드바이스
10장. 가족을 위한 아들러의 카운슬러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e 2019.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년다이어리북노트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 긍정과 용기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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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다이어리라고 해서 독자가 느끼고 생각한 바를 메모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책의 후반은 일정표처럼 구성까지 되어있습니다만 조금 부자연스러웠습니다. 쓸 수 있기는 한데 굳이라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심리학, 특히 '개인심리학'의 알프레드 아들러의 이론과 사상이 바탕이된 문장들이 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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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다이어리라고 해서 독자가 느끼고 생각한 바를 메모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책의 후반은 일정표처럼 구성까지 되어있습니다만 조금 부자연스러웠습니다. 쓸 수 있기는 한데 굳이라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심리학, 특히 '개인심리학'의 알프레드 아들러의 이론과 사상이 바탕이된 문장들이 주를 이룹니다. 책의 표지의 카피와 오늘 포스팅의 제목에서처럼 '긍정'과 '용기'를 앞세워서 말이죠. 진지합니다. 심리학 관련 책은 전달하려는 메시지나 느낌도 각양각색인데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은 따뜻한 위로와 격려 대신 다른 설명과 주장을 합니다. 환경보다 그 개인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하는가입니다. 원인론보다 목적론이죠.

 

“일, 우정, 사랑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고 그 용기는 어느정도의 입지가 바탕이 됐을 때 나온다.”

“어디서 온 사람인지 안다는 것만으로 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는 사람인지 모른다. 그러나 어디로 향하는지를 알면 어떤 행동을 하는 사람인지 예측할 수 있다.”

 

과제라고 하면 역시 너무 가혹하고 답답한 기분이 먼저 듭니다만 현실적으로 아무 것도 안할 수 없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학점과 인생의 쓴 맛(?)만 남기는 대학의 과제보다 이쪽은 인생이요 우리의 삶 그 자체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부분에 대해선 특히나요. 힘들고 어렵고 상처입을 수도 있지만 우리를 움직이게 하고 살아있게 하며 또 기쁨이 되기도 합니다.

 

입지가 너무 좁으면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 수가 없죠. 확실히 그렇습니다. 최소한 발을 내딛고설 입지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상적인 파트너를 만들어 내는 것은 현실적인 파트너 후보를 배제하는데 유효하다.”

 

환상이 아닌 현실을 직시해야합니다. 더불어 항상 내가 무엇을 얻는지, 내 요구를 관철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자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어떻게 기쁘게 해줄 수 있는지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옳겠죠. 한 명이 아니라 두 명 모두가 서로에게요.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나뭇잎이 떨어질 때를 기다린다.”

 

'그래서 할 수 없다'라는 생각이면 정말로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경고합니다. 운명론, 미래에 대해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쉬운 변명으로 삼는 것보다 그 운명론을 거부하고 일단 자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열심히 해놓는게 중요하다면서 말이죠. 결과는 확실히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책은 책일 뿐이고 기획 의도와 달리 1~2년 기간의 다이어리처럼 이용하는 것은 애매할 듯 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인생에 대해 이야기해준 것은 공감이 갔고 반성의 시간을 갖게 했습니다.

s*****2 2019.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년 다이어리 북노트 중간체 간단리뷰] 2021년 1월 1일날 엔 무슨 일이 생길까.
"[3년 다이어리 북노트 중간체 간단리뷰] 2021년 1월 1일날 엔 무슨 일이 생길까." 내용보기
드디어, 일독에 성공했다. 이 일독은 책에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고 온전히 읽는 데에만 몰두한 결과다. 틈틈이 읽어나가느라 조금 오래 걸렸다. 이 리뷰는 이미 1차 리뷰를 쓸 때, 구성에 대해 얘기했었다. 대충 요약하지만, 123개의 아들러 이론 내용이 한 페이지 혹은 몇 문장 정도로 요약되어 나온다. 거기에는 내가 필사하거나 혹은 내 느낌이나 감상 같은 걸 적을 수 있게 페이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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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독에 성공했다. 이 일독은 책에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고 온전히 읽는 데에만 몰두한 결과다. 틈틈이 읽어나가느라 조금 오래 걸렸다. 이 리뷰는 이미 1차 리뷰를 쓸 때, 구성에 대해 얘기했었다. 대충 요약하지만, 123개의 아들러 이론 내용이 한 페이지 혹은 몇 문장 정도로 요약되어 나온다. 거기에는 내가 필사하거나 혹은 내 느낌이나 감상 같은 걸 적을 수 있게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365일간 기록할 수 있는 두번째 장이 나오는데, 이건 달마다 해서 열두달, 총 365개의 명언들과 더불어 자신의 느낌 같은 것을 적을 수 있게 줄이 몇 줄 그어져 있는 식이다.

