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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아카데미 좋업반이 된 여주인공.... 쭉쭉 성장하며 친구들과 잘 지내는데 갑자기 마법약의 사건으로 지금까지 노력했던것이 사라져버렸다. 급 일이 일어나는 일.... 반복되는 내용으로 중간중간 넘겨보다보니 어느순간 일이일어나있어 다시 보았었다. 여주인공이 당하는 내용이었지만 크게 고구마기 느껴지지는 않았다. 다른왕국으로간 여주인공 전쟁터로가 남주인공 두 사람의 재회방법이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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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은 소설 속 주인공으로 빙의해서 행복한 삶을 살게 되는데 빙의해 보니 소설 속에서는 차갑던 아버지와 오빠들이 실제로는 너무나 다정해서 여주인공은 현재의 삶을 절대 놓치고 싶지 않으며 가족들을 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집니다. 비록 빙의이기에 속마음은 남이지만 어쨌든 현재 삶에서의 가족들을 구하기 위해 행동을 개시하게 되는데 가벼운 분위기로 킬링타임용으로 읽기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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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고모댁에서 구박을 당하며 살고 있던 주인공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