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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3 구매) 뭔가 마리코 시점에서는 비슷한 이야기로만 진행되서 다른 주연들 시점이 훨씬 좋았다. 리사도 코메타니와 사귀면서 자신의 부정적인 면을 제대로 바라보고 있고, 노리코도 제대로 하고 싶은 일을 찾은 듯 해서 훨씬 긍정적으로 움직이는 듯. 타이완 여행에서는 마리코에게 새로운 인연이 생기는데 어떻게 진행될지는 두고봐야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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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휴를 맞아 고향 마을에 다녀온 마리코. 엄마는 그녀에게 결혼세미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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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히로치 만화가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5권 만화책의 리뷰입니다. 종이책은 가격이 꽤 비싼데 전자책은 착한 가격으로 나와서 전자책으로 꾸준히 모으고 있어요. 저는 이 만화를 구매하게 된 계기가 오드리 헵번 때문이었답니다. 오드리 헵번처럼 헵번룩을 하고 카페에서 아침을 즐기는 듯한 여자 주인공이 인상적이었거든요. 맛있는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을 찾아다니는 주인공을 보며, 아침을 거르는 독자들이 대리만족을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역시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하는구나를 이 만화를 보면서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5권도 꽤 재미가 있었는데요. 다양한 음식을 보니 눈이 즐겁고 6권도 어서 보고 싶어져요. |
| 도쿄에서 사는 28살 사토 마리코는 예전의 풍성한 아침밥을 즐기던 생활을 되찾기 위해 방침을 바꾸기로 한다. 맛있는 아침식사를 파는 실제 식당을 돌면서 삶의 방식을 바꾸고, 자신도 새롭게 발전해 나가려는 여자들이 주인공인 책. 아침을 사랑하며 자기 자신도 사랑하고 발전해 보려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펼쳐집니다. 여주가 답답하긴 하지만 그냥 가볍게 생각 없이 보기엔 나쁘지 않아요. |
| 우연히 보게된 순정만화?같은 만화인데 극적이지는 않지만 심심하면서 재밌는전개가 이뤄지고있습니다 특히나 배고플때보면 정말 군침을돌게하는 매력적인 만화입니다 음식과 일상 그리고 사랑까지 더해져 잔잔하게 전개되는게 힐링용으로 일품입니다 회마다 여러 주인공이 나오는거도 재미있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보면서 생활속 힐링을 느끼려고 합니다 기존 자극적인 만화에지친분들 추천합니다 |
| 상품권을 소진하려고 만화를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대여로 나와 있길래 한번 읽어보고 그대로 뒷 권을 읽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보니 대여가 없어졌네요 솔직히 이 책을 구매해서 읽을 것 같진 않아요 한번쯤은 읽어볼 만한 책 이긴 합니다 독신 여성들의 결혼에 대한 생각 사랑과 일상 일에 대한 여러 과정들을 소소하게 그려내고 있는데 드라마틱한 전개는 아니지만 재미있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