 

이제 일독을 했으니, 앞으로의 독서계획은 8월 말부터 시작하여 연말까지, 하루 하나의 아들러 이론을 숙지하고 필사 또는 그에 대한 감상과 또는 오늘의 느낌 등을 함께 적어나가기 시작할 예정이다. 그리고, 대망의 2020년에는 365일 명언들과 함께 간단소감을 적어보는 시간들을 가지 예정. 그리하여 2021년 1월 1일에는 [3년 다이어리 북노트]의 완전체 리뷰를 쓸 수 있게 계획 중이다. 그때 내 인생은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어떤 모습으로 나는 변화해 나가고 있게 될까. 몹시, 기대된다. 나의 미래, 나의 인생, 나의 꿈이.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면, 내 인생이 조금 더 밝아지지 않을까 하는 눈부신 생각이 떠오르는 지금이다.

 

- 이 리뷰는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스타북스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1차 리뷰를 먼저 작성한 후, 최종리뷰를 쓰기 전에

중간점검을 하는 차원에서 작성하는

중간체 리뷰임을 밝힙니다.

 

h******o 2019.08.22.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Book Review]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공공인문학포럼 편)|스타로고
"[Book Review]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공공인문학포럼 편)|스타로고" 내용보기
3 Years DIARY Book Note LOGO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         ■ 공헌하는 삶   우리는 흔히, 이기심과 이타심 사이에서 갈등한다. 저마다의 삶, 자기 자신을 위해 산다고 한들 뭐라 할 이유는 없다. 이기주의적인 게 아니라 개인주의적일 뿐이니까.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진 않는다는 개인주의도 종종 이타주의에 대항하며 이기주의로 해석되곤 한다.   이게 무슨 소리인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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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

 

 

 

 

 

 

 

 

■ 공헌하는 삶

 

우리는 흔히, 이기심과 이타심 사이에서 갈등한다. 저마다의 삶, 자기 자신을 위해 산다고 한들 뭐라 할 이유는 없다. 이기주의적인 게 아니라 개인주의적일 뿐이니까.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진 않는다는 개인주의도 종종 이타주의에 대항하며 이기주의로 해석되곤 한다.

 

이게 무슨 소리인고 하면, 방종하지 않는 자유라 할지라도 방관하는 자유라면 진정 자유롭지 않을 수 있다는 거다. 타인에게 해를 주지 않는 것과 도움을 주지 않는 것의 차이다. 삶이 타인을 향해 발휘하는 능동성의 강도 라고나 할까? 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가치가 다른 사람들과 무관하지 않다는 말이다.

 

아들러가 말하는 공헌은 남을 위해 나를 버리는 게 아니다. 나를 위하는 의도와 행위 속에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충분히 고려되어 있다는 뜻 에 가깝다. 나의 문제가 늘 타인과 연결되어 있다는 전제다. 그러므로 우리 삶의 의미가 공헌하는 삶이어야 한다는 데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니다. 공헌하는 삶은 종종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한 사람의 공헌만으로는 균형을 이루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늘 비교를 하고 우월함이니 열등함이니 갈등을 겪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절실히 필요한 것은 '자기 결정성'이다.

 

■ 자기 결정성

 

결정을 내린다는 의미는 '선택'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선택 일련의 '판단' 과정을 동반한다.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문제는 판단해야 한다는 것, 그 판단에 따라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자기 결정성'은 어떤 모습일까? 그것은 사고방식, 즉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이다.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는 그의 저서 <굿 라이프>에서 궁극적으로 행복한 삶은 행복이라는 가치를 '더불어' 추구하는 삶이라고 했다. 공헌의 개념이다. 또한 그러한 가치를 추구만 할 것이 아니라 삶의 태도를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자기 삶에 대한 사고방식과 태도가 구체적으로 발현되는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해야 한다는 뜻이다.

