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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도사와의 만남을 통해 손오공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코믹한 장면과 액션이 적절히 섞여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고, 지금 봐도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하게 느껴집니다. 드래곤볼 특유의 밝은 분위기가 잘 살아있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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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손오공과 크리링, 무천도사, 런치, 그리고 천하제일무술대회를 목표로 한 수련과정 등등 추억이 된 이야기들을 다시 읽게 되니 새삼 반갑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진짜 재미있다. 간결하고도 시원시원한 전개, 깔끔한 액션, 급 터지게 만드는 개그씬 정말이지 모든 것이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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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만화에있어 대회는 악역집단못지않는 빅이벤트라할수있다 평소지내던 동료들과 실력을겨루는일은 무술대회가딱좋기때문이다 천하제일무술대회 오공은과연 대회에우승하고 천하제일이될수있을지 궁금하다면 참지말고 확인해보도록 |
| 크리링과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3편에서 나오네요. 성인이 된 손오공이랑 크리링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아기 크리링이 너무 귀엽네요. 이렇게나 작았구나...재채기하는 런치씨를 보니 왠지 란마도 생각나네요. 이 시절 만화에서 이런게 유행이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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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보고 이번에 다시 보는데 추억이 새록 새록 돋내요 최종까지 이번에 다시 한번 정독 합니다. 드래곤볼 최고 어릴때 보고 이번에 다시 보는데 추억이 새록 새록 돋내요 최종까지 이번에 다시 한번 정독 합니다. 드래곤볼 최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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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 용의 공을 찾기위한 여정 드래곤볼은 전설이다. 만화책의 전설. 90년대 전설적인 만화를 찾다보면 드래곤볼, 슬램덩크가 나온다. 아이큐 점프를 이끌었던 드래곤볼, 소년챔프를 이끌었던 슬램덩크. 나는 당시에 소년챔프파라서 슬램덩크를 즐겨봤었다. 그런데 커서 어떻게 하다가 드래곤볼을 접하게 되었는데 역시 전설은 전설이었다. 소년만화의 정석이 다 담겨있다. 찌질하지만 출생의 비밀을 가지고 있던 주인공이 시련을 겪고 멋지게 파워업해서 성공하는 이야기이다. 어렷을 적 읽었다면 나도 이렇게 될꺼야 하고 마음속에 아로 새겼을만 하다 저자가 올해 죽었는데 그점은 참 아쉽다. 이제 나도 떠나보내는 나이가 되었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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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 신장판 3 리뷰입니다. 머 워낙에 유명한 만화라 굳이 제가 리뷰를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쉽게도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분이 금년도에 돌아가셔서 안타깝습니다만 그 역작인 드래곤볼이 영원히 남을테니까요.. 꾸준히 구매해서 완결까지 할 예정입니다. |
| 드디어 3권에서는 부르마와 오룡 야무치일행과의 첫 드래곤볼 경험을 마치고 여정을 마무리했다 그와중에 만났던 호색한이지만 실력하나는 전세계 1등인 무천도사와의 훈련과 크리링과 런치의 첫만남도 실려있는 편입니다. 이로 인해 훈련이 시작되고 천하제일 무도회라는 그 멋진 서사의시작을 알리는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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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야마 아키라 작가님의 드래곤 볼 신장판 3권 입니다. 드래곤 볼 신장판 3권에서는 천하제일 무술대회의 출전을 앞두고 수려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 전투보다는 손오공과 크리링 그리고 무천도사 거기에 런치까지 등장해 소소한 재미를 주는 편입니다. |
|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의 손에서 탄생한 만화 드래곤 볼 시리즈는 가히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친 일본 만화의 상징이고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모를 리 없을 정도로 인지도도 높으며 인기도 상당한 작품입니다. 드래곤 볼 오리지널 신장판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간직하고 사는 수많은 드래곤 볼 독자들에게 소장의 기쁨을 느끼게 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