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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기? 딱딱한 책제목과는 다르게 참 따뜻한 책
"유산기? 딱딱한 책제목과는 다르게 참 따뜻한 책"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산을 사랑하고 숲을 찾는다하지만 산과 하나되는 경혐을 가지기는 쉽지 않다작가는 요산이 아니라 유산을 말한다산을 다만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산수간을 벗삼아 노니는.30여년 산을 올랐고, 어떤 산은 수십번도 더 오른 산. 산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을텐데 다 들려주지 못한 아쉬움이 느껴진다.산림전문가의 소박한 산행경험이 시적 감성에 녹아들고 역사와 전설, 인문학
"유산기? 딱딱한 책제목과는 다르게 참 따뜻한 책"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산을 사랑하고 숲을 찾는다
하지만 산과 하나되는 경혐을 가지기는 쉽지 않다
작가는 요산이 아니라 유산을 말한다
산을 다만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산수간을 벗삼아 노니는.
30여년 산을 올랐고, 어떤 산은 수십번도 더 오른 산.
산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을텐데 다 들려주지 못한 아쉬움이 느껴진다.
산림전문가의 소박한 산행경험이 시적 감성에 녹아들고 역사와 전설, 인문학적 지식까지 버무려져 우리산의 속살까지 엿보게하는 책이다.
어른 아이 모두에게 참 맛있는 책읽기가 될것같아 일독을 권해본다. (기준)

a****m 201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