 

아들러의 자기결정성을 '인간은 자신의 행동을 결정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러한 결정을 실제 삶에 드러내는 것은 삶의 방식이다. 아들러가 칭하는 사고방식과 최인철 교수가 칭하는 삶의 태도가 라이프스타일이라는 말로 수렴하는 것이다. 삶의 모든 결정은 선택과 행위를 동반할 때 유의미하다. 

 

■ 긍정의 인생법칙

 

낙관적일 필요는 없지만 긍정적이어야 한다. 낙관론은 다소 무책임하다. 좋게 생각한다는 거다. 하지만 긍정주의는 좋은 결과를 위해 자기결정성을 발휘하는 일 다. 좋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선택과 행위의 결과를 기대할 수는 있다. 낙관론은 많은 경우 허망하지만 긍정주의는 희망적이다.

 

아들러 심리학에 대한 갑론을박은 차치하자. 모든 주장은 옳고 그르다. 그러니, '자기결정'을 통해 판단하고 선택하고 행동하고 감당하면 될 일이다. 노력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주장이 늘 적중하지는 않았다. 타인을 배려하면 존중받게 된다는 주장도 늘 적중하지는 않았다. 그러니 각자의 선택이다.

 

하지만, 나는 '자기 자신을 바꾸는 것'이 우리 삶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라는 데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타인을 바꾸는 것은 나의 자기결정이 아니다. 다른 사람으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타인을 바꾸겠다는 마음은 오히려 타인의 자기결정성을 무시하고 대립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나의 자기결정성'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미움받을 용기도 필요한 것 아닐까? 내가 나를 바꾸면 긍정적 희망이 발동한다. 그리고 매번 적중하진 않겠지만 적어도 틀린 결정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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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고 끝낼 책이 아니다. 아니나 다를까 3년 동안 읽고 쓰라고 필사 지면을 할애했다. 1년 간 매일 읽고 쓴 기록을 2년째, 3년째 반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마 변화하는 자신을 감지하는 데에는 충분할 듯하다. 나는 이 도전을 시작해볼 생각이다.

 

아마 글씨체도 달라져 있을 것이다. 그만큼이라도 달라진 나와 마주하길 기대한다. 삶은 매 순간 끝나고 매 순간 시작한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늙었고 또 가장 젊은 것처럼.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9 201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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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3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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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전* 대학생때 교육학을 배우면서 아들러의 이론을 접했었다. 물론 거의 5년이 되어가는지라, 생각이 다 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는 인상깊었기에 그의 인생법칙이 궁금하였다.*책을 읽으면서*책의 구성이 약간은 참신하게 되어있다. 아들러의 인생법칙이 명시되어있고, 그 밑에는 해석이 되어있다. 그리고 필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므로써 내용을 2번 상기하게되어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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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전*
대학생때 교육학을 배우면서 아들러의 이론을 접했었다. 물론 거의 5년이 되어가는지라, 생각이 다 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는 인상깊었기에 그의 인생법칙이 궁금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책의 구성이 약간은 참신하게 되어있다. 아들러의 인생법칙이 명시되어있고, 그 밑에는 해석이 되어있다. 그리고 필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므로써 내용을 2번 상기하게되어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책을 읽을때 필사를 하는 편인데 여유로운 공간이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그 중에 가슴에 와닿은 구절을 소개하고자한다.
P.59) 사람은 라이프 스타일의 포로다.
- 책에서 꽤 '라이프 스타일'이라는 단어를 많이 접할 수 있었다. 아들러는 라이프스타일을 꽤 중요하게 생각하였는데,이에따라 인생이 많이 달라진다고 생각하였다. 극적으로 말하자면 선천적인것보가 후천적으로 형성된 많은것들이 인생의 진로를 결정한다고 본듯하다.
P.84)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나뭇잎 떨어질때는 떨어지도록 둔다.
-요새는 어떤분야든 경쟁이 치열한만큼 적어도 내가보기엔, 모두들 최선을 다하면서 사는것 같다. 최선을 다하기는 어쩌면 더 수월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어려운것은 나뭇잎 떨어지는것을 그대로 두는것이다. 난 어떤일이든 결과를 단정지어버리곤 했다. 그런데 이 간단한 두줄이 나로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최선을 다 하였는지, 그리고 포기할때는 포기를 깔끔하게 하였는지.
P.91)열등감은 병이다. 인간의 노력과 성공의 기초다. 또한 심리적 부적응에 관한 각종문제의 기초이기도하다.
-난 열등감이라는 단어는 부정적인 언어라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가만생각해보면 내가 열등감이 없었다면 이렇게나마 성장할 수 있었을까 싶다. 열등감을 무기로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너무 스트레스는 받지않는 선에서!)
P.119)겁이 전염되듯, 용기도 전염된다
- 사람은 옆의사람의 감정에 많이 휘둘린다. 아니, 많이 영향을 받는다. 그러기에 겁이든 용기는 웃음이든, 내 옆에 긍정적인 사람이 있으면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고싶다. 물론 나도 옆사람에게 좋은 감정을 전해주고싶다.

*책을 읽고나서*
아들러의 문장은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다. 짧은 문장이 많은생각을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필사를 하면서 이책을 날마다 읽어도 손색없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019년 2020년 2021년 앞으로의 3년동안 나에게 지대한 영항을 미칠거 같다!(사회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변화가있다면 이책 덕분일것이다 )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h******0 201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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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다이어리 북노트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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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 가져오는 변화.3년이란 시간의 가치를 가장 많이 느낀건 중고교시절이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생에서 느긋한 졸업생이 되기까지의 과정은 스스로도 신기하게 느껴졌었죠. 『3년 다이어리 북노트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은 사람이 뜻하는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 최소 3년간의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정진해야 한다는 데에 착안하여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고자 3년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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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 가져오는 변화.


3년이란 시간의 가치를 가장 많이 느낀건 중고교시절이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생에서 느긋한 졸업생이 되기까지의 과정은 스스로도 신기하게 느껴졌었죠. 


『3년 다이어리 북노트 123 아들러 긍정의 인생법칙』은 사람이 뜻하는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 최소 3년간의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정진해야 한다는 데에 착안하여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고자 3년을 읽고 쓸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고 되어 있어요. 아들러의 심리학 123가지를 이용하여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준다니 기대되었습니다. 


저자는 첫해는 계획을 세우면서 쓰고 2년째에는 첫해의 자신을 돌아보고 3년째에는 이전 1-2년간의 자신을 보고 작심3일이 되지 않게 이끌어준다고 합니다.

아들러 심리학의 특징이 '인간은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자기결정성 이론이라고 합니다. 그 이론을 바탕으로 한 아들러의 명언이 먼저 소개되고 그 아래에는 저자의 해석이 덧붙여져 있습니다. 나머지 빈 여백은 나의 생각과 계획을 채우는 공간입니다. 명언들은 주제에 따라 각 장으로 구분되어 묶여져 있어요. 

 


선을 그을 때 목표가 없으면 마지막까지 그을 수 없다.p.30 


사람은 태어났을 때부터 열등감과 싸운다. 

그리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p.72


용기를 가지자. 싸울 필요가 없다는 점을 알게 된다.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자. 그러면 건강해진다.

한 발 내딛자. 그러면 당신에게 도움이 된다. p.140


라이프스타일이 성격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준다고 하고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할 때 가족 구조 분석과 어린 시절의 기억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가 형제중의 서열이 몇 번째인지와 외동인 경우 등에 따라 성격이 판이하게 다른 걸 말해요. 

그리고 책의 절반 가량은 다이어리로 매일 이용할 수 있게 구성되었고 날짜가 적힌 부분의 위에는 작은 글씨로 명언을 기록해 뒀어요.


욕구란 성취에 대한 생각이 함께할 때 희망이라 불린다. 같은 욕구에 이러한 생각이 없다면 이는 절망이다. 

정직과 미덕의 샘이자 근원은 훌륭한 교육에 있다.

이 책은 명언을 찬찬히 생각하며 들여다보고 자신의 계획을 쓰고 반성하며 앞으로의 다짐을 새로이 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3년간 꾸준히 활용하면 아들러가 말한 긍정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내용으로 생각됩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t 